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매년 천재교육에서 나오는 문제집으로 교과 공부도 하고 학교 시험대비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천재교육에서 나오는 문제집은 참 반갑고 고맙지요.

아이도 몇년 천재교육 문제집을 풀어봐서 그런지 월간 우등생 학습도 좋아하며 문제집을 풀고 있답니다.

문제집이 몇권이나 와서 참 든든하고 좋네요.

학기초라 지금 문제집이 많이 필요하고 이번 학년에서는 단원평가를 국,수,사,과를 모두 보기

때문에 문제집이 많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이렇게 든든하게 문제집이 많이 왔답니다.

보기만 해도 든든해 집니다.

일단 3월이 되면 진단평가를 보는데 이번에 진단평가 문제집까지 와서 많은 도움이 되네요.

 

 

 

사진한장에 찍히지 못할정도로 문제집이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두장에 나누어서 사진을 찍었답니다.ㅎㅎ

월간우등생학습지는 수학,교과서가 쉬워지는 월간우등생학습 국어,사회,과학

학교시험 완벽대비 단원평가,진단평가,친절한 용어집,부모님을 위한 안내서가 들어 있네요.
 

 

 

초등학생들의 전국단위평가를 통한 학력 신장을 위해 5학년 대상으로 학년 초에 실시하는 시험으로 진단평가

문제집이 왔답니다.

우리 아이는 저번주에 진단평가를 보았다고 합니다. 다행히 진단평가 보기전 월간우등생학습에서

진단평가 문제집을 보내줘서 아이도 시험을 잘 보았다고 하네요.^^

 

 

월간우등생학습의 자랑!

자기주도학습 습관 형성을 위한 핵심 비법으로 스케줄표 활용 방법이 있어서 스케줄에 따라 자기주도학습 하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각자 공부 스타일에 따라 표준/맞춤 스케줄표를 활용할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아이의 동기 부여를 위해 매일 학습량 달성 시 스티커,도장 등으로 표시하고 한 주 학습이 완성될 때마다 칭찬해 주면

아이의 학습 성취감이 좋아질것 같습니다.


월간우등생학습 국어,사회,과학은 핵심정리의 빈칸은 핵심개념인지 목적이므로 답을보고 쓰는 것도 핵심 개념을

인지하는 것에 도움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형광펜으로 표시된 내용은 교과 내용 중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있고 실력 키우기의 핵심 서술형,논술형

문제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빈도가 높은 문제입니다.

아직 문제를 보면 어떤것이 중요한지 모르는 우리 아이한테는 큰 도움을 주고 있네요.


월간우등생학습에 친절한 용어집이 들어 있는데요.

친절한 용어집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용어들을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교과서에 수록된 핵심용어,어휘,어려운 낱말,한자를 과목별로 정리 하고 있어요.

용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관련 교과 내용까지 살펴볼 수 있어 학습 효과 향상에 도움을 줄거라 생각이 듭니다.


우리학교에서는 매 단원마다 국어,수학,사회,과학 시험을 보는데요. 단원평가 문제집만 있으면

단원평가 시험보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월간우등생학습만 있으면 우리아이 학교 시험은 큰 걱정이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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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학원 다니는걸 싫어해서 지금까지 집에서 자기주도로 공부를 하고 있다.

어릴때는 내가 스케줄을 짜주었는데 이제는 고학년이 되니 스스로 해야 할것 같아서 아이한테

맡겼다. 일반 노트에 하라고 했더니 아이가 하고 싶은날은 하고 매일매일 작성하지 않아서

고민하던 차에 라인 프렌즈 플래너를 받게 되어 너무 좋았다.

아이가 플래너를 받더니 이제 스케줄 쓸 기분이 든다며 매일매일 저녁마다

스케줄 정리를 하고 잔다.

역시 정리가 잘되어진 플래너를 보니 아이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나 보다.

다음에도 꼭 구입해서 아이가 좋아하게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인프렌즈 스터디 플래너가 집에 도착했다.

