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를 생각해 보면 어릴적 교과서에서 나왔던 동시를 읽었던게 전부였던것 같다.

어쩌다 한번 동시집을 읽어보면 마음이 정화 된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있다.

짧은 글속에 숨겨진 함축적 의미를 상상하게 되고 동시를 읽고 머리속에 상상에 날개를 펼치수 있는게 참 좋은것 같다.

우리 아이가 책 읽있는것은 참 좋아하는데 동시를 읽고 쓰는 솜씨가  좀 부족한듯 해서  요즘 매일 동시 한편 읽고 아이랑 대화를 나누고 있고 일주일에 한번씩 동시를 지어 아이랑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동시는 짧지만 참 아름다운 글이다. 짧은 글 속에 많은 이야기와 뜻이 숨겨져 있어 동시를 많이 읽을수록 우리는 생각부자

마음 부자가 되는것 같다.

이 책에 실린 동시들은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명작 동시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뛰어난

작품들이다. 교과서에 실린 동시도 있고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만큼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아직도 저절로

읊어지는 동시들도 많이 나와있다.

나 또한 어릴적 읽었던 동시들이 나와서 얼마나 반갑던지.....

한참을 읽고 또 읽어보았다.


이 책은 구전으로 내려와 지금도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래동요도 실려있다.

사계절의 의미를 담아 4단계로 구분 하였고,계절에 맞는 동시를 골라 읽을수 있었다.

오늘은 내일이 크리스마스라서 크리스마스에 대한 동시를 읽었고 겨울이라 고드름에 관한 동시도 읽고 아이랑

옛 동시에 대해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눴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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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은 아이들이 있다.

또 초등학교 때까지는 잘하다가 중학교에 올라와서 급격히 성적이 하락하는 아이들도 있다. 내 아이가 여기에 해당된다면

부모는 가장 먼저 아이가 올바른 패턴으로 공부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내가 초등학교 때까지는 나름 공부를 잘했던것 같은데 중학교 이후 고등학교 때 성적이 하락했던 가슴아픈 기억이 있다.

우리 아이만큼은 그런 실수 없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읽어 보았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내가 어릴적 올바른 패턴으로 공부를 하지 않아서 성적이 떨어졌던듯 하다.ㅠ

미리 읽어보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생각이 들었다.




 

 


패턴 학습법은 공부력을 키우기 위한 보편적인 공통의 원리가 있고 그것을 익히고 나면 효율적으로 공부하여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는 논리에서 출발한다.

공부력은 크게 공부의 기초가 되는 기본력 공부의 효율을 높여주는 학습력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만드는시험력 공부의

지속성을 유지하게 돕는 공부환경으로 구성된다.


공짜는 없다.

세상의 진리 중에 진리가 바로 공짜는 없다는 것이다. 꿈을 가진 사람이 꿈을 가졌기 때문에 슬럼프를

이기고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오늘날 그자리에 있다는 것이다.

나 어릴적 생각해 보면 꿈도 없이 학창시절을 보낸듯 하다.

지금은 그 일이 너무 후회된다. 하루하루 꿈도 없이 보낸결과 지금은 나에게 이룬 꿈은 없다는 생각이 쓸쓸한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지금부터라도 꿈을 꾸어 노력해 볼것이다.

꿈은 결실의 첫단추다. 이 사실을 이 땅의 모든 부모와 아이들이 알고 있다면 나같이 후회하지 않을듯 하다.ㅠ


공부에서 기본력을 다진다는 말은 쉽게 말해 공부를 위한 기초 체력을 쌓는다는 말과 같다.

기본력에는 크게 지능,집중력, 학습유형이 있는데 이는 유전적인 요인과 어릴 때의 환경,습관에 의해 어느 정도

결정된다.

그래서 아이가 초등학생일수록 기본력을 키워 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일단 초등학교 때 기본력을 충분히 다져 놓으면,중고등학교 공부에서 훨씬 수월하게 성적을 올릴수 있다.


어릴때 배운 공부 계획이  평생간다.

초등학교 때 쌓은 계획 습관이 고등학교까지 죽 이어진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공부한 내용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반복한다. 그러나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은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기만 한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이 공부라고 생각하며 뒤를 돌아보지 않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이전에 공부한 내용을 챙기지 못할 뿐더러 암기했던 내용들도 자연히 잊어버리고 만다.


이 책에서는 민성원 연구소에서 진행되는 과정을 거의 대부분 반영을 하였기 때문에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을 차근차근 따라 한다면좋은결과을 얻을수 있을듯하다.

세상에 공부를 못하고 싶은 아이는 없다!꿈을 가지고 노력을  한다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룰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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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대를 넘기면서 학창시절부터 영어책을 많이 본것 같은데도 여전히 나는 영어가 어렵다.

초등학생인 우리아이 보다도 내가 공부한 세월이 더 많은데도 영어는 지금 우리 아이가 더 잘하는것 같다.

