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40대 중반이 넘어가기 시작하니 건강에 대한 걱정이 많이 생긴다.

주변에 아픈 분들이 많으니 더욱더 건강에 신경이 쓰이고 있다.

우리 몸은 우리가 먹은데로 이루어 진다고 한다.

그만큼 먹거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것 같아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주변에 설탕 범벅에 인스턴트 음식 우리 몸을 해롭게 하는 음식들이 넘쳐나고 있다.

성장기에 있는 우리 아이와 중년으로 가는 우리 식구들을 위해 식재료 사전은 참 유용한 책인듯 하다.

 

 

신선한 식재료 고르기부터

영양성분과 효능까지 꼼꼼하게 챙기자!


STAGE1.채소.감자류.버섯.해초로 맛있고 건강하게

STAGE2.어패류.육류.알류.유제품으로 맛있고 건강하게

STAGE3.과일.견과.콩.곡물로 맛있고 건강하게

STAGE4.알아두면 좋은 영양소의 작용

STAGE5.먹어서 고친다!증상별.영양별 처방

 

이 세상에는 다양한 식재료가 있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각 식재료에 어떤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지 알고

가능하면 여러 종류의 식재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식재료가 신선한지 그렇지 않은지의 여부도 중요하다. 비타민 C는 식재료가 신선할수록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서는 신선한 식재료를 선택하는 안목이 필요하다.


채소.감자류.버섯 .해초로  맛있고 건강하게

다양한 색상의 채소는 비타민의 보물창고이다. 감자나 버섯에는 식이섬유가 많고 해조류에는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이

듬뿍들어 있어 같이 먹으면 건강을 유지 하는데 도움을 준다.

토마토는 붉은 색소 성분인 리코핀이 암과 노화를 예방하고 비타민 C와 엽산 등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예로부터 토마토가 붉어지면 의사의 얼굴은 새파라진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토마토에는 좋은 성분이 많다.


어패류.육류.알류.유제품으로 맛있고 건강하게

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고 단백질이나 지방,비타민 A와 비타민D,비타민 B군 각종 비타민과 철분,캴슘

등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군이다.

어패류인 고등어의 특징은 기름이 많다는 것이다. 10%이상이 기름으로 불포화지방산인 EPA와 DHA가 듬뿍 들어 있다.

EPA와 DHA는 중성지방을 낮추고 혈전을 막는 작용을 기대할수 있어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우리 집은 일주일에 한 두번은 꼭 고등어 및 조기 등 생선을 먹고 있다.

앞으로 더 자주 열심히 등푸른 생선을 먹어야 겠다.


과일.견과.콩.곡물로 맛있고 건강하게

과일에는 항산화 물질이 많고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견과의 콩은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비타민,미네랄의 공급원이다.

곡물은 에너지원으로 중요하고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영양소는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성분이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체내에 흡수되어 사용하기 쉬운 형태로 바뀌어 몸 전체에 사용된다.

중요한 것은 과부족이 없도록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평소 우리가 먹고 있는 주변의 식재료를 예로 들어 함유된 영양소와 그 구체적인 작용을 소개하고 있다.

신선한 식재료를 선택하기 위한 요령과 보관법,밑간이나 조리 요령,함께 먹으면 좋은 식재료 등의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열심히 읽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음식도 해야 할것 같고 신선한 재료를 구입해서

우리 가족에게 잘 맞게 요리해서 건강을 책임지도록 노력해야 겠다.^^

식재료 사전은 어느 가정에서나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책으로 꼭 한권쯤은 곁에 두고 읽어봐야 할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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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아이 키우며 외벌이로 산다는건 참 힘든것 같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집에서 내가 케어 해야하니 더 여유롭지 못한것 같다.

나름 반찬도 저렴한 곳에서 구입하고 여기저기 다 아끼며 살고 있는데 저축 이라는 것이 어렵다.

어떻게 하면 저축을 늘려볼까?하는 고민에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정말 푼돈을 모아 열심히 저축하면 목돈이 될것 같다.