그림도 색깔도 아이 마음을 확 사로 잡았다.ㅎㅎ

아이들도 어른들도 기분좋게 해주는 귀여운 그림에 나도 아이도 함박 웃음을 지었다.

역시 이래서 플래너를 사는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다. 아이도 일반 노트에 할때보다 플래너 노트를 보니 더 좋아한다.^^



내가 가고 싶은 대학을 보면서 아이랑 함께 앞으로 아이랑 가고 싶은 대학과 미래 하고 싶은 일까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열심히 플래너를 쓰고 공부를 하다보면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 꼭 갈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매일 작성할수 있는 플래너 양식이다. 줄도 많이 있고 중요한 메모를 작성할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오늘의 수행률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공부 했는지 체크 할 수도 있게 되어있다.

각장마다 요즘 유행하는 캐릭터들이 있어서 너무나 귀엽다.^^
 

 


라인프렌즈 스터디 플래너는 공부 멘토 칼럼이 있어서 공부할때 마다 동기부여가 되어 주는것 같다.

공부 계획은 80%의 법칙으로 스케줄을 짜야 한다고 한다.

학생들중 성취도가 낮거나 기분에 따라 공부를 하는 기분파 학생일수록 공부 계획을 세울때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계획을 무리하게 많이 세운다는 것이다.

자기 능력보다 과하게 학습 계획을 세운다면 실제 학습량에 비해 기대한 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을 테고 해야 할 공부가 여전히

넘쳐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오히려 공부를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자신감이 하락할수 있다고 한다.


우리 아이도 플래너 작성할때 많은 양을 한번에 적는 경우가 있는데 할 수 있는 공부양만 작성하라고 해야겠다.

아이가 저녁마다 플래너를 작성하는 모습을 보니 플래너의 힘이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

플래너 작성한뒤 공부한후 한줄한줄 지워내는 모습을 보니 나도 뿌듯하다.

앞으로 플래너의 힘을 믿고 위에 있는 대학마크 중 한군데라도 가보자는 생각으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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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한국사5 새 시대가 열리다가 도착했다.

만화로 보는 한국사는5는 임상옥,흥선대원군,최익현,단발령,안중근,김구등등,임시정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우리아이는 역사책을 참 좋아한다.

아이 아빠가 역사책을 좋아하다 보니 아이도 어릴적부터 역사에 관심이 참 많았던듯 하다.

아이가 ebs를 보다가 ebs한국사 강사 최태성 선생님 강의를 듣고 정말 좋아했다.

이 책은 최태성 선생님이 추천하는 역사 교양서라고 하니 아이가 더 좋아하는듯 하다.

Hello!만화로 보는 한국사는 맹꽁이 서당으로 역사를 접했던 엄마,아빠 세대와 우리 아이들의 함께 읽을수 있는 책이다.

역사 속 다양한 인물들이 풀어내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느새 한국사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던 것 같다.

더불어 한눈에 보는 시대별 연표,쏙쏙 이해되는 교과서 핵심 어휘로 한국사를 더 이해할수 있었다.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는 오늘날 교과 과정에 따라 연대순으로 재구성되었다.

1권은 새 나라 조선을 세운 이성계부터 세조 시절까지 2권은 경국대전을 완성한 성종부터 임진왜란 발발 시점까지

3권은 선조와 광해군 인조와 숙종 대를 아울러 왜란과 호란 전후를 다루었다.

4권은 전란 이후 새로운 정치를 펼치려 노력한 영.정조시절 5권은 세도 정치와 외세의 침입으로 어지럽던

조선 후기와 일제 강점기 저항의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 이 책은 5권째 이다.

이 책은 만화로 인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부록이 나와있어서 시대별 특징을 잘 말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읽어도 술술이해를 돕고 있다.

별난시인 정수동은

조선 후기의 시인으로 본명은 지윤이며,수동이란 별호를 썼다.

