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는 소리와 철자를 연결해 주는 학습법이다. 알파벳이 단어에 들어갔을 때 어떤 소리로 발음이 되는지 알 수 있는

규칙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모국어의 경우에도 말을 배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리를 배우지만 철자는 소리와의 연결

원리를 익혀 후천적으로 학습하는데 그것이 파닉스 이다.

영미권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는 소리에 철자만 연결하면 되지만 우리 아아들은 소리와 철자를 함께 배워야 한다.

그래서 하루에 많은 양을 배우면 부담을 느끼게 된다. 하루에 6개 정도 단어의 소리와 철자에 노출된다면 충분히 배울 수 있다.

소리와 철자를 연결해 글을 읽게 되면 아이들의 영어 능력은 크게 향상된다.

그래서 영어를 잘하려면 파닉스가 필요하다.

파닉스는 철자가 만들어 지는 원리를 배워야 하고 소리를 내는 최소단위인 음가를 연결해서 하나의 단어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힌다.

철자는 눈으로만 보지 말고 정확한 발음이 담긴 원어민의 소리를 반복해서 들으면서 글을 읽을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야 한다.



 

 

 

 

 


가장 쉬운 초등필수 파닉스 하루 한 장의 기적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이용해 파닉스 규칙을 모두 담았다. 한눈에 들어오는 그래픽 오거나이저로 소리와 철자가

연결되는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하루 1장 6개의 단어로 파닉스 규칙을 제시하여 하루 20분 이내에 모든 학습을 마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원어민 선생님이 녹음한 음성파일을 잘 듣고 그림을 보면서 단어를 따라 말해 본다.

단어를 손으로 직접 써 보면서 한 번 더 단어를 말해 본다. 단어 쓰기는 철자를 익힐수 있을 뿐 아니라

집중력을 높여 단어를 효과적으로 암기하게 해준다.

원어민 선생님을 따라 각 음가를 분리하고 합치는 연습을 통해 소리와 철자의 연결 원리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것이다.

숨은그림찾기와 색칠하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 쓰기 노트를 이용해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이 책은 만들어져 있다.


요즘 영어는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부터 영어 유치원에 영어 학습지 등 많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영어에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이고 있다. 이 책 한권이면 파닉스도 정확히 배울 수 있고 영어에 자신감을 얻을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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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역사책을 참 좋아한다.

역사책을 참 좋아하지만 요즘 고학년이라 그 좋아하는 역사책 대신 수학 공부 하느라 바쁜것 같아서 불쌍하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이상 난 우리나라 문화재를 잘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전쟁도 많이 일어났고 침략도 많이 일어 난터라 문화재 지키기가 참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수많은 전쟁중에 목숨까지 바치면서 문화재를 지킨 것은 왜일까?

문화재는 역사의 거울이라고 할만하다. 문화재를 보면 역사가 환히 보인다.

팔만대장경처럼 아슬아슬한 위기를 넘긴 문화재도 많다. 조선왕조실록은 임진왜란 때 전라도 태인에 사는 선비들이

지키지 않았다면 온전하게 전해질 수가 없었다.

또 오대산 상원사에 있는 문수동자상은 노스님이 목숨을 걸고 지키지 않았다면 6.25전쟁 때 불에 타버렸을 것이다.

이렇게 어렵게 지켜내서인지 더욱 값진 문화재들이다.이들 문화재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배울수 있다.


삼국사기와 더불어 한국 고대사 연구에 가장 중요한 자료인 삼국유사가 있다.

고대 사회의 역사는 물론 풍속과 종교.문학.예술.언어 등을 담고 있으며 특히 삼국사기에 없는 자료가 많아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닌다. 고려의 승려 일연이 지은 것으로 조선 시대에 여러 번 간행되었는데 곽영대 소장본이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고

국보 306호다.


해인사 팔만대장경은 몽골의 침입을 부처님의 힘으로 막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경판 수가 8만 1,258판이나 되어 팔만대장경이라고 한다. 경판 크기는 세로 24cm,가로 69,6cm 두께 2.6~3.9cm이며 무게는 3~4kg이 나간다.

재료는 남해에서 나는 후박나무이다.

국보 32호 200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팔만대장경은 1251년 강화도에서 완성된 뒤 기적의 길을 걸어왔다.

760여 년 동안 숱한 위기를 겪었음에도 완벽하게 보존되어왔다. 1236년 고려 고종이 팔만대장경을 만들기 시작하며 부처님께

올린 기원문을 보면 호국 정신과 애국심이 깃들어 있다.