<<누구나 푼돈으로 월 100만원 모으는 방법>>




소소하게 푼돈을 모았더니 행복이 저절로 찾아온다.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를 해서 보다 많은 돈을 모으기를 원한다. 하지만 재테크의 최종목표를 오로지 돈으로만 규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재테크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돈돈거리면 과정보다는 결과에만 집착하게 된다.

돈이 아닌 행복을 쫓아서 재테크를 하다 보면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도 중요하게 여겨진다.

비록 푼돈일지라도 그 돈을 모은 시간이 소중하게 생각되고 부정적인 마음가짐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또한 허황된 환상에 사로잡히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재테크를 지속 가능하게 안정적으로 하게 되며

무조건 돈을 안 써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돈을 쓸 때는 합리적으로 쓰자는 생각을 하게 될것 같다.



 

이상적인 재테크=지출 줄이고 수입 늘리고

사람들은 대부분 수입을 늘리기보다는 무조건 지출을 줄이려고 한다.

월급이라는 수입은 딱 정해져 있어서 늘리기 어렵다고 단정하기 때문이다. 가장 이상적인 재테크는

지출을 줄이면서 수입도 함께 늘려주는 것이다.

또한 지출을 줄이고 수입을 늘린 돈을 저축과 투자를 통해서 효율적으로 굴려줘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현재의 삶이 행복하지 않으면 그냥 돈만 많은 사람에 불과하다.

현재의 삶까지 행복해야 돈만 많은 사람이 아닌 행복한 부자가 된다.

 

 


왕초보의 절약은 생활비 절약!

새는 돈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 생활비는 변동지출로 매월 지출금액이 일정하지 않다.

따라서 지출금액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경우에는 새는 돈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고정지출에도 분명 새는 돈이 있다. 생활비뿐만 아니라 고정 지출 항복에서 새는 돈까지 틀어 막아야만 진정한 절약 고수로 거듭날 수 있다.

푼돈으로 월 100만원 모으기 실천법 5단계

1.푼돈이 목돈 된다. 게시판에 하루 1번 외치기

2.식비 30만원 절약하기

3.공과금 등 20만원 절약하기

4.부업으로 50만원 벌기

5.고수 7인의 노하우 엿보기


맘마미아 푼돈목돈 읽고나서 나도 큰 결심을 하게 되었다. 쓸 때 없는 곳에는 지출을 줄이고 최대한 아낄수 있는 곳에서

아끼고 나도 얼릉 부업을 해서 가정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

진짜 푼돈이 목돈이 되는 날까지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짐했다.

매일매일 실천법 5단계도 지키도록 노력해야 겠다.

몇년 뒤에는 나도 행복한 부자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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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사람 만나는게 쉬운건 아닌것 같다. 나와 다른 생각으로 오해하는 일들도 많아지고 특히 아이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니

학부모 만남도 많은데 그자리가 편하지 않다. 사람이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사람을 만나지 않고는 살 수가 없다.

혹여나 나에 행동으로 다른 사람이 상처 입지 않을까? 나 또한 다른 사람들 때문에 상처 받으면 어떻게 하지?

그럼 마음이 생긴 뒤로 인간 관계가 정말 힘들다고 생각된다.



 

 


모든 관계는 소통에서 시작 된다고 한다.

꽉 막힌 당신의 인간관계를 한 번에 해결하는 소통의 방법

진솔한 한마디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인다.

정말 진심 담은 말 한마디가 소통을 하게 해주는것 같다.^^


한 순간의 실수로 말 한마디를 잘못하거나 글을 잘 못 쓰는 바람에 구설에 휘말리는 경우들을 보는 것도 요즘은 많이 볼 수 있다.

말이 많아지면 쓸모 있는 말 보다는 버려야 할 말이 더 많아지는 것이다.

이제는 진짜 말조심,입조심을 넘어 차라리 침묵하는 법을 익혀야 할지 모르겠다.


온종일 쉴 새 없이 대화를 나누고 돌아서면 가슴속으로 문득 아쉬움이 스치는 것을 느낄 때도 많다.