독특하고 우스꽝스러운 시를 잘 쓰고 우수운 말 속에 날카로운 사회 비판을 담았던 그는 유명한 선비들과 친하게

지냈지만 정작 자신은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여기저기 여행하며 자유롭게 살았다고 한다.

안동 김씨 제도가 김문근과 김병기

순조 때 김조순의 딸이 왕비가 되면서 안동 김씨 제도 정치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김문근은 철종의 장인으로

나는 새도 떨어뜨릴 만큼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쥐게 되었다. 김조순의 손자 김병기도 여러 벼슬을

두루 꿰차며 권세를 누렸다. 순조부터 헌종,철종 대까지 안동 김씨가 조정을 좌지우지 했다고 한다.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다. 하늘에 감사를 드릴 때나 기원을 할때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춤을 추었다. 그중에서도 탈을 쓰고 여럿이 모여 놀았던 것이 탈춤이다. 부패한 정치에 시달리던 백성들은

신명 나는 탈춤을 즐기며 시름을 덜곤했다.


정월이면 농촌에서는 풍년을 기원하는 마을굿이 벌어졌다. 그때마다 주민들은 신명 나게 춤을 추었다.

마을굿에서 비롯된 탈춤이 별신굿이다. 별신굿에는 양반을 놀리는 장면이 빠지지 않는다.

조선 후기에는 자기 이익만 좇고 부패한 양반들이 수두룩했고 백성들은 이래저래 양반들이 못마땅했지만

대놓고 불만을 드러낼수 없었다. 하지만 탈을 쓰고는 양반을 마음껏 비웃을수 있었다고 한다.

조선 후기에는 상업이 발달하여 큰 장이 서는 곳이 많았고 이때 장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가 탈춤이었다.

상인들은 더 많은 손님을 끌어 모으려 광대들을 불렀고 춤사위도 화려하고 내용도 재미나게 꾸몄다고 한다.


요즘은 한국사 수능 필수 시대로 더이상 암기식,주입식 역사 학습은 필요하지 않다고 한다.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역사에 대한 이해와 가치관 형성을 도와줄 수 있는 역사학 본연의 학습으로 이 책은 구성되어 있고 만화로 만들어서 그런지

이해 하기가 쉽고 익살스러운 만화에 웃음이 절로 나오고 시대별로 인물별로  이해하기가 정말 좋았던 역사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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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봄방학을 맞이하여 나와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자기전에 아이와 함께 동시한편을 겨울방학 때 부터 읽고 있다.

동시가 주는 함축적 의미와 아름다움을 한창 느끼고 있을때 윤동주 시인의 반딧불을 읽게 되었다.

윤동주 시인은 본래 동시 시인이다. 필명으로 동시를 썼고 작품수의 거의 반에 이를 정도로 많은 동시를 썼다.

윤동주 동시에는 명랑성 자신감 그리고 고향과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넘친다.

윤동주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 받는 시인으로 성인을 위한 시 외에도 어린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동시들을 많이 남겨 주었다.


나 어릴적 생각해 보면 반딧불이 많았는데 요즘은 반딧불 구경하기가 힘든것 같다.

반딧불의 축억도 생각나고 윤동주 시인의 가장 유명한 반딧불 동시를 읽으면서

잠시 나마 어릴적 추억이 떠올랐다.
 


요즘은 스마트폰에 인터넷의 발전으로 편지 쓰는게 많이 없어진것 같다.

나 같은 경우에도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스마트폰 보는 일이고 편지 쓰기 보다는

톡으로 대화를 많이 하고 점점 편지 쓰는 일이 없어지고 있다.ㅠ

그나마 크리스마스와 아이 생일때 쓰는 편지가 다인것 같다.

오늘 이 글을 쓰고 나두 편지지에 편지 한번 써봐야겠다.



