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주변을 보면 아픈사람이 참 많다.

그래서 그런지 건강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몸이 건강해야 아이도 잘 키울 수 있고 돈이 많으면 뭐하랴? 몸 건강이 최고 인듯 하다.

요즘 우리집에 믹서기가 고장났는데 이 책을 받는 순간 믹서기부터 고쳐야지 생각이 들었다.ㅎㅎ

내일이라도 빨리 믹서기를 고친던 사던해서 그린스무디를 만들어 봐야지~~


 

그린스무디란?

요즘 참 유행하는 건강음료이다.

잎채소와 과일,그리고 물을 단순히 믹서로 갈아낸 심플한 음료이다.

간단한 음료지만 설탕과 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은 건강 음료이다.

요즘 시판에 나오는 음료는 첨가물이 많아서 잘 먹지 않고 있다.

그린스무디는 간단한 음료이지만 매일 꾸준히 마시면 몸 속에서부터 조금씩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우리 주변에 참 암환자가 많다.

암이란 단어는 듣기에도 참 무서운 병이다.

암 예방을 쓴경쓴다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면역력 증진을 위해서는 면역세포의 반 이상이 집중되어 있는 장을 튼튼하게 유지해야 한다.

튼튼한 장을 위해서는 식이섬유나 선옥균을 기르는 올리고당의 섭취가 필요하다고 한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사과,바나나,오렌지,물,신선초등을 넣고 갈아주면 그린스무디가 된다.



 

 

나는 위가 참 약한 편이다.

그래서 위에 좋은 음식을 찾아서 먹곤 한다.

일반적인 식사 보다 위장에 부담이 적으면서 충분한 영양 보충이 가능한 그린스무디가 제격이다.

위장의 점막을 보호해 주는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함께 효소가 많은 과일을 갈아 마시면 좋다.



요즘 많은 사람들의 관심거리는 단연 다이어트가 아닌가 싶다.

나두 요즘 살이 찌는것 같아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신선초,사과,라즈베리,키위등을 갈아서 먹으면 풍부한 식이섬유로 디톡스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매일 하나씩 그린스무디를 배워서 음료를 만들어 준다면 우리가족 건강은 책임질 수 있을것같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우리집에 꼭 필요한 책인것 같다.

음식 잘 못하는 나에게는 간단하면서도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좋은책인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이가 수학 학원을 다니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아이도 보고 엄마인 나두  볼 수 있는 수학책이 필요했다.

엄지 척 초등 수학사전은 두께나 구성을 보니 우리집에 있는 수학사전 중 최고인듯 하다.

책이 도착하던날 어찌나 책이 두껍던지 저 한권 공부하면 초등수학 기초는 문제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책이 도착하자 마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수학사전 하면 일단 그림도 없고 용어 설명이 많은데 이 책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게 잘 만들었다.

수학사전이라도 아이들이 술술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끔 말이다.

아이가 읽고 난뒤 나두 같이 읽어 보았는데 어른인 네가 봐도 재미있고 이해하기가 쉬었다.

이 책은 집에 두고 개념이 생각이 안날때 마다  펼쳐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학년부터는 수학이 어려워진다는 말을 많이한다.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고 중학교 가서도 연결되는 수학개념들이 있다고 해서 더욱 수학에 신경을 쓰게 된다.

5학년 때는 분수의 성질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할 때 공통분모를 왜 만들어야지 하는지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가 무엇인지를 알면 친구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분수의 덧셈과 뺄셈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을 척척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분수에 대한 개념이 확실하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약수와 배수 공약수와 공배수는 잘 구하는데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헷갈려하는 아이들이 많다.

최대와 최소라는 단어 때문에 의미를 혼동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최대는 가장 큰 수 최소는 가장 작은 수라고 생각한다.

최대라는 단어 뒤에 공약수가 있음을 확인시켜주고 공약수 중에서 가장 큰 수임을 알려주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최소라는 단위 뒤에는 공배수가 있고 공배수 중에서 가장 작은 수라는 것을 알려 주어야 한다.

공약수는 숫자가 정해져 있으니까 최대를 알 수 있지만 공배수는 무한하므로 최대를 알 수 없다고 설명해주어야 한다.


