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나라 중국~

중국하면 땅도 크고 인구가 많기로 유명한 곳 다양한 음식문화가 발달한 곳이라 언젠가 꼭 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나라다.문화와 역사가 발달한 중국은 수출 관광등 볼거리도 다양한 곳이다.

중국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넓은 나라이다. 러시아가 가장 넓고 캐나다가 두 번째 미국이 세 번째로 넓다.

세 나라 모두 중국보다 넓지만 인구는 중국이 가장 많다.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세계의 문명이 처음 시작된 곳 중 하나인 중국은 역사가 5,000년이 넘는다. 오늘날 10억이 넘는 사람이 중국에 살고 있다.

중국은 넓은 땅에 다양한 지형이 있다.

대부분은 산과 높은 평원이지만 사막,평야,나무가 빽빽이 우건진 숲,구불구불한 언덕 지역,비옥한 강 하구의

삼각주도 있다.

중국의 동쪽과 닿은 세 바다의 해안을 따라서는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나라이다.



 

 

 

 

 



아이 아빠는 출장도 중국으로 자주 다녀 왔지만 나와 아이는 아직 가보지 못해서 더 궁금하다.

그래서 중국 가기전 아이와 함께 어린이 세계 여행 가이드 먼저 읽어 보고 가면 좋을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다.

즐거운 가족 여행이 되려면 여행지의 지리적 위치와 역사, 그 곳의 명소,문화,관습 등에 대해 알아야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을것 같다.


어린이 세계여행 가이드-중국책은 어린이들의 여행 준비를 돕고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여행 전에 미리 알고 떠나게

해준다. 그리고 여행 중에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중국에 대한 정보를 알고 여행하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환경을 낯설어하지

않을것 같다.

물론 어른도 미리 알고 가야 우왕좌왕 하지 않고 아이들을 잘 데리고 다니면서 즐겁게 여행 할 수 있을것 같다.

아이도 어른도 꼭 필요한 책이 어린이 세계 여행 가이드 책이다.


다양한 자연을 자랑하는 중국에서 아름다운 해변과 섬에 가고,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에서 하이킹을 하고,고비 사막에

있는 모래 언덕을 가 볼 수 있고 또 중국의 아름다운 도시에서 쇼핑을 하고 높은 고충 건물도 구경하고 고대의 절도 가보고

만리장성도 걸어보고 멋진 궁도 구경할 수 있다.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은 중구에서 가장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은 도시이다. 1,9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베이징에는 역사 유적,기념관 박물관,절,궁,왕의 무덤,탑 정원 등이 많이 있다.

만리장성 중에서도 관광객들에게 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베이징 근교의 바다링에 있다고 한다.그 밖에도 중국에서 가장 큰 도시

상하이가 있고 공업 도시 광저우도 볼 수가 있다.


사람이 여행을 다니면서 제일 좋은게 먹는게 아닌가 싶다.

중국의 음식은 전 세계에서 인기가 많다.

중국의 음식은 달고,시고,쓰고,매운,다섯 가지의 맛을 갖고 있다고 한다. 중국의 요리는 지역별로 모두 여덟 가지 종류로 구분한다.

중국 요리는 쌀과 여러 종류의 국수로 만들고 빵과 교자 만두,만터우(찐빵)등이 있다.

중국의 음식에서 양념은 맛을 내는데 중요한 역활을 한다. 생강 뿌리,참기름,마늘,파,백후추 등 을 사용한다고 한다.


나와 우리 아이는 아직 중국 여행을 다녀오지 않았지만 어린이 세계여행 가이드 덕분에 벌써 중국에 다녀온 느낌이 들었다.

언제가 아이와 함께 중국 여행을 꿈꾸며 이 책을 열심히 읽어 보았다.

이 책 덕분에 중국을 간다면 좀 더 알찬여행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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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역사책을 참 좋아한다.그 중에서 이순신 장군을 존경하고 좋아한다.

책이 도착하자 마자 아이가 나한테 징비록에 대해 설명해 주기 시작했다. 대충은 알고 있지만 자세히 알고 싶어 하는것 같아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징비록은 임진왜란 때의 일을 기록한 책이다.

1592년 부터  1598년까지 무려 7년 동안 치러진 임진왜란이 일어난 배경 전개과정 결과까지 자세히 기록한 책이 바로 징비록이다.


징비록은 과거의 잘못된 일을 반성하여 다시는 그런 고통스러운 일을 겪지 않도록 대비한다는 뜻이다.

