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윤이 앞에 나타난 '절대 절대 뽑지 마! 뽑기봇'🤖 다양한 물건 중에서 채윤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바로 '감정을 조절하는 스티커'였습니다. 이 스티커를 가슴에 붙이면 딱 그 감정만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데요~ 뽑기봇은 스티커를 붙이는 순간, 진짜 내 감정이 뭔지 알쏭달쏭 헷갈리게 될 거라고 경고합니다.🫢감정 스티커를 붙이면서 채윤이는 여러 가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착한 마음' 스티커를 붙이니 착한 일을 해서 칭찬을 듣게되고, '용기 있는 마음' 스티커 덕분에 평소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기도 하죠. 한편 '차분한 마음' 스티커 때문에 마음에도 없는 냉정한 말이 튀어나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습니다.🥲안 그래도 혼란스러웠던 채윤이의 마음은 감정 스티커 때문에 더 알쏭달쏭해진 것 같아요. 하지만 각기 다른 감정들을 겪으면서 점점 진짜 채윤이의 진짜 마음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채윤이는 과연 자신을 알고, 자기 마음을 또렷이 자각하게 될까요? 채윤이의 성장을 지켜봐주세요 ☘️#이지북 #자음과모음 #샤미의책놀이터 #감정스티커 #뽑기봇 #최빛나작가 #최빛나 #동화 #어린이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