 

 

많은 아이들이 직육면체의 전개도 그리는 걸 어려워한다. 물론 우리 아이도 전개도 부분을 가장 어려워했다.

이럴 때는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상자를 직접 잘라 보게 해야한다.

이때 상자를 여러 개 준비하여 각각 다른 모서를 잘라보게 한다. 이렇게 하면 자른 곳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전개도가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또한 만나는 모서리의 길이가 같다.라는 것과 평행인 면은 모양과 크기가

같다.라는 사실까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전개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우리집은 상자도 잘라보고 직접 모눈 종이로 모양을 잘라서 전개도를 공부했다.

전개도 부분은 직접 해보는 것이 최고인것 같다.



 


엄지 척 초등 수학 사전은 수와 연산,측정,도형 등 영역별로 구성한 기존의 사전들과 달리 교과서의 흐름에 맞춰

학년별.단원별로 구성하였다.

또한 각 단원의 핵심 개념이 속한 영역은 물론 지난 학습도 선수 학습도 함께 할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기존의 딱딱한 사전적인 것을 벗고 학교 현장에서  쓰는 개념과 원리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또한 매 단원마다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수학 공부를 세심하게 지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엄지 척 수학 사전은 학년별 단원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거나 예습 할 때 교과서 옆에 두고

활용하기에 알맞다. 또한 초등 전학년의 교과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서 어느때도 학년을 넘다들어 복습과 예습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초등학교 수학은 중.고등학교 수학과 연결되어 있어서 이 시기에 탄탄하게 기초를 쌓아놓지 못하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을 뿐만 아니라 나에 학창시절 처럼 수포자가 될 수 있다.ㅠ

이 책은 우리 아이가 학교를 마칠때까지 항상 옆에 두고 공부를 해야 할 중요한 사전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자주 보고 열심히 공부해서 아이한테 도움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이 책을 자주 본다면 아이 지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사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우리 아이는 수학학원을 다니지 않고 혼자 수학 공부를 한다.

초등 저학년 때는 내가 직접 수학을 가르친곤 했는데 이제는 내 수준을 넘어서 혼자 자기주도로 공부를 하고 있다.

고학년이라 학원을 보내야 하는게 아닌가? 늘 고민은 하지만 아이가 수학은 자기 혼자 해보고 싶다고 늘

말을 하기 때문에 아이 의견을 존중해 주고 있다.

그래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수학책은 늘 필요했다.

이 때 만나 책이 비주얼 수학이다.


이 책은 초.중등 과정의 수학을 기초부터 다룬다.

덧셈,뺄셈부터 기하학,확률,통계까지~

우리 아이는 지금 고학년이라 중학교 수학 선행을 나가고 있다.

처음 접하는 중학교 수학이라 아이가 처음에 힘들어 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한 눈에 들어오는 컬러풀한 도표와 그림이 개념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설명은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4학년 교과수학에서 나오는 분수는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것이라 어려워한다.

그래서 개념을 더 정확히 공부하는게 좋다.

분수는 정수의 한 부분을 나타내며 한 숫자가 다른 숫자 위에 있는 모양으로 적는다.

분수에서 위에 있는 숫자, 분자는 전체중 몇 부분에 해댱하지는지를 나타내고 아래에 있는 숫자,분모는 전체를 몇 등분으로

나눴는지를 나타낸다.

5학년 과정에서 나오는 분수의 덧셈과 뺄셈은 지금도 한창 배우는 중이라 큰 도움이 되었다.



 

셈과 수는 수학의 기반을 이룬다.

수는 합계와 양을 기록하는 방법으로 개발된 기호이지만 여러 세기에 걸쳐 수학자들은

새로운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수를 이용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발견해 왔다.

수란 기본적으로는 양을 나타내는 일단의 표준 부호,즉 우리에게 친숙한 0부터9까지를 말한다.

0이라는 기호를 사용한 것은 수 표기볍 역사상 매우 중요한 단계로 여겨진다.

0기호가 사용되기 전에는 빈칸이 계산에 쓰였다.하지만 빈칸을 쓰면 의미가 모호해져

수를 혼동하기 쉬었다.

0 기호는 인도 철학자들이 숫자의 자리를 맞추기 위해 사용하던 점에서 발전한 것이라고 한다.