잘못을 징계한다는 것이 징이고 환난이 없도록 조심한다는 것이 비이다.그래서 이 두 글자를

따서 책 제목을 징비록이라고 한 것이다.

징비록은 임진왜란의 배경,전개과정,결과를 정리하기만 한 책이 아니라 이런 전쟁을 다시 겪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냐

하고 후세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해 쓴 책이다.


징비록을 쓴 사람은 서애 유성룡이다.유성룡은 임진왜란 당시 조정의 핵심 관료였다.

좌의정,병조 판서,영의정 등 지금으로 치면 국무총리와 장관을 역임한 인물이다.

전쟁의 전개 과정에 깊이 관여 했고 전투와 강화회담,백성들의 참상에 관해 누구보다 잘 알았던 사람이다.

그래서 징비록에는 임진왜란 때 일어난 수많은 사건들이 아주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유성룡 자신이 관료로서 어떤 일을 했는지 다른 관료들은 어떻게 행동했는지 전쟁 당시 백성들의 모습은 어떠 했는지

들은 이야기뿐만 아니라 직접 목격한 내용도 담겨 있다.

그래서 징비록은 현장감이 넘친다.


7년 동안 유성룡은 조선의 관료로서 일본군의 공격을 막고 전쟁의 피해를 수습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그러나 스스로 생각 하기에 그런 자신의 노력이 터없이 부족했다고 여길 수밖에 없었다. 유성룡은 반성의 글을 썼다.

징비록은 유성룡이라는 한 사람이 쓴 반성의 기록이다. 그러나 그 반성의 대상은 유성룡 한 사람이 아니다.

나라를 지켜야하는 위치에 있었음에도 책임을 다하지 못한 임금과 관료들 모두 이야기 이다.

그런 의미에서 징비록은 유성룡이 모든 위정자를 대표해서 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임진왜란과 같은 국가적 재난은 언제든 또 일어날 수 있다. 그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징비록은 같은 책은 반드시 필요하다.


징비록을 읽고 나서 전쟁의 참혹함을 알게 되었고 징비록을 교훈 삶아 다시는 이땅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비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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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은 세상을 병들게 해요.책을 읽더니 우리 아이가 나도 모르게 차별하고 있는게 많았다는 걸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내 나이 40중반 여자 인데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여자라서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많은 차별을 겪고 있다는 것을 몸소 겪고 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살다보면 차별을 하게 되고 나도 모르게 남을 차별하고 나도 모르게 나도 남을 차별하며 살아가는것 같다.

장애인 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고 공부를 못한다고 차별을 당하고 살다보면 차별이 넘 심하다는 것을 느낀다.



 

 


색깔에 성별이 없듯이 장나감에도 성별이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가르치지 않아도 여자아이는 인형과 주방 놀이

세트를 좋아하고 남자아이는 롯봇과 자동차를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상 3살 이전에는 특정 장난감에 대한 선호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자신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인식하고 성 정체성을

확립해 가는 3~5세 부터 사회의 기대에 맞춰 행동한다는 것이 신경 과학자들의 공통된 연구 결과라고 한다.


인류 사회에서 사회 불평등의 근거로 가장 많이 활용된 것이 바로 몸이다. 신체 장애,피부색,여성의 몸 등의 대표적이다.

장애는 비정상의 상징이 되었고 검은 피부는 인종 차별의 근거로 이용됐으며 남성에 비해 작은 몸과 출산은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의 삶을 제한하는 명분이 되었다.

시각 문화가 발달한 오늘날,몸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은 하나같이 날씬해야

인기가 많고 뚱뚱하면 놀림감이 된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성형한 사람이 눈에 띄게 많은것 같다.

우리나라는 세계 1위의 성형 공화국이다. 이처럼 외모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투자는 외모를 중시하고 외모를 잣대로 차별하는

사회,문화적 환경이 반영된 결과이다.

여성들은 90.5%가  외모 차별이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여성들이 외모로 인한 압박을 더크게 받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여성들이 다른 나라 여성들보다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더 시달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외모 뿐만 아니라 부모 직업과 관련된것도 차별이 많고 더욱더 큰 차별은 누가 어떤 집에서 사는냐가 큰 차별이 될 수 있다.

작은 집에 산다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고 돈이 없다는 이유로 차별 당하는게 참 많다.

누군가의 집이 더 넓고 비쌀 순 있지만 그게 집을 둘러싼 가치의 전부는 아니다. 우리 집이 다른 집보다 좁고 덜 비싸다고 해서

우리 집의 가치는 떨어질까?

