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학원 다니는걸 싫어해서 지금까지 집에서 자기주도로 공부를 하고 있다.

어릴때는 내가 스케줄을 짜주었는데 이제는 고학년이 되니 스스로 해야 할것 같아서 아이한테

맡겼다. 일반 노트에 하라고 했더니 아이가 하고 싶은날은 하고 매일매일 작성하지 않아서

고민하던 차에 라인 프렌즈 플래너를 받게 되어 너무 좋았다.

아이가 플래너를 받더니 이제 스케줄 쓸 기분이 든다며 매일매일 저녁마다

스케줄 정리를 하고 잔다.

역시 정리가 잘되어진 플래너를 보니 아이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나 보다.

다음에도 꼭 구입해서 아이가 좋아하게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인프렌즈 스터디 플래너가 집에 도착했다.

그림도 색깔도 아이 마음을 확 사로 잡았다.ㅎㅎ

아이들도 어른들도 기분좋게 해주는 귀여운 그림에 나도 아이도 함박 웃음을 지었다.

역시 이래서 플래너를 사는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다. 아이도 일반 노트에 할때보다 플래너 노트를 보니 더 좋아한다.^^



내가 가고 싶은 대학을 보면서 아이랑 함께 앞으로 아이랑 가고 싶은 대학과 미래 하고 싶은 일까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열심히 플래너를 쓰고 공부를 하다보면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 꼭 갈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매일 작성할수 있는 플래너 양식이다. 줄도 많이 있고 중요한 메모를 작성할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오늘의 수행률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공부 했는지 체크 할 수도 있게 되어있다.

각장마다 요즘 유행하는 캐릭터들이 있어서 너무나 귀엽다.^^
 

 


라인프렌즈 스터디 플래너는 공부 멘토 칼럼이 있어서 공부할때 마다 동기부여가 되어 주는것 같다.

공부 계획은 80%의 법칙으로 스케줄을 짜야 한다고 한다.

학생들중 성취도가 낮거나 기분에 따라 공부를 하는 기분파 학생일수록 공부 계획을 세울때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계획을 무리하게 많이 세운다는 것이다.

자기 능력보다 과하게 학습 계획을 세운다면 실제 학습량에 비해 기대한 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을 테고 해야 할 공부가 여전히

넘쳐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오히려 공부를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자신감이 하락할수 있다고 한다.


우리 아이도 플래너 작성할때 많은 양을 한번에 적는 경우가 있는데 할 수 있는 공부양만 작성하라고 해야겠다.

아이가 저녁마다 플래너를 작성하는 모습을 보니 플래너의 힘이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

플래너 작성한뒤 공부한후 한줄한줄 지워내는 모습을 보니 나도 뿌듯하다.

앞으로 플래너의 힘을 믿고 위에 있는 대학마크 중 한군데라도 가보자는 생각으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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