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고학년이 되다보니 자연스레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며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
늘 생각하게 된다.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 혁명
로봇과 인공지능 이야기 ~~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흉내 내는 기술이다.
사람들은 생각이나 계산,상상 등의 지적 능력을 활용하며 산다.지능을 써서 말을 배우고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이해하며 어려운 수학 문제도 풀어낸다.
컴퓨터도 인공지능이 있으며 그런 활동을 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최근에 개발된 기술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수십 년 전부터 인공지능을 만들었다.
컴퓨터가 개발되고 얼마 뒤에 몇몇 연구자들이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을 제시했다.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가장 큰 변화는 데이터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주로 인터넷과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생겨난 것들이다.
데이터는 컴퓨터가 처리하는 온갖 자료를 뜻한다.
우리의 뇌는 엄청나게 많은 자료를 처리하고 있다. 뇌에는 1천억 개의 신경 세포가 있는데 이 세포들은 서로 연결되어 신경망을
이루고 있다.이러한 신경망 원리를 이용하면 빅테이터를 잘 처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었다.
이렇게 해서 인공 신경망을 이용한 신경망 알고리즘이 개발되었다.
신경망의 원리를 이용하여 컴퓨터가 문제를 푸는 규칙을 짠 것이다.
지금의 인공지능은 대부분 이 신경망 알고리즘을 이용한다.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데 가장 앞장선 이들은 엄청나게 많은 자료를 처리해야 하는 기업들이었다.
주로 인터넷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곳이었다.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 같은 회사들은 우리가 검색어를 입력하면 인터넷에 있는 엄청난 자료를 빠르게 뒤져서 검색어와 관련된
자료를 보여준다.
최근 들어 로봇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상품이 실생활에 하나씩 등장하고 있다.
스마트폰에 담긴 인공지능 기술도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인공지능은 다양한 제품 속에 들어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