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투부터 바꾸셔야겠습니다만 - 1분 안에 아이를 변화시키는 골든타임 대화법
우치다 겐지 지음, 오현숙 옮김 / 길벗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책 제목을 보고 사실 속으로 깜짝 놀랬습니다.
사소한 내 말투에 아이가 상처를 입지 않았을지 내심 걱정이 됩니다.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행복한데 아이도 저도 행복한 시간을 잘 보내고 싶네요.
이 책을 읽는다면 참 많은 도움 받을것 같고 자기 반성의 시간도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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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투부터 바꾸셔야겠습니다만 - 1분 안에 아이를 변화시키는 골든타임 대화법
우치다 겐지 지음, 오현숙 옮김 / 길벗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책 제목을 보고 사실 속으로 깜짝 놀랬습니다.
사소한 내 말투에 아이가 상처를 입지 않았을지 내심 걱정이 됩니다.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행복한데 아이도 저도 행복한 시간을 잘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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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한글책은 좋아하지만 한국명작동화를 그동안 많이 읽어보지 못한 터라 이번에 이 책

받고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책이 도착하자 마자 아이가 이 책 너무 재미있다면 앉은 자리에서 단번에 읽어 내려갔다.

우리아이가 이렇게 한국명작동화를 좋아할줄 몰랐다.

그동안 역사책을 좋아해서 그런종류만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는 이 책을 넘 맘에 들어해서

보는 내가 뿌듯했다.^^

역시 자랑스러운 한국명작동화인것 같다.아이들에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한국명작동화~~~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한국명작동화>>는 우리 작가가 쓴 좋은 동화를 오래도록 읽히게 하는 작업이다.

명작은 어린이들이 오래도록 읽어서 오늘에까지 남게 된 것이다.

명작은 오래전에 쓰여지고 읽혔던 것이지만 그 동화에는 오늘을 볼 수 있는 어제의 모습이 있을수있다.

감동은 깊이 느끼어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한국명작동화는 이제부터 명작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엮은 것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의 동화를 읽고 우리의 명작을 만들어 남기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명작은 이다음,그다음다음의 우리 어린이들이 읽고 또 읽으면서 만들어져 가는 것이다.


내가 읽은 명작중에 내 친구 생일귀신책을 읽어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일 그런데 수진이는 생일날 치러야 하는 생일잔치에 가는 것도

생일잔치를 여는 것도 부담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친구 명희는 입양아라는 형식적으로 만들어진 생일이 있을 뿐 진짜 생일을 알지도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밝은모습으로 친구들의 생일을 꼬박꼬박 챙겨 준다.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배려하는 이름으로 더 큰 행복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두 내 생일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나는 형제가 많은 가정에서 자라서 어릴적 큰 의미없이 생일을 보내곤 한것 같다.

진짜 남에 생일잔치 가기도 싫고 특히 우리집에서 생일잔치는 한 번도 해본적 없었던듯 하다.

입양아라서 주눅들것 같지도 하지만 밝은모습으로 살아가는 명희라는 친구를 통해 다시한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특별한 선물

언젠가부터 너나없이 우리는 1등을 향해 달리고 1등만 기억한다. 때문에 아이들은 늘 구군가와 비교당하며 경쟁하는

생활에 익숙해져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누군가와의 경쟁에서 이기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며 자신을 북돋울 수 잇는 아이로 성장하는 것이다.

그래야 힘들때 쓰러지지 않고 다시 설 수 있을것이다.

정말 모든 아이들이 자존감 있는 아이로 행복하게 성장하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해 보았다.

요즘 아이들은 알 수 없는 미래를 위해 너무나 많은 희생을 한다.

학교 갔다가 학원 갔다가 집에 와서는 밀린 공부

정말 가족과 함께 웃으면서 오랫동안 대화를 해 본적이 없는것 같다.

아이는 아이데로 공부하고 남편은 남편대로 혼자 티비보고 나는 아이 공부를 위해 이 책 저책 읽고 각자 시간을

보내기 바쁘다.아~

한숨이 절로 나온다.


100년 후에도 읽고싶은 한국명작동화는 이 책에 실린 주옥같은 우리나라 동화로 시공을 초월하여 오늘은 물론

내일의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명작으로 길이 남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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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내년에 중학생이  된다고 생각하니 영어공부 걱정이 되어서 어떻게 문법을 해야할까?

요즘 걱정을 하고 있었다.

문법책을 여러군데 알아보고 있던차에 중학영문법 총정리 책이 와서 지금 아이랑 영문법 공부를 하고있다.

나는 중학교 때 영어를 배워서 발음도 좋지 않고 특히 영어가 나한테는 어려운 과목이라 아이한테 큰 도움을 주지

못하는것 같아서 항상 속상했다.

내가 어렵다고 생각했던 문법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보니 이해가 너무 잘 되었다.

나같은 성인이 공부해도 될만큼 이해하기 쉽게 잘 만들어진 책 같다.

이 책을 읽으니까 정말 이해가 쏙쏙되서 신기하고 좋았다.

나도 아이랑 함께 이 책을 끝까지 마스터 하려고 지금 공부중이다.


 

 

 


중학교 1~3학년의 필수영문법 '한권으로 완전정복'하기

중학영어 전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을 134개의 필수개념으로 완벽정리 되어 있고

객관식,주관식 단답형,서술형 등 다양한 문제 연습으로 내신시험/학력평가 등 대비할 수 있도록

중학영문법 총정리 책은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학생들은 이 책의 순서대로 명사부터 차근차근 쭉 공부해도 되고 아니면 학년별로 알아야 할 문법개념을 찾아

공부하거나 본인이 특별히 약하다고 여기는 문법개념만을 골라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다.