크고 화려하지만 웃음이 없는 집과 작고 수수하지만 웃음이 넘치는 집 중에 어느 집이 더 좋은 집일까?

물질적 가난은 비난받을 일도 부끄러운 일도 아니다. 다른 사람을 오로지 물질로만 평가하고 판단하는

그런 태도가 진짜 부끄러운 것이다.


내가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정규직과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도 심한것 같았다. 우리나라는

그저 인건비를 조금 더 아끼려고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바꾸기에 급급했다. 그 결과는 저출산과 사회 양극화로 나타났다.

저출산과 사회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에게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정규직 문제를 잘 풀어내야 한다.


차별은 세상을 병들게 해요. 책을 읽고 얼마나 우리 사회에 많은 차별이 있는지 알게 되었다.

나부터 차별없는 사회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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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마우스, 오늘부터 멋진 인생이 시작될 거야 - 작은 용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미키 마우스 원작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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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가 어느새 중년의 나이를 지나 갱년기로 가고 있네요.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때 이 책 읽으면 나에게 또 다른 자신감을 줄것 같아서 읽고 싶습니다.
요즘 같이 생각이 많아질때 내 자신만을 위해 행복해 지고 싶어지네요.
앞으로 멋진 인생을 이 책을 통해 준비하고 싶고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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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순간 나 어릴적 모습이 떠올랐다.평상시는 활발하고 농담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다 잘하는데

꼭 남에만 서면 머리가 하애지고 가슴이 쿵쾅 목소리도 떨리고 긴장을 정말 많이 했다.

그래서 발표하는 날은 정말 학교 가기가 싫을 정도로 싫었다.

어릴적 성향이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예전 보다는 덜 하지만 지금도 그렇게 남 앞에서 발표를 잘하는 편도 아니다.

그래서 난 우리 아이 만큼은 나처럼 살지 말라는 의미로 학교 임원도 매년 하게 했고 발표력도 키워주려 노력해서 인지

나보다는 훨씬 발표를 잘한다.

이 책은 솔찍히 어른인 내가 읽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다.



 

 


평소에는 잘 말하는데 왜 남 앞에서 말하면 목소리가 떨리고 다리가 후들거리지?

이 책의 주인공 민동이를 보면 나에 어릴적 생각이 떠올라 더 흥미롭게 읽었고 옛 생각이 나서 한참을 웃었다.

민동이는 새 아파트로 전학을 오게 되었다.

민동이 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발표 하는것을 많이 시켰다.

하지만 부끄러움이 많은 민동이는 남 앞에만 서면 머리가 하애지고 떨리고 했다.

그런데 유전인지 몰라도 민동이 아빠도 회사에서 발표를 잘하지 못해서 상품도 보너스도  받지 못하게 되었다.

민동이와 민동이 아빠는 자신감을 가지고 발표 연습을 했다.

자신감이 제일 중요 하다는걸 알았고 한 번 자신감이 붙으니 걱정이 사라지고 걱정이 사라지니 뭐든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우리 아이가 이 책 읽는 나를 보더니 "엄마 이 책은 엄마가 읽어야 되겠어요"하고 말을 해서 한참을 웃었다.

그 만큼 우리 아이도 내가 남 앞에서 발표 하는걸 싫어 한다는걸 안다.ㅋㅋ


잘하던 말도 남 앞에만 서면 한 마디도 못하는 민동이가 달라졌다!

하고 싶은 말도 당당하게! 남들처럼 하기보다는 자기답게!

꼭 말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나를 잘 표현하고 내 생각을 잘 이야기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발표를 잘하려면 자신이 발표하고 싶은 내용이나 하고 싶은 말을 미리 녹음해서 듣고 연습하고 거울을 보며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떨지 않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마음속으로 '나는 안돼' '나는 못해''나는 계속 떠릴 거야'이런 생각을 한다면 영원히 남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수 없다.

내 스스로에게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뭐든 잘해 왔어' 이러면서 최면을 걸고 자신감을 갖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말하기가 떨린다고 기회가 생길 때마다 하지 않겠다고 말하면 안 된다. 뭐든 자주하다 보면 잘할 수 있다.

말도 마찬가지이다. 떨리고 두려워도 자꾸 부딪혀 봐야 한다. 말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뒤로 빠지지 말고 그 기회를

잡아야 한다.

떨릴때는 코로 숨을 천천히 깊게 들이 마신다. 그런 다음 천천히 내뱉는다. 이것을 몇 차례 하면 마음이 편안해 져서 발표를 잘하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진짜 많은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나도 자신감을 가지고 말할 기회를 찾고 당당하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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