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표 영어구구단+파닉스 5단 분사는 회화 따로 단어 따로가 아니라 하나의 문장을 가지고 동사의 활용과 파닉스를 한번에 만날

수 있게 되어있다.

정말 이 책만 가지고 공부해도 아이의 영어 그리고 나의 영어까지 같이 잘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알파벳 없이 입으로 익히는 어린이 영어

순간의 행동의 과정은 be 동사 행동ing를 쓴다.

5단에서 익히는 것은

동사 뒤에 ing를 붙여 진행을 표현할 수 있다.

the와 대명사의 소유격 (my,your,his,her,our,their)을 익히고 활용한다.

모음 알파벳 (a,e,i,o,u)의 대표적인 소리 (발음기호에서의 소리)를 익힌다.


5단 분사는 어렵다.

1~4단 보다 천천히 가르쳐 주고 완벽하게 익히지 않고 넘어가도 좋다.

나는 주는 중이다.는

i'm giving임을 알려주고 i give와 비교해서 알려준다.


1.열쇠가 영어로 (key)

2.나는 준다 는 ?(i give)

3.나는 한 열쇠를 준다는 ?


I give a key

3형식 /현재진행 (현재분사)


1.너는 준다는?(you give)

2.열쇠는 (key)

3.너는 한 열쇠를 준다는?

You give a key.


4.잠깐의 상태이기 때문에 be동사를 사용해서 너는 주는 중일 때는 you're giving이다.

5.너는 한 열쇠를 주는 중이다는?

6.서로 알고 있는 것을 가릴킬 때는 'the'를 사용한다.너는 그 열쇠를 주는 중이다는?

You'regiving a key


1.보내다가 send면보내는 중인은? (sending)

2.(잘하면 생략 나는 보내다가 i send면)'나는 보내는 중이다'는 (i'm sending)

3.편지는 letter

4.나는 한 편지를 보내는 중이다는?

I'm sending a letter.


아빠표 영어구구단은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로 더 중요한 문법부터 영어를 전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이것만으로 영어회화에서 필요 문법의 80%는 해결할 수 있다.

아빠표 영어구구단으로 알파벳도 발음기호도 복잡한 구조도 배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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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가 벌써 40후반을 가고 있다.중학교 때 처음으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나에게는 영어가 어렵다.

기초가 되는 책을 가지고 공부를 하다 보면 언제가는 나도 잘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쉽게 읽어 보았다.

쉽게 가볍게 익힐수 있어서 참 좋았다.

어려운 책보다 이런 종류의 책이 머릿속에 더 쏙쏙 들어오것 같다.

이번 여름 방학에 아이도 문법 공부를 하고 있는데 같이 공부를 해서 참 좋은것 같다.

 

 

 

4단에서 익히는 것

주어+be동사를 생각하지 않아도 바로 말할 수 있다.

많이 쓰는 반대되는 형용사 14개의 뜻을 알고 문장에서 활용한다.

대비되는 명사 8개의 뜻을 알고 문장에서 활용한다.

the와 it의 의미를 익힌다.


모든 문장은 일반동사 vs be동사로 나뉘며 그 차이에 따라 문장 구조가 달라진다.


1.나의 상태에 관해 말할 때는 am을 사용한다.

be동사는 잠깐의 상태나 모습 감정을 말하기 때문에 사진  바깥에 하얀 테두리로 표시한다.

나 (i)에게 쓰는 be동사는?

3.I am을 주로 i'm으로 줄여서 사용한다.

I am=I'm


1.행복하다는 영어로 happy다.

2.나는 행복하다는?

행복한 것은 감정일까? 아니면 행복한 행동을 하는 것일까?

I'm happy


1.그녀의 상태에 관해 말할 때는 is를 사용한다.

2.그녀(she)에 쓰는 be 동사는?

3.she is를 주로 she's로 줄여서 사용한다.

she is =she's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4단 be동사는 유아/초등학생 때 익히면

중학교 졸업까지 영어 상위권을 유지할수 있을듯 하다.

원어민이 많이 쓰는 단어.문장 구조 먼저! 대화로 쉽게 배울 수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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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갱년기가 다 되어 가는 나이지만 나를 조절하면서 산다는 것은 참 어려운일 인듯 하다.

내 몸도 내 마음도 나이지만 생각처럼 나를 조절하면서 산다는 것은 어렵다.