관사/부정대명사

사과는 하나,둘,셀수 있는 명사라고 한다. 영어에서는 하나(단수)인지 아닌지(복수)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사과하나일 때는 one apple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간편하게 an apple이라고 말한다.

이와 같이 많은 것 중에 정해지지 않은것,즉 부정의 하나,하나의 라는 의미로 명사 앞에 쓰이는 것을 부정관사라고 한다.

모음은 아,에,이,오,우와 같이 입 안에 혀가 어딘가에 닿지 않는 소리를 말한다.

이런 모음들을 제외한 소리들은 자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hour 단어는 알쏭달쏭 하다.애매할 때는 직접 발음을 해보아야 한다.

시작하는 알파벳은 h이지만 '아'우어로 '아'발음되니까 부정관사는 an을 쓴다.

부정관사a와 an은 막연하게 많은 것 중 '하나'를 의미할 때 쓰는 것이다. 그래서 책장에서 a book을 꺼내와라

할 때는 보통 책장에 책이 여러 권이 있고 그 중에 아무거나 한 권을 가져오면 된다.

하지만 the book을 쓰면 상황이 달라진다.

바로 그 책이라는 의미가 되고 책장에 책이 한 권이 있든지 여러 권이 있든지 바로 그 책을 찾아와야 한다.

이와 같이 그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를 정관사 the라고 한다.

여기서 정은 정해져 있다는 의미가 된다.


이 책은 중학교 3개 학년의 핵심 영문법을 난이도 순서대로 배열하였다. 쉬운 개념부터 순서대로 여러 번

재미있게 반복하다 보면 저절로 이해되게 되어있다.

이 책은 중학교 과정의 영문법을 단순히 암기하기보다는 왜 이런 문법이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쉽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

핵심을 찌르는 삽화를 넣어서 딱딱하기 쉬운 영문법에 학습과 재미를 주고 있어서 아이들도 공부하게 좋은 교재같다.


이 책은 중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은 물론 앞으로 중학 영문법을 미리 예습하고자 하는 초등학교 고학년생

중학교 영문법을 공부했지만 아직 어려워하는 고등학생도 다시 한번 복습하면 좋은 교재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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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책 읽기를 엄청 좋아한다.

밥 먹으면서 까지 책을 들여다 보고 하루종일 집에서 책 읽는게 소원이라고 할만큼 책 읽는 것을

참 좋아한다.

책 읽기는 참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글쓰기를 힘들어 해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책 읽는것과 글쓰기는 별개인듯 하다.

글쓰기를 따로 배워보면 아이가 좀 더 글쓰기를 편하게 생각하지 않을까?생각해 봤다.

글쓰는 재주가 남다르거나 상상력이 아주 풍푸하거나 생각이 독특하거나 아이디어가 기발하거나 등등

하면 글을 잘 쓴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내 주변을 잘 돌아보고 솔찍한 내 감정을 쓰는게 글을 잘 쓸수 있는 비결같다.

글을 잘 써야겠다는 부담만 없다면 글을 편하게 쓸수 있지 않을까?생각이 든다.

 

 

옛날에는 정말 천재적인 사람들이 책을 쓰곤 했는데 요즘에는 책으로 쓰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누구나 책을 쓸수 있다.

가장 중요한 건 책을 많이 읽든 별로 읽지 않든 내 마음이다.

책을 쓸려고 생각 한다면 일단 책을 쓰는 나와 내가 쓴 책을 읽을 사람들 곧 독자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다.

먼저 책을 쓰는 나는 누구인지?

나 자신을 보여 줄 수 있는 개인적인 특징이나 나의 경험 등을 세세하게 적어 보는 것이다.

글이라는 건 어찌되었던 나를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 다음 내 책을 읽을 독자는 누구인지?이번에 누가 내 책을 읽었으면 좋겠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나랑 비슷한 관심을 갖고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내 책을 읽기를 바라는지,아니면 나랑 다른 관심,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읽기를 바라는지 정해 보아야 한다.


글을 못 써도 책을 쓸수 있나요?

막상 책을 쓰려면 이런 생각이 든다. 글을 잘 못 쓰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도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다.

작가들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글을 잘 썼을까?글자를 배우고 처음 글을 썼을 때부터

글을 잘 썼을까?

이런 사람들은 생각보다 드물다고 한다. 글이란 건 처음부터 잘 쓸 수 있는 게

아니다. 쓰다 보면 어는 순간 잘 쓰게 되고 잘 쓰다가도 어느 날은 잘 못 쓰기도 한다.

그래서 지금 잘 쓰든 못 쓰든 당장 해야 하는건 일단 써봐야한다.

일단 뭐든 써야 그 과정에서 글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글을 잘 쓰기 위서는 언제어디서든 메모하는 것이다. 메모는 전혀 어렵지 않다.

공부한 걸 정리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생각한것 마음속에 떠오는 것을 자유롭게 적어 보는 것이다.

그러니까 누구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책을 쓰려면 무엇보다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한 게 좋다.

그러려면 평소 이야깃거리가 떠오를 때마다

얼른 간단히 적어 놔야한다.

우리는 하루에도 아주 많은 일을 겪는다. 그 중에서 시간이 지나도 마음에 남는 일이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일뿐만 아니라 어떤 때는 재미없는 일도 기억에 남는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창피한 일,처음 해 보는 새로운 일도 기억에 남는다. 이런 일들은 책 쓰기의 아주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

이 일들을 있는 그대로 쓰면 일기나 생활문이 되고 여기에 상상을 더하면 이야기책이 된다.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진짜 방법은 스스로 작가가 되어 직접 이야기를 지어 보는 것이다.

억지로 짜낸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안에서 나오는 진짜 이야기를 쓰는 일은 글쓰기 진짜 실력을 키울수 있는 방법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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