아이랑 함께 영어공부도 틈틈히 하는데도 도통 늘지가 않는다.ㅠ

이 책은 6시간에 끝내는 생활영어라고 하니 내 눈에 확 들어왔다.

매일매일 조금씩 공부하다 보면 나도 언젠가는 영어공부 잘하는 날이 오겠지??라는 기대감으로 오늘도 영어책을

공부하고 있다.

아이랑 매일 몇문장씩 공부를 하니 참 좋다.

 

영어를 글로 써놓으면 그나마 이해가 되는데 말로 하는 것은 어렵다.

왜냐하면 한국 영어교육은 대부분 영어 문장을 분석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반면 영어를 말할때는 완전히 다른사고 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란다. 그 사고 과정을 두가지로 나눠 설명하는 책이 생활영어 회화천사이다.

이 팬턴을 활용해서 1문장으로 17문장을 익히도록 구성되어있다.

이 책은 7.9급 공무원 생활영어 기출문제,경찰영어 기출문제 등의 고전 영어 원서들 엄마표 영어 베스트셀러들까지

두 권에 1004문장을 담았다.


이 책은 나같이 영어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강의를 포함하고 있어서 공부 하다가

모르면 강의를 들으니까 참 좋다.

글로만 읽다보면 이해가 되지 않을때도 많은데 강의를 무료로 해주니 아이랑 나랑 열심히 듣고 있다.

어른인 나도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는 아이도 이 책을 부담없이 보니 이 책은 누구나 공부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듯하다.


영어가 안 되는 이유는 문장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회화책을 보면 나 같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수 있고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문장과 만들 수 있는 문장은 다르다.

학습자 대부분이 글독해에 비해 말하기 쓰기를 어려워한다.

패턴 책들 대부분은 상황 중심이다. 하지만 현실은 수천 가지의 상황에 수만가지 어휘가 있어서

수백 개의 패턴과 어휘만으로 다 해결할 수 없다. 하지만 구조 중심 문법 중심이 되면 60개의 구조만으로 거의 모든 경우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어휘는 중학생  수준이면 일상 회화에는 충분하다.


문법을 문법으로만 배우면 쓸모가 없다. 시험을 대비하려면 문법을 실제 시험에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 책은 문법을 생활영어회화에 적용할수 있도록 집필했다.

15권의 생활영어회화책을 분석해서 실제로 쓰이는 문장 4000개를 선별했고,그중에 약 500문장씩을 담았다고 한다.

그만큼 핵심문장으로 되어있어서 쉽게 공부하기에 좋은책인듯 하다.

한번 봐서는 전부 이해할 수 없다. 나중에 다시 볼 생각으로 이해가 안되면 일단은 넘어간다. 전체적인 뼈대를 아는것이 중요하다.3번 이상 보면 이해 안되던 부분도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반복해서 볼수록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이해할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진다. 독해책이든 문법책이든 모든 책을 한 번에 완벽하게 익히기 보다는 대충이라도 여러번 훑어 보는게 좋다고 한다.

나도 이 책을 곁에 두고 공부하다가 보면 언젠가는 영어를 좋아하고 잘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이 책을 읽고 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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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는 참 수학이 어려웠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수학을 좋아했고 잘했던것 같은데 고학년 들어오면서 부터 수학이 점점 어려워져서

중학교때 이미 수포자가 되었던 가슴 아픈 기억이 있다.

그래서 고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는 수학을 참 중요하게 생각해서 수학 만큼은 나처럼 포기하지 않고

잘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다행히 아이는 아직까지 수학을 싫어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

학원 다니는걸 워낙 싫어하는 아이라 혼자 개념정리 하면서 수학 문제집도 풀고 인강도 들으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혼자 공부하는 아이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수포엄마도 할 수 있다는 말에 눈이 번쩍 뛰어서 이 책을 여러번 읽어 보았다.ㅎㅎ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만 잘하면 절반 이상은 수학을 성공한다고 한다.

7세부터 초등학교 5학년 까지 딱 6년만 잘하면 이후에도 계속수학을 잘할 가능성은 50%이상이다.

그래서 초등 고학년까지는 부모의 역활이 매우 크다.

그 이후는 아이 하기 나름이고,어쨌든 초등 고학년까지는 부모님이 잘 이끌어주고 그 이후에는 아이를 믿고 맡겨야

한다. 아이를 잘 이끌어주려면 부모님이 먼저 초등 수학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 사교육비의 30%는 수학에 쓰이고 있다. 영어 다음으로 수학의 비중이 크다.

수학은 초등학교 때  잘한 아이가 중학교 때에도 잘하고 고등학교 때에도 잘한다.

즉 초등학교 때 잘해야 고등학교 때에도 잘할수 있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 수학 성적은 엄마에게 달려 있다. 결국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아이의 평생 수학 성적이 엄마에게

달려있는 셈이다.