어떻게 하면 나를 잘 조절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까?고민하면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책을 읽고 나 자신에 대해 공부하고 자기조절 방법을 배운다면 앞으로 남은 내 인생을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심리 상태의 진정한 주인은 자신이며 기술은 우리가 쥐고 있는 무기인 셈이다. 하지만 안정적인 심리 상태를 유지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제 역활을 발휘하지 못한다.

내가 운명을 지배하지 못하면 운명이 나를 지배하게 된다. 이게임에서 심리 상태에 따라 최후의 승자가 결정된다.


우리는 환경의 변화를 통제할 수도 수명을 통제할 수도 없다.

하지만 자신의 심리 상태는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다.20살이 되기 전 적절한 마음 수양을 통해 감정 조절에 능한 베테랑이

되고 낙관주의자로 성장한다면 인생에서 만나게 될 모든 불운은 행운이 될 수 있다.

운명 속의 번뇌와 좌절감은 모두 심리 상태에서 나오는 것이다. 모든 사물은 어떤 마음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주변 상황

역시 마음 상태에 따라 다라지는 법이다. 심적 환경을 바꾸고 안정적 감정을 유지한다면 좋은 운명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분명한 사실은 건강한 심리 상태는 수많은 지혜와도 바꿀 수 없을 만큼 막강한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건강한 심리 상태는 우리에게 머릿속에 내재된 모든 부정적인 요소를 없애고 위험을 무릅쓰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요즘은 가히 감정의 과잉 시대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크게 웃고 즐기는 긍적적 감정이 넘치는 것은 물론 좋은

일이긴 하지만 작은 일에도 분노하고 절망하는 일이 잦다. 이런 격한 감정은 물리적 폭력으로도 이어져 많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좋은 일도 있지만 화나고 감정이 상하는 일들은 너무도 많다.

감정과잉의 시대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평정심이 아닐까 한다. 평정심은 심리 상태의 안정을 뜻 한다.

크고 작은 일에 잘 휘둘리지 않는 즉 성공에도 우쭐대지 않고 실패에도 낙담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평정심을 가지고 있다면 좌절 속에서 기회를 찾고 성공 했을 때 다가올 위험에 미리 대비할 수 있다.

만약 운명 속의 기복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해 일희일비 한다면 삶과 일에서 역경을 만났을때 태연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자신의 행복도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우리는 스스로 노력을 통해 운명 시스템을 개선하고 더 강하게 구축할 필요가 있다. 즉 과거를 정확하게 인지한 상태에서

이미 지나간 일은 잊고 현실을 고려하여 미래를 설계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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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벌써 20년이 다되어 간다. 김치는 여전히 내게는 어렵다.

가끔씩 배추김치는 담그지만 그외에 다른 김치는 여전히 담그기가 어렵다. 요즘 중국산 김치도 많이 나오지만

나는 내 손으로 직접 담근 김치가 제일 맛난듯 하다.

물론 친정엄마의 김치는 내가 먹어본 김치 중 제일 맛나다.

요즘은 냉자고 파먹기가 유행인데 김치도 그 중 한가지 이다.

따뜻한 쌀밥에 맛난 김치 하나면 진짜 먹는 맛이 꿀맛일듯 하다. 이제 김치도 다양하게 담아야겠고

맛나게 담고 싶다.


겨울부터 나는 한식 자격증 따기 위해 열심히 요리 공부도 했다. 학원도 다니고 집에서 날마다 연습을 했더니

얼마전 한식 자격증을 땄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자격증을 따낸거라 뿌듯 하기도 하다.

다른 요리들은 할 만한데 아직까지 김치는 어려운것 같다. 우리 아이는 꼭 김치가 있어야 밥을 먹는 아이라  매끼마다

김치가 있어야 아이가 밥을 잘 먹는다.

아무리 맛있는 반찬이 있어도 김치가 없다면 개운한 맛이 없어서 밥이 덜 맛있다는 생각이 든다.

김치는 오랜 시간 한국인의 삶 속에 깊숙이 자리 잡아왔다.

요즘은 대부분 마트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시판 김치를 구입해 먹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시판용 김치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김치를 직접 담궈 먹는다. 그런데 할 줄 아는게 배추 김치 정도로

아는 김치가 별로 없다.

저렴한데다가 믿을 수 있고 건강에 좋은 김치는 사실 직접 담가 먹어야 한다.

하지만 김치는 어렵다라는 생각 때문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


김치를 담글 때는 특별한 재료가 필요 없다. 신선한 제철 채소와 집에 있는 기본양념만 있으면 모든 김치를 만들 수 있다.


