#도서지원이 책을 읽는데 얼굴이 화끈 거렸습니다.누가 내 얘기를 여기 써놓았나..글쓰기에 관심도 많고 정말 잘 쓰고 싶지만참 쉽지 않습니다.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꼭 읽어야 할 고전으로 평가 받는 이책은윌리엄 진서 가 쓴 책으로 📍글쓰기의 본질은 진정성 있는 소통📍글쓰기는 삭제의 예술 이라 말하며 간소화를 강조 📍고쳐쓰기와 끊임없는 연습📍글쓰기는 자기 자신과의 대화의 과정위 네가지를 토대로 글쓰기에 대한 철학적 통찰과실용적인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잘쓰는법을 넘어 왜쓰는가 에 대해생각해 볼 수 있었고,글쓰기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얻을수 있습니다.다만 저는 글쓰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없고글쓰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뼈만 후드려 맞고 많이 긁힌 느낌이 있어요🤣글쓰기를 많이 해보신 분들이읽으면 더 쉽게 이해 되실것 같아요.글쓰기에 관한 책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는데매우 흥미롭고 얻어가는 부분이 많아관련서적이 더 읽고 싶어졌습니다🙂📖글쓰기가 힘들다고 느낀다면.그것은 글쓰기가 정말로 힘들기 때문이다.📖사람들은 대체로 글을 난삽하게 쓰는 병이 있다.살다보면 불필요한 단어, 반복적인 문장,과시적인 장식, 무의미한 전문용어 때문에 숨이 막힐 때가한두 번이 아니다.📖좋은 글쓰기의 비결은 모든 문장 에서 가장 분명한 요소만 남기고군더더기를 걷어내는 데 있다.간소하게, 부디 간소하게 쓰자.#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돌베개출판사 에서 #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