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고학년이 되다보니 수학도 해야되고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되고 할일이 정말 많네요.
이번 봄방학에는 영어 책을 많이 읽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영어책을 많이 읽었지요.
우리 아이가 도서관에 가면 제일 먼저 찾는 영어 책이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 인데요.
모험 이야기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합니다.
이번 책이 왔을때도 우리 아이는 정말 재미있게 반복하면서 읽어 보았답니다.
이번책은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 중 5,6번이 왔네요.
 또 한권의 책은 1-28번 Wordbook이 와서 단어 공부하기에 정말 좋네요.^^

 

매직 트리 하우스의 5번째 이야기예요.

마법사 모건과 함께 카멜롯으로 사라진 매직 트리 하우스가 혹여 다시 나타날까봐 잭과 애니는 계속 매직 트리 하우스가 있었던 곳을 기웃 거리지요.

매번 실망했던 잭과 애니에게 다시 한번 매직 트리 하우스가 나타납니다.

마법사 모건의 다급히 도움을 요청하는 메모를 발견하게 되고, 통나무 집안에 펼쳐져있는 닌자가 있는 곳으로 여행하게 되어요.

처음 닌자를 만났을때 잭과 애니는 적일까봐 무척 걱정했지만, 곧 그들이 좋은 사람이고 잭과 애니를 도와줄거라는걸 알게 되어요.

무서운 사무라이를 피해 다시 매직 트리 하우스로 돌아가는 잭과 애니는 닌자 마스터가 가르쳐 준대로 자연을 이용하고, 자연이 되고, 자연에 따라감으로써 제대로 도착하게 되어요.

그곳에서 잭과 애니를 기다리는건 닌자 마스터.

잭과 애니를 시험해 본거였지요.

닌자 마스터는 달의 돌을 잭과 애니에게 주고, 모건을 도와주라고 합니다.

모건이 찾아달라는 네가지 물건중에 하나는 찾게 된거죠.

나머지 3개를 찾아서 잭과 애니의 여행은 계속 될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와 일본의 무사 닌자와 사무라이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것이 바로 매직 트리 하우스의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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