 

한참 우리 아이가 중학수학 1학년 과정을 풀고 있는데 이 부분을 어려워 하면서 풀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가 개념을 한번 더 알고  가는 계기가 되었다.

양수는 0보다는 큰 수이고 음수는 0보다는 작은 수 이다.

양수는 바로 앞에 플러스 부호를 (+)를 붙이기도 하고 생략하기도 한다.

음수이면  그 수 바로 앞에 마이너스 부호 (-)가 붙는다.


또한 중학수학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은 기하학 이다.

우리 아이는 도형부분에서 유난히 어려워 한다.

숫자는 워낙 아이가 좋아해서 이해력이 빠른데 도형 부분은 아이가 좀 어려워하는게 보인다.

그래서 도형파트는 우리 아이가 더 집중해서 읽었다.

기하학은 선,각,도형,공간에 대해 연구하는 수학 분야이다.

기하학은 수천 년간 중요시되어 왔다. 토지 면적 계산,건축,항해,천문학 등 실용적인 용도로 쓰이기도 했지만

순수학문으로 서 수학의 한 연구 분야이기도 했다.

기하학에서는 선,각,도형,넓이,부피 같은 주제뿐 아니라 회전과 반사 같은 움직임과 좌표 같은 주제도 다룬다.


이 책은 초.중등 과정의 수학을 기초부터 다루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 아이한테 딱 필요한 책인듯하다.

한참 고학년이라 수학개념 잡아가는데 큰 도움을 주고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부터 수학을 가르치는 것은 물론

일상에서 수학적 사고가 필요한 어른까지  이 책을 보면서 공부하면 기초가 튼튼하게

자리잡을수 있을것 같다.

학창 시절 수학을 어려워 했던 나와 이제 수학 개념을 확실하게 공부해야 하는 우리 아이한테는 비주얼 수학은

정말 단비같은 교재이다.

우리 아이가 수학 교재를 보더니 비주얼 영어도 비주얼 과학도 사서 공부해 보고 싶다고 한다.

얼릉 다른 교재들도 사서 아이랑 함께 공부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우리나라에서 학생으로 살아가기란 참 힘든것 같다. 태어나면서 부터 경쟁과 함께 공부를 해야 한다.

학교 들어가기전 뛰어 놀아야 하는데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영어학원에 각종 학습지에 공부에 시달리고 있다.

학교에 입학해서도 늘 시험을 봐야 한다.

우리아이 학교 학급만 봐도 단원 끝날때 마다 국어,수학,과학,사회 교과 시험을 본다.

시험과 함께 늘 수행평가를 본다.

얼마나 아이들이 해야 할일들이 많은지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렇게 경쟁 속에서 살면 아이들이 컸을때 무슨 추억을 가지고 살까?

너무 삭막하게 사는것이 아닌지 참 고민이 된다.

남들 다하는데 않할 수 없고 오늘도 우리는 각종 시험에 대비해서 공부를 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생활 안에서 이루어지는 의미 있는 학습,활동,만남등을 통해 많은 변화와 발전을 경험하게 된다.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통해 성취한 변화와 발전을 확인하는 대표적인 방법이 시험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학교에서 수행되어 온 시험은 학생들의 변화와 발전 중에서 암기력을 근간으로

하는 단순한 지적 활동만을 측정한다.

이는 다시 학교생활에 영향을 주어 학교에서의 교육 활동을 무가치하게 만들고 학교밖에서의

사교육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있다.


이 책에서 새로운 시험이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시험으로 학생들에게 지식을 집어 넣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활용해 학생들로부터 새로운 생각을 끄집어내야 한다.

우리 아이도 매번 시험을 보지만 주입식 이라는 시험을 많이 보고 창의적인 시험은 별로 없는것 같다.

우리 교육 시스템 안에서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고통받고 있다.

정말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나두 이부분은 참 공감이 되었다.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우리 아이들이 뛰어 놀지도 못하고

12년동안 늘 공부하느라 고생을 한다.

학부모 또한 아이랑 대화할 시간도 없고 사교육비 때문에 직장 생활을 해야 하며

사교육 때문에 아이도 적게 밖에 날 수 가 없다.

아이를 안 낳는 이유?

교육비가 무서워서!

맞는 말이다.

나는 외동 아이를 키우고 있다. 둘째도 낳을까?고민도 많이 해봤지만 아이 키우려면 너무 많은 돈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포기했다.