 

윤동주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 받는 시인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윤동주 시인의 동시를 많이 기억하지 못한것  같고

그게 아쉬워서

작가분은 그의 동시가 노래로 불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 하셨고

그래서 그의 주옥같이 아름다운 동시에 노래를 붙이는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소박하면서도

생생하게 표현된 동시를 나와 아이는  듣게 되었다.

윤동주 시인의 어린 시절을 알수 있게 해주었고 옛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할수 있었서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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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나에게는 영어에 관한 책은 항상 제일 궁금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가 영어를 좀 더 재미있게

공부를 할수 있을까? 늘 고민하게 된다.

나에 학창시절은 영어라는 과목이 중학교에서 처음으로 알파벳을 배웠고 그래서 그런지 그닥 영어를 잘했던 친구들을 많이

못봤던듯 하다.ㅎㅎ

그러나 요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영어동요에 dvd등 영어노출 환경에 많이 있어서 그런지 참 영어를

재미있게 잘 받아들이고 좋아하는것 같다.

아이가 아직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그런지 나한테는 영어라는 존재는 항상 숙제같은 존재이다.

그래서 영어에 관한 교육서도 많이 찾아읽어 보곤한다.

자기주도 공부법을 하고 있는 우리 아이와 나에게는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 교육법은 나에게 많은 위안과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 책이다.



 

 

 


이 책을 지으신 이지영 선생님은 두 아이를 키우는 40대의 대한민국 아줌마이고 영어와는 무관하게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아이 둘을 낳고 전업주부가 되었다고 한다.

13년 동안 빨강머리앤이라는 닉네임으로 쑥쑥닷컴에서 천삼백 여 개의 게시글과 만여 개의 댓글로 엄들과 소통하였으며

게시글마다 좋은 반응을 얻어 고수 대우를 받고 있다고 한다.

영어와 무관한 전공와 나와 비슷한 시기에 학착시절을 보내신 분이 쓰신 글이라 더욱더 공감하면서 이 책을 읽어

보았던것 같다.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영어를 잘하는 엄마가 아니다. 두아이 엄마이자 이 책을 쓴 이지영 선생님이 그런

분이라고 하니 나한테도 희망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나두 열심히 따라 해봐야지!!!각오와 함께~~~

영어 실력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이미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엄마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한다.

전문가들의 이야기는 훌륭하지만 따라 하기 어렵고 그러다 영어교육이 아닌 좋은 육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영어와 육아를 큰 울타리 안에 넣게 되고 영어와 육아를 따로 떨어뜨려 생각한 것이 아니라

육아하는 큰 울타리 안에 영어의 자리를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엄마표 영어교육은 엄마와의 교감 속에서 내 아이만의 위한 맞춤교육을 할 수 있고 그러면서 자기주도학습을 할수 있게

만들어 주는것 같다.

학원 다니는걸 싫어하고 자기주도로 공부하는 우리아이한테는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다.


엄마와 함께 하는 영어의 좋은점은 무엇보다도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오고가는 시간을 절약해서

시간을 아껴쓸수도 있고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내 아이만을 위한 맞춤 교육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영어는 빨리하면 할수록 좋다고 한다. 영어를 유아기부터 접하면 좋은점이 많다. 특히 자연스러운 발음과 억양

영어에 대한 친숙함은 최고의 수확이라고 한다.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영어가 들리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상호 의사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더 없이 좋다고 한다.

귀를 뚫어 주기 위해 우리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그건 아마 DVD와 오디오북일 것이다.


책이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고 한 세기도 살지 못하는 한 번의 인생을 수 천 년 역사 속에 살게 하고 삶의 풍성함을

누릴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스승이자 친구다.

책을 좋아하는 우리아이한테 책은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주는것 같다.

책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영어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밥 안 먹어도 진짜 배부린것 같다.


이 책에 쓰여진 방법대로 아이가 공부를 한다면 아이도 엄마도 큰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공부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다시한번 느꼈다.앞으로 언젠가는 사교육을 받겠지만 지금 아이가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즐겁다고 하니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열심히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을 따라서 공부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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