조선 초인 1398년 팔만대장경은 한양 근처 지천사로 옮겼다가 곧 해인살 옮겨졌다.

해인사는 예로부터 삼재 즉 물과 불,바람에 의한 재앙을 입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소실될 위기는 여러 번 겪었다.

특히 일본은 조선 초부터 사신을 파견하여 팔만대장경을 가져가려고 하였다.

임진왜란은 더욱 큰 위기였다.해인사는 왜군의 침입 경로와 가까운 데에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인사 주변은 첩첩산중이었고 곽재우와 정인홍 등이 이끄는 의병과 소암 대사 등 목숨을 걸고 방어해 왜군이 들어오지 못하였다.


장경판전은 1997년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고 팔만 대장경도 10년 뒤인 2007년에 해인사 소재 다른 경판과 함께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의 문화재를 우리가 지켜야 한다.

문화재를 지키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문화재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도 문화재를 지키는 일이고 늘 관심을 두는 것도

지키는 것이다. 감사한 마음과 우리 문화재에 늘 관심을 가지고 지키도록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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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이제 고학년인데 아직까지 사교육 안받고 집에서 영어를 하고 있다.

아이표 엄마표를 하다보니 잘하고 있는지 걱정이 될때도 많다.

아이가 학원 투어를 안해서 그런지 아직까지 영어를 재미있어 하고 좋아한다.

영어를 지겨워하지 않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여기는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루 3시간 가장 효과적인 영어 노출법!

늦었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이 문구가 참 마음속에 와닿는다.

영어는 평생동안 해야 할 언어 이므로 벌써 지겨우면 안될것 같다.그리고 영어를 시작 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고 나도 생각한다.

 

 

저자인 한진희 씨는 평범에도 못 미치는 영어 실력을 가진 엄마라고 한다.

나 또한 그런 엄마이기 때문에 참 공감이 많이 같다.

저자인 한진희씨 아이는 8살 때 엄마표 영어를,14살 때 홈스쿨링을 처음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학교와 학원에 아이를 맡기지 않는 이유는 통제에 길들여진 아이로 만들고 싶지 않다는 것

해야 하는일 보다 하고 싶은 일을 행하는 아이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다고 한다.

8살부터 하루 3시간 본격적으로 아이에게 차근차근 영어 노출을 해주었다고 한다.

아이 영어는 폭발적으로 늘었고 16세에 호주 대학에 합격했다고 한다.

영어를 도구로 하여 다양한 지식을 습득한 아이는 스무 살에 국내 대학 석박사 통합과정에 진입 자신의 꿈에 한층 더 가까워진

계기가 되었다.


엄마표 영어를 성공했다고 하면 사람들은 부모가 영어를 잘해서 이중 언어 환경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부터 한다.

그것도 아니면 아이가 특별한 언어적 재능이 있었을 것이라 넘겨 짚는다.

하고자 하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시도하려는 의지나 애쓰려는 노력에 앞서 도망을 위한 핑계를 먼저 찾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자유로운 영어를 바탕으로 아이가 자신의 한계를 확장시키기를 바란다면 영어 사교육 현장만 찾지 말고 용기를 내보기를

바란다.

먼저 부모가 확실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해 보자. 그리고 아이에게 믿음을 주고 함께 손잡고 가보자.

그리 오래지 않아 아이 혼자서도 그 길을 걸어갈 것이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지은이 아이 반디는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앞으로 3년은 매일 세 시간씩 영어 듣기 시간을 확보하자는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학교에 있는 시간 내내 영어에 노출되는 영어권 나라에 아무런 준비 없이 유학 간 아이들은 최소 2년은 되어야 또래만큼의

영어에 조금은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한다.

영어가 들리든 들리지 않든 시간이 많든 적든 듣기에 몰입했다고 한다. 듣기에 몰입한 시간은 4년이었다.

반디는 학교에서 평가하는 영어 학습에 발 들이지 않았고 영어 공인증시험 준비를 위한 학습에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친구들과 다른 선택을 했던 첫해에는 홈스쿨을 진행하면서 자신의 소화 가능한 수준의 원서를 꾸준히 읽어가는

전과 다르지 않는 방법을 유지 했다고 한다.