나 또한 친한 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나면 혹시 내가 쓸때 없는 말을 한건 아닌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점점 모임에도 참석하는 일이 줄어들고 있는줄도 모르겠다.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것 만으로 상대와 충분히 소통할 수 있을까?

말에는 그 사람의 생각이 담기게 마련이다. 진정한 소통이란 서로의 진심을 나누는 것이다.

어설프고 서툰표현밖에 할 줄 몰라도 거기에 진심이 담기면 상대방의 마음에 가닿을 수 있다.

마음을 현혹하는 번지르르하고 화려한 미사여구보다 진솔한 한 마디의 울림이 더 크다.


소통이란 그저 정보를 전달하고 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것만으로 상대와 충분히 소통할 수 있을까?

말에는 그 사람의 생각이 담기게 마련이다. 진정한 소통이란 서로의 진심을 나누는 것이다.

친구에게 가족에게  마음을 보여주고 나눠주는 행복한 일에 있어 대가를 기대하거나 준 것만 기억하는 어리석음을  저지르지

말아야 겠다. 무조건 상대에게서 받은 것만 기억하라!그것이 참으로 그와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방법이라고 한다.


나는 내 자신을 생각해 보았다.

당신은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인가?

잘 들어주는 사람인가?

나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것 같다.

내가 진심을 다해 말을 한다면 언젠가는 나도 인간 관계가 참 좋아질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에 말도 잘 들어주고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도록 나도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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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림도 참 멋지고 예술 적이지만 옛날 우리 선조가 그린 붓으로 그린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와~

소리와 함께 감탄이 절로 나온다.

옛 그림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마법과 같다.

그래서 난 그림전을 참 좋아한다. 이번 책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서 신청해 보았다.



 

 

 

정선의 그림은 두 점이나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금강전도>와 <인왕제색>이다.

조선시대 화가 중 김홍도,신윤복,김정희와 같은 이들의 작품도 국보로 지정된  것이 있지만 한 사람당

한 점이다. 정선처럼 두 점이나 국보로 지정된 경우는 없다.

이 정도로 겸재 정선이 얼마나 대단한 화가인지 알 수 있다.

정선을 두고 사람들은 흔히 조선 시대 화성 이라고 부른다. 화성은 그림의 성인 이라는 뜻이다. 정선은 이렇게 조선 시대의 최고 화가로 꼽히는 인물이다.


정선은 한양의 북안산 자락 그러니까 지금의 서울 종로구 청운동 경복고등학교 자리에서 태어났다.

52세에 인왕곡 으로 이사했고 이곳에서 살다 84세에 세상을 떠났다.

정선이 태어난 곳은 한양 도성 바로 안쪽 지역으로 북악산과 인왕산이 마주하고 있는 곳이다.

인왕산이 거대한 바위와 북악산의 우뚝 솟은 봉우리는 지금도 서울 도심 곳곳에서 한눈에 들어온다.

정선은 인왕산과 북악산을 오르내리면서 직접 산천을 그려 보면서 많은 고민을 했던것 같다.



겸재 정선이 새로운 화풍의 진경 산수화를 개척해 선보이자 많은 사람들이 이를 반겼다.

특히 미술을 좋아하는 문인 양반이나 교양 있는 중인들이 정선의 그림을 좋아했다고 한다. 조선 시대 정선의 집 앞에는

정선의 그림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고 한다.

정선의 작품은 조선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인기가 높았다고 한다. 당시 정선의 그림 가격은 놀라운 수준이었다.

커다란 그림 하나가 18세기 청나라 1급 월급의 10배가 넘는 수준이었다고 한다.

그만큼 그림을 잘  그렸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겸재 정선은 양반 사대부 집안 출신이다. 하지만 말이 사대부이지 3대째 벼슬에 나아가지 못해 위세는 변변하지 못했다.