우리나라 수학이 외국보다 어렵다고 한다.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첫 번째 이유는 우리나라의 수학 교육 과정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수학 학습 진도가 다른 나라에 비해 빠르다고 한다.

어려운 내용을 먼저 배웠기 때문에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인해 수학에 대한

흥미나 관심도는 세계 최저 수준이다.

수학은 초등학교 때 대충 한 상태면 중학교 때 따라잡기가 무척 어렵고 고등학교 때에는 불가능한 상황까지 돼 버린다.

그러면서 수포자 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사회나 과학은 초등학교 때 약간 부족해도 중학교 때 열심히 하면 따라잡을 수 있지만 수학은 매우 어렵다.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또 다른 이유는 교과서가 달라졌는데 아직도 옛날 방식으로 공부하기 때문이다.

예전 수학은 공식을 암기하고 문제집을 좀 풀면 점수가 잘 나왔는데 요즘 수학은 시험 문제의 30%이상이 서술형

주관식 문제이다. 그리고 읽기 능려과 사교력을 요구하는 문장제 문제도 출제된다.

요령이나 공식이 아니라 개념을 적용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도 나오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계산하라는 문제도 나온다.

이처럼 수학 학습 내용이나 방법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수학을 단순 계산 연습으로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학년이 올라가면 학교 시험에 나올만한 문제 풀이 강의를 집중적으로 듣고 있다.

물론 이렇게 하더라도 초등 중학년까지는 학교 시험 점수가 어느 정도 나오기는 한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적절히 해결하지 못한다. 그리고 초등 5학년 때 어려운 개념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더 이상 손을 쓸수 없게 된다.


수학은 성실한 아이와 부모님이 코칭 역활을 한 아이들이 성공하는 과목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듯이 부모님이

아이의 수준과 성향을 정확히 파악하여 알맞게 코치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나도 아이 수준에 맞는 수학책도 많이 빌려서 읽게 하고 수학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많이 도와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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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 화 한번 안내고 사는 사람은 없는것 같다.

아이가 말을 잘 안들을때 내 맘대로 모든게 되지 않을때 등 화나는 일은 하루에도 몇번씩 생기게 마련이다.

요즘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한테 화 낼 일이 많아진것 같다.ㅜ

아이에게 화를 내고 보면 참 속상하고 미안해진다. 내가 좀 더 참았어야 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후회하곤 한다.

반성하고 또 후회하고  하지만 요즘은 집에서 사랑받는 아이가 밖에서도 사랑받고 자존감이 많은 아이로 자랄것 같아서

되도록이면 혼내지 않으려고 노력중이다.

화도 내면 낼수록 느는것 같다.



 

 


우리는 누구나 화를 낸다. 지금껏 한 번도 화를 낸적이 없는 사람은 지구 상에 단 한명도 없다.

다만 남들보다 화를 잘 다스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화가 나면 스스로를 전혀 통제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가 화를 다스리는 법을 배운다면 마음이 한결 차분하고 평온해질 것이다.

그러면 집이나 학교뿐만 아니라 세상 어디서건 사람들과 훨씬 잘 어울릴 수 있다. 감정을 잘 다스리는 모습을 본다면

가족들이나 친구들의 평가도 달라질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건 우리 스스로 기분이 괜찮아진다는 것이다. 틀림없이 더 강하고 훨씬 건강한 사람이 될것이다.


가끔은 속에서 화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게 느껴지고 뭔가 빨리 행동을 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

화가 날 때 생겨나는 몸속의 에너지를 써 버리는 것이다.

밖으로 나가서 돌아다녀본다. 농구를 해도 좋고 산책을 하거나 줄넘기를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밖에 나가고 싶지 않다면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춰 보는건 어떨까?

뭐든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는 것이다.

때로는 화를 흘려보낼 수 있도록 얘기를 들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 중간에 끊지 않고 몇 분만이라도 내가 투덜거리는

얘기를 들어줄 사람을 떠올려 본다.

가끔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냅다 소리를 지르고 싶을 때도 있다.

그렇다면 그렇게 해 보는것도 도움이 된다. 밖으로 나가 힘껏 고함을 내지르는 것이다.

목소리를 이용해서 화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다.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조금 다른 각도에서 상황을 바라볼 수 있도록 혼잣말을 해 보는 것도 좋은방법이다.

이렇게 혼잣말을 하거나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소리 내어 말하는 것도 자제력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방법 그것도 아주 똑똑한 방법이다.


어른도 화가 나는 일이 많지만 아이들도 화가 날때가 많다.

어른들이 아이들이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단지 감정을 표현할 다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거나 싸움을 하거나 욕을 하거나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이 많다.

자신의 격렬한 느낌을 이해하고 분명히 말할 수 있도록 적당한 표현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제력을 키우고 어른이나 다른 사람들과 얘기로 상황을 풀어 나갈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많이 배운것 같다.

책에서 배운대로 화를 잘 다스려서 마음이 여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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