두포기 배추김치


1.양념 만들기

양념 재료인 배 양파 새우젓 육수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 식힌 찹쌀풀과 나머지 양념 재료를 잘 섞어 양념을 만든다.

쪽파는 3~4cm길이로 잘라 양념에 넣고 버무린다.


2.양념 바르기.

물기를 쫙 뺀 배추에 양념을 한 장 한 장 골고루 펴 바른다. 잎부분은 대충,줄기부분은 속까지 넉넉하게 바른다.


3.보관하기

김치통에 김장비닐을 깔고 김치를 켜켜히 넣은 다음 공기를 최대한 빼 꼭 묶는다.


생김치를 좋아하면 바로 냉장고에 넣고 익혀서 먹는게 좋으면 상온에 하루에서 하루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다.



우엉피클 만들기

1.우엉손질하기

우엉은 필러로 얇게 깎아서 식초를 2~3방울 떨어뜨린 물에 10분 정도 담가뒀다가 체에 받처 물기를 없앤다.


2.우엉 절이기

피클물 재료를 모두 넣고 팔팔  끓으면 우엉을 넣는다. 중불에서 가끔 뒤적이며 3분 정도 더 끓인다.


3.보관하기

우엉을 밀페용기에 옮겨 담고 냄비의 절임물을 붓는다.양파를 넣으려면 이 때 넣어야 물러지지 않는다.



왕초보를 위한 국내 최초 재테크 요리책

이책대로 김치만 담가도 누구나 100만원 모으는 냉파의 기적!

1년 김치값 10만원으로 절감하고 만능 양념,냉장고 파먹기로 왕초보도 쉬운 레시피 연100만원 김치 적금도 보너스로

들수 있다.

맘마미아 냉파 요리 김치를 읽고 안심하고 마음껏 먹는 건강한 김치를 만들도록 더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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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자궁에 근종이 생겨서 대학병원에서 근종을 떼어낸 경험이 있다.

그 뒤로 1년에 한 번 씩 매년 정기검진을 다니고 있다.

나이가 갱년기가 되어가니 없던 생리 증후군이 생겼다. 유독 허리도 아프고 머리도 아픈것 같고 자궁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는 말은 맞는듯 하다.

월경통,질염 등 여성 질환부터 근육통,위장병,비만,피부 문제 등 일반적인 질환까지 이 모든 증상은

자궁의 건강과 관련이 있다.

한마디로 자궁이 건강해야 여성의 몸 전체가 건강할 수 있다는 말이다.

여성에게 있어 자궁은 단순히 월경,임신과 출산만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 여성 건강의 뿌리요,생명의 에너지 라고 할 정도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몸속의 기관 중에 자궁만큼 혈액을 많이 저장했다가 외부로 소모하고 또다시 재생이 되는 기관은 없다.

즉 여성들에게 있어서 전신 혈액순환은 자궁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성에게 자궁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 수 있고 자궁의 문제가 얼마나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는지 어떻게 관리해야지 이 책을 통해 공부하면 좋을듯 하다.


여성의 몸은 임신과 출산을 위해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초경부터 폐경할 때까지 약 35년간 한 달에 한 번씩 월경을

하게 된다.당연히 우리 몸의 곳곳에 영양분을 전달해야 할 혈액이 부족해지면 빈혈뿐만 아니라

기력 저하,면역력 전하의 장궁 헐허체질이 된다.


여성들은 월경 전후로 기분이 많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바로 호르몬 때문이다. 즉 월경 전과 후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량에 따라 감정 상태가 달라지는 것이다.

월경 전에는 프로게스테론이 우세하기 때문에 예민해지면서 짜증과 분노의 부정적이 감정이 많아지고 월경 후에는

에스트로겐이 우세하기 때문에 마음이 평온해지면서 기쁨과 행복의 긍정적인 감정이 많아진다.

나도 생리전에 유독 예민해 지고 화도 많이 내고 그랬던듯 하다.

생리 끝나고 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던 경험이 있다.


이 책에서는 자궁 8체질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자신의 자궁체질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있는 자가 테스트를 알려주고 있고

또한 각 체질별 가장 잘 나타나는 주요 질환 3가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사례와 처방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혈자리 지압법,운동법,생활습관 개선법,식이요법,좋은 차 음용법을 각 체질마다 재시해

독자가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여자 몸속에 자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자궁 리셋 프로젝트를 잘 지켜나가다 보면 하루하루 증상이 호전되고

예전과 달리 몸의 밸런스가 갑자기 깨지는 일이 점점 없어질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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