엄마표 8년차 반디는 호주 대학에 입학하기로 결심하고 호주에서 요구하는 IELTS시험을 보기로 했고 무난히 대학 입학 자격

이상의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이 모든 것이 영어를 학습이 아닌 언어 습득으로 생각하고 엄마표 영어 전반적으로 탄탄히 다진 결과라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엄마표 하고 있는 우리아이와 나 자신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계기가 되었다.^^

입학전,영어 고비를 맞이한 엄마들에게, 영어책 한 권 안 읽어줘서,학원에 안 보내서,우리 애만 영어 못할까봐 불한하고

초조한 부모님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참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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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이 되다보니 자연스레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며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

늘 생각하게 된다.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 혁명

로봇과 인공지능 이야기 ~~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흉내 내는 기술이다.

사람들은 생각이나 계산,상상 등의 지적 능력을 활용하며 산다.지능을 써서 말을 배우고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이해하며 어려운 수학 문제도 풀어낸다.

컴퓨터도 인공지능이 있으며 그런 활동을 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최근에 개발된 기술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수십 년 전부터 인공지능을 만들었다.

컴퓨터가 개발되고 얼마 뒤에 몇몇 연구자들이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을 제시했다.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가장 큰 변화는 데이터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주로 인터넷과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생겨난 것들이다.

데이터는 컴퓨터가 처리하는 온갖 자료를 뜻한다.

우리의 뇌는 엄청나게 많은 자료를 처리하고 있다. 뇌에는 1천억 개의 신경 세포가 있는데 이 세포들은 서로 연결되어 신경망을

이루고 있다.이러한 신경망 원리를 이용하면 빅테이터를 잘 처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었다.

이렇게 해서 인공 신경망을 이용한 신경망 알고리즘이 개발되었다.

신경망의 원리를 이용하여 컴퓨터가 문제를 푸는 규칙을 짠 것이다.

지금의 인공지능은 대부분 이 신경망 알고리즘을 이용한다.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데 가장 앞장선 이들은 엄청나게 많은 자료를 처리해야 하는 기업들이었다.

주로 인터넷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곳이었다.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 같은 회사들은 우리가 검색어를 입력하면 인터넷에 있는 엄청난 자료를 빠르게 뒤져서 검색어와 관련된

자료를 보여준다.

최근 들어 로봇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상품이 실생활에 하나씩 등장하고 있다.

스마트폰에 담긴 인공지능 기술도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인공지능은 다양한 제품 속에 들어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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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이 되다보니 수학도 해야되고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되고 할일이 정말 많네요.
이번 봄방학에는 영어 책을 많이 읽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영어책을 많이 읽었지요.
우리 아이가 도서관에 가면 제일 먼저 찾는 영어 책이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 인데요.
모험 이야기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합니다.
이번 책이 왔을때도 우리 아이는 정말 재미있게 반복하면서 읽어 보았답니다.
이번책은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 중 5,6번이 왔네요.
 또 한권의 책은 1-28번 Wordbook이 와서 단어 공부하기에 정말 좋네요.^^

 

매직 트리 하우스의 5번째 이야기예요.

마법사 모건과 함께 카멜롯으로 사라진 매직 트리 하우스가 혹여 다시 나타날까봐 잭과 애니는 계속 매직 트리 하우스가 있었던 곳을 기웃 거리지요.

매번 실망했던 잭과 애니에게 다시 한번 매직 트리 하우스가 나타납니다.

마법사 모건의 다급히 도움을 요청하는 메모를 발견하게 되고, 통나무 집안에 펼쳐져있는 닌자가 있는 곳으로 여행하게 되어요.

처음 닌자를 만났을때 잭과 애니는 적일까봐 무척 걱정했지만, 곧 그들이 좋은 사람이고 잭과 애니를 도와줄거라는걸 알게 되어요.

무서운 사무라이를 피해 다시 매직 트리 하우스로 돌아가는 잭과 애니는 닌자 마스터가 가르쳐 준대로 자연을 이용하고, 자연이 되고, 자연에 따라감으로써 제대로 도착하게 되어요.

그곳에서 잭과 애니를 기다리는건 닌자 마스터.

잭과 애니를 시험해 본거였지요.

닌자 마스터는 달의 돌을 잭과 애니에게 주고, 모건을 도와주라고 합니다.

모건이 찾아달라는 네가지 물건중에 하나는 찾게 된거죠.

나머지 3개를 찾아서 잭과 애니의 여행은 계속 될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와 일본의 무사 닌자와 사무라이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것이 바로 매직 트리 하우스의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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