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마법 노는날 그림책 36
다비드 칼리 지음, 이레네 페나치 그림, 양혜경 옮김 / 노는날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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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초록의 마법
🖌️ 다비드 칼리 글
🎨 이레에 페나치 그림
🗣️ 양혜경 옮김
📚 노는날 출판사

📍 표지의 초록색의 사람은 누구일까요?
책 제목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어떤 초록 신사가 구멍에 조약돌 같은 것을 넣었더니
다음 날 그 자리에서 나무가 자랐어요. 마법처럼요.

사람들은 나무들 때문에 주차할 자리가 없다며 나무를 없애버려요.
하지만 그 다음 날도, 또 그 다음 날도..
나무는 계속 자라나요.

📍나무가 자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무가 자라면서 아이들은 점차 나무와 놀기도 하고
휴식 공간도 생기고 점점 푸르른 도시가 되어가요.

📍그 초록 신사는 누구였을까요?

식목일이 다가오는 만큼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어요.
우리에게 생활편의는 아닐지라도
자연에서 주는 것의 힘은 강하니깐요.

그림도 자세히 보면 곳곳의 재미있는 것들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이 책은 #노는날 출판사의 #도서협찬 을 받아 솔직하게 느낀 그대로 작성했습니다.
@nonunnal

#초록의마법 #식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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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날은 맑았지만, 괜스레 물어본다 다시 시인들 10
박찬호 지음 / 다시문학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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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필사적으로 #서평
#오늘따라날은맑았지만괜스레물어본다

정신없이 지냈던 2025년 12월과 2026년 1월,
무기력해지기도 했고 바쁜 나날들이 반복해질 때 쯤,
시집 필사를 신청했다.

표지부터 부드럽고 마음이 안정되는 색감.
“ 편하게 와 줘서 고마워 잊지 않게 해 줘서 감사해
오랫동안 기억할게”
이 문구부터 나를 위로해주었다.
날은 맑았지만, 대체 무엇을 물어보는 걸까?
나라면 무엇을 물어봤을까? 생각도 하게 된다.

하나 하나에 담긴 시도
나를 울릴 때도 있었고 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했다.
돌려서 말한 듯 하지만 메세지를 주는 묵직함마저 들어있다.

바로 옆페이지엔 바로 시를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하루하루 무의미해질 때 쓰면 그 쓰는 시간마저 의미로 바뀐다.

직설적이지만 무언가를 깨닫고 싶을 때
이 시집을 읽고 필사해보면 어떨까요?
그럼 여러분의 시간이 더더욱 가치있는 시간으로 바뀔거에요.

#채손독 을 통해 박찬호시인님 으로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maideas3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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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이불
서석영 지음, 한지아 그림 / 바우솔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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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찐빵이불
🖌️ 서석영 글
🎨 한지아 그림
📚 바우솔 출판사

📍표지의 그림을 보기만해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안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요?

앞면지에는 다양한 표정의 찐빵들이 있어요.
다 같은 표정인 줄 알았는데 다른 표정의 찐빵들도 있네요.
아이들과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에게 이불과 관련된 추억이 있나요?
저는 겨울에 이불 안에만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그건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요.
그리고 이불 안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어느 날은 숨바꼭질 장소가 되기도 해요.
또 어느 날은 발 밑에 무언가가 나를 잡을까봐 무서워 더 웅크리기도 했었어요.

여러분에게는 어떤 추억들이 가득한가요?
추운 겨울 날 따뜻한 이불 안에서
자기 전에 아이들과 읽기 좋을 것 같아요.

< 이 책은 #채손독 를 통해 #도서협찬 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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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이
로아 지음, 현수 그림 / 원더박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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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 맑음이
🖌️ 로아 글
🎨 현수 그림
📚 원더박스 출판사

📍이 강아지는 무얼 하고 있는 걸까요?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강아지와 가족들이 행복한 나날을 보낼 쯤,
가족들은 여행을 갔어요.
맑음이를 데려가고 싶었지만 그럴 순 없었죠.
그렇게 떠난 가족들은 돌아오지 않아요.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버려진 걸까요?

이 책은 작년 12월 우리 모두에게 슬픔을 주었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된 책입니다.
푸딩이라는 이름을 가진 강아지에게 이 참사로 식구 아홉명을 모두 잃었다고 해요.
지금 푸딩이는 좋은 주인을 만났다고 해요.
너무나 잘된 일이죠?

슬프게 끝날 것 같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갔어요.
보는 내내 마음이 울컥하고 적적하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노란색이 주는 따뜻함에 또 절로 미소가 지어지기도 했어요.

이런저런 참사들이 너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이제 가슴아픈 이런 참사는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출판사의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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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해 주세요 - 아동학대 예방 그림책
잠자 지음, 류은지 그림 / 발견(키즈엠)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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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서협찬

표지의 그림인 케이크가 녹아버렸어요.
녹아버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누가 구해달라고 하는 걸까요?

책 속의 한 아이가 있어요.
그리고 커다란 그림자도 함께 나와요.
이 커다란 그림자는 누구일까요?

이 아인 아빠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무서운 존재에요.
나를 찾지말아달라고 하죠.
이 부분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어요.
실제로 아동학대가 가장 많이 나타나는 곳이 가정이라고 해요.
훈육이라는 이름하에 학대를 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이 책에서 아이를 구해줄 사람, 바로 선물받은 곰인형이에요.
실제 우리나라에서 곰인형의 역할을 해줄 사람은 누구일까요?
경찰을 떠오르겠지만, 전 주변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해요.
혼자만의 세상이 아닌 함께하는 세상이요.

11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에요.
우린 이미 여러 사건들을 알고 있죠.
다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우리 모두가 주변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엔 아동학대 예방 교육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는 QR코드도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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