정선이 어릴 때 아버지가 일찍 세상을 떠나 집안은 가난했고 끼니를 때우기조차 어려웠다고 한다. 가정 형편이 어렵다 보니

과거 공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환경은 그랬지만 정선은 매우 성실했고 열심히 공부를 했다.

유학에 능했고 주역에 대한 지식도 매우 뛰어났다. 풍수지리에도 해박했고 동시에 자신의 그림 재능을 살려 열심히 그림을

그렸다.

정선은 산수화뿐 아니라 화조화,초충도 등의 작품도 그렸다 그것도 아주 잘 그렸다. 우리의 산천을 웅장하고 그린 화가여서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꽃이나 풀벌레를 표현하는 데 서툴지 않을까 생각한다면 그건 아니다.

정선의 그림은 전체적으로 생동감이 넘치고 화면의 구도가 시원시원하다.


정선은 나이 여든이 넘어서까지도 붓을 놓지 않고 왕성하게 그림을 그렸다. 그만큼 작품도 참 많이 남겼다.

정선은 우리 국토를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에 그림을 열정적으로 그렸다고 한다.

정선의 그림을 감상하다 보니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을 절로 느낄 수 있었다.^^

오늘 이 글을 쓰다 정선의 그림을 보니 마음이 뭉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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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만 되면 우리 아이는 과학관에 간다.그 중에서 천문학에 관한 곳은 꼭 들려보는것 같다.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우주의 세계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볼수 있다.

우주는 엄청나게 크다. 그래서 우주를 관찰하는 사람들은 지금 지구상에 설치된 엄청나게 큰 망원경이나 미국 항공 우주국

에서 새로 만든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으로도 우주가 얼마나 거대한지를 제대로 볼 수도 파악할 수도 없다.

그만큼 우주의 세계는 정말 알수가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



얼핏 지구가 우주 한복판에 혼자 매달려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2만 8000광년 밖에서 바라보면 지구는 나선 모양의 은하계에 포근하게 자리 잡고 있다. 이 은하계를  은하수라고 부른다.

1920년대 후반의 천문학자들은 우주의 모든 별들이 은하수 안에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미국의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이 세퍼이드 변광성이라는 특별한 별들을 활용해 별들의 거리를 좀 더 정확하게

측정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허블은 다른 은하들이 우리 은하의 바깥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 태양계는 은하수 안에 있다.

은하수는 오리온 팔이라고 불리는 나선형팔에 자리 잡은 나선 은하이다. 은하수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오랜 옛날의 천문학자들이 은하수를 하늘에 뜬 우윳빛 옆은 안개 강처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은하수는 쉬지 않고 빙글빙글 돌고 있다.

은하수에 속한 별들의 절반 이상은 태양보다 나이가 많다.

태양의 나이는 45억 살이다.


우리 태양계의 행성들은 두 가지의 유형으로 나눈다. 가스로 이뤄진 커다란 행성들과 딱딱한 바위로 이뤄진 행성들이다.

지금으로부터 5천만 년 전에 태양은 항성으로 변했다. 엄청난 양의 핵융합 반응 때문이었다.

그리고 바위와 금속으로 이뤄진 고체 덩어리는 서로 충돌을 거듭하면서 결국 바위로 이뤄진 행성들이 되었다.

수성과 금성,지구,화성이 고체 행성들이다. 이 행성들은 태양계의 안쪽 구역을 이루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태양계에는 거대한 가스 행성들도 4개 있다. 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이다. 이들 행성은 태양계의 차가운

바깥쪽 구역을 이루고 있다.


대부분의 거대한 항성들은 수명이 다할 때쯤 초거성이 된다. 그러면 내부의 연료가 바닥나면서 중심부가 붕괴하고 초신성이 된다.

이 과정에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하고 밝은 폭발이 일어난다.

항성이 이렇게 요란한 방식으로 죽음을 맞고 그 자리에는 중성자별이나 블랙홀이 남는다.


멋진 천문학 이야기 책을 읽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우주의 규모에 다시한번 놀랬다.

앞으로 더욱 과학이 발달해서 더 많은 천문학 이야기가 나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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