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도서협찬 떡볶이는 언제나 옳다정은정 글윤정미 그림노란상상 출판사옛날 학교앞에 보이던 떡볶기집.이 떡볶기집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전 맵찔이라 요즘 유행하는 엽떡 이런걸 잘 먹지 못해요. 제 최애 떡볶이는 학교 앞에서 팔던 달달한 떡볶이랍니다. 표지에서부터 노점상에 파는 떡볶이집이 보입니다. 그림을 보니 옛날에 먹던 컵떡볶이가 생각났습니다. 이 책에선 엄마인 순복과 아이인 은숙이의 가게의 생활도 보여지지만떡볶이의 유래와 밀떡볶이가 나오게 된 이유 등 평소에 생각지도 않았는데 문득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설명도 함께 있어요. 읽으면서 그 이유도 알게 되니 ‘아~ 저땐 그랬구나’라며지식도 함께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지금 아이들이 잘 모를법한 연탄불과 노점상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아이들과 읽으며 같이 이야기도 해볼수 있을 것 같아요. 맨 뒤엔 떡볶이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이 책을 읽고 함께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걱정을 달고 사는 성격에 늘 꼬리에 꼬리를 물고 결국 최악의 상황까지 몰아가곤 했어요. 이 책을 받아 처음 필사내용이 걱정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이 책은 저에게 너무 와 닿아 필사하면서 다시 제 머릿속에 저장되었습니다. 한번 본다고 해서 한번 필사한다고 해서 바뀌는게 쉽진 않지만걱정과 불안에 휩싸일때 필사한 내용을 생각했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뭐라고 했었지? 일단 그 생각부터 하니 걱정과 불안은 저멀리 가있었어요. 이 책과 함께 스스로 단단해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와 ‘이너북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서평 #도서협찬 꽃이 피어나는 소년 자비스 글. 그림류수빈 옮김불광출판사머리에서 꽃이 피어나는 소년, 데이비드가 있어요. 데이비드를 보며 아이들과 선생님은 향기때문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데이비드가 모자를 쓰고 왔어요. 머리에 꽃은 없고 나뭇가지만 있었기 때문이죠.데이비드는 다시 웃음을 돠찾을수 있을까요? 표지를 만지면 꽃들이 울퉁불퉁하게 나와있어요. 그래서 하나하나 만지며 꽃들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또 어떤 향기가 날지 상상도 해보구요.면지의 그림이 무엇일지 상상이 안되었어요. 그냥 마구잡이로 자른것 같은데 무엇인지 가늠이 안되더라구요. 물론 책을 보면 단번에 알 수 있었어요. 데이비드에게 꽃은 어떤 의미일까? 나에게 있던 것이 갑자기 사라지고 없다면 어떤 느낌일까? 그 물건이 없으면 내가 아닌걸까요? 나에게 저 친구처럼 든든한 친구가 있나요? 나에게 도움을 주는 친구는 누구인가요? 새학기에 친구와 관련된 책으로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논어와 더불어 유명한 맹자책이에요. 많은 문답 중 핵심만 뽑아서 엮은 책이에요. 이 책은 뜻도 알 수 있고, 직접 한문을 쓰기도해서 한문공부에 덧붙여 맹자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한자를 오랜만에 써서 획순도 기억은 안나지만 위에 따라쓰고 하니 밑의 부분 쓸땐 맞게 쓰더라구요. 그리고 뜻을 읽을수록 와닿은 내용들도 많이 있었어요. 맹자에 대해 알고 싶고 더불어 한자공부도 하고 싶다면 이 책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에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논어에 대해서 아는게 거의 없다 할 정도로 무지했었어요. 주위에서 논어 논어 이야기를 많이 해서 궁금해졌어요.이 책은 뜻도 알 수 있고, 직접 한문을 쓰기도해서 한문공부에 덧붙여 논어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한자를 공부하던 아이는 따라쓰는 것을 보고 아는 한자 이야기도 하고 했습니다. 논어에 대해 알고 싶고 더불어 한자공부도 하고 싶다면 이 책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에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