지금도 아이 하나인데도 책값이며 여러가지 비용이 많이 든다.

우리아이는 학원도 다니지 않는데 소소하게 드는 비용이 장난 아닌데 둘 셋 아이가 있는 집 들은 정말 힘들것 같다.

대체 왜 이렇게들 아이를 낳지 않을까?첫손으로 꼽히는 이유는 경제적 부담이다. 한마디로 양육비가 많이 든다는 것이다.

양육비 중에서도 단연 가장 비중이 큰 것은 교육비다.우리나라 교육비 지출은 OECD 국가들과 비교해도 무척 높은 수준으로

핀란드와 비교하면 15배나 더 많고 우리와 교육 시스템이 비슷한 일본보다도 3배더 많다.

교육비 지출이란 곧 사교육비 지출이다.

출산율을 낮추는 결정적 원인 중 하나는 교육 시스템이다. 제 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공교육이 주범이다.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교육 시스템을 먼저 건드려야 한다.

문제의 원인도 문제의 답도 모두 교육에 있다.우리 사회의 미래,우리 모두의 미래는 지금 교육에 달려 있다.


한국에서는 정답이 정해진 것만 가르치고,정답이 정해진 것만 질문한다. 정답이 정해진 질문만 하는 것은

주인을 키우는 교육이 아니라 노예를 키우는 교육이다.

딱 맞는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과 시험의 문제점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던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창의적인 시험이 생기면 참 좋을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우리 아이는 어릴때부터 화산에 관한 책을 참 좋아했다.

화산이 폭팔하는 모습도 매일 그려보고 읽어보고 관심이 많았던 기억이 난다.

오랫만에 화산책을 보니 아이가 엄청 좋아하며 책을 읽었다.

만화로 된 책이라 술술 아이가 책을 재미있게 읽어 나갔다.

 

 

냉동 만두처럼 꽁꽁 얼어붙은 미래의 지구~

연료 지도 제작자로 훈련중인 주인공 오로라는 I-사이클을 타고 연료를

찾아 헤맨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놀라운 사실,마구마 분출,판의 이동 화산 분화 등을 통해 지구가

끊임없이 움직이며 살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면서 마그마의 화학 성분과 거기에 포함된 기체 같은 요인에 따라 화산 분화의 양상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오로라는 화산의 무시무시한 겉모습 뒤에 감추어진 사실들을 알게 된다.


지구에는 끊임없이 일어나는 움직임과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암석들은 대륙들의 충돌,갈라지고 찢어지고 서로 마찰하면서 지나가는 지각,화산 폭발 대규모 지진에 의해서

일어난다.

아주 천천히 일어나면서 새로운 육지를 만들고 대륙을 이동시키는 변화 지구 전체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

소행성 충돌 같은 파국적인 사건의 실마리가 암석의 종류와 크기에 숨어 있다.

지구표면에서 변화들이 늘 일어난다는 것을 가장 생생하게 보여 주는 증거는 바로 화산이다.

화산 분화는 아주 놀라운 방식으로 지구의 모습을 변화시킨다.

우리가 살고 있는 대륙들은 마그마의 움직임 때문에 성장하고 만들어졌다. 요즘 우리나라에도 지진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경주에서 대전에서 등등 지진들도 많이 일어나서 불안한 마음도 있다.

우리나라도 안전지대가 아니다.그만큼 대륙들의 움직임은 매일 일어나고 있다.

요세미터 국립 공원,로키 산맥,엘로스톤 국립공원처럼 아주 아름다운 지구의 자연 경관 중 일부는지구 내부에서 지표면으로

솟아 오르는 마그마의 움직임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하와이를 비롯한 많은 섬들이 해저 화산 활동에서 탄생했다.


화산 하면 무시무시한 분화가 맨 먼저 떠오르겠지만 화산 활동은 우리 삶에 여러모로 혜택을 준다.

화산 지역의 토양은 영양분이 풍부해서 농작물을 재배하기에 아주 좋다.

아이슬란드 국민은 화산 덕분에 전기와 난방을 거의 공짜로 쓸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화산은 무섭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많은 이로움도 주고 있다는 걸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늘 변화하고 있고 미래에도 많은 변화들이 일어날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