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내년에 중학생이  된다고 생각하니 영어공부 걱정이 되어서 어떻게 문법을 해야할까?

요즘 걱정을 하고 있었다.

문법책을 여러군데 알아보고 있던차에 중학영문법 총정리 책이 와서 지금 아이랑 영문법 공부를 하고있다.

나는 중학교 때 영어를 배워서 발음도 좋지 않고 특히 영어가 나한테는 어려운 과목이라 아이한테 큰 도움을 주지

못하는것 같아서 항상 속상했다.

내가 어렵다고 생각했던 문법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보니 이해가 너무 잘 되었다.

나같은 성인이 공부해도 될만큼 이해하기 쉽게 잘 만들어진 책 같다.

이 책을 읽으니까 정말 이해가 쏙쏙되서 신기하고 좋았다.

나도 아이랑 함께 이 책을 끝까지 마스터 하려고 지금 공부중이다.


 

 

 


중학교 1~3학년의 필수영문법 '한권으로 완전정복'하기

중학영어 전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을 134개의 필수개념으로 완벽정리 되어 있고

객관식,주관식 단답형,서술형 등 다양한 문제 연습으로 내신시험/학력평가 등 대비할 수 있도록

중학영문법 총정리 책은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학생들은 이 책의 순서대로 명사부터 차근차근 쭉 공부해도 되고 아니면 학년별로 알아야 할 문법개념을 찾아

공부하거나 본인이 특별히 약하다고 여기는 문법개념만을 골라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다.


관사/부정대명사

사과는 하나,둘,셀수 있는 명사라고 한다. 영어에서는 하나(단수)인지 아닌지(복수)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사과하나일 때는 one apple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간편하게 an apple이라고 말한다.

이와 같이 많은 것 중에 정해지지 않은것,즉 부정의 하나,하나의 라는 의미로 명사 앞에 쓰이는 것을 부정관사라고 한다.

모음은 아,에,이,오,우와 같이 입 안에 혀가 어딘가에 닿지 않는 소리를 말한다.

이런 모음들을 제외한 소리들은 자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hour 단어는 알쏭달쏭 하다.애매할 때는 직접 발음을 해보아야 한다.

시작하는 알파벳은 h이지만 '아'우어로 '아'발음되니까 부정관사는 an을 쓴다.

부정관사a와 an은 막연하게 많은 것 중 '하나'를 의미할 때 쓰는 것이다. 그래서 책장에서 a book을 꺼내와라

할 때는 보통 책장에 책이 여러 권이 있고 그 중에 아무거나 한 권을 가져오면 된다.

하지만 the book을 쓰면 상황이 달라진다.

바로 그 책이라는 의미가 되고 책장에 책이 한 권이 있든지 여러 권이 있든지 바로 그 책을 찾아와야 한다.

이와 같이 그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를 정관사 the라고 한다.

여기서 정은 정해져 있다는 의미가 된다.


이 책은 중학교 3개 학년의 핵심 영문법을 난이도 순서대로 배열하였다. 쉬운 개념부터 순서대로 여러 번

재미있게 반복하다 보면 저절로 이해되게 되어있다.

이 책은 중학교 과정의 영문법을 단순히 암기하기보다는 왜 이런 문법이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쉽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

핵심을 찌르는 삽화를 넣어서 딱딱하기 쉬운 영문법에 학습과 재미를 주고 있어서 아이들도 공부하게 좋은 교재같다.


이 책은 중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은 물론 앞으로 중학 영문법을 미리 예습하고자 하는 초등학교 고학년생

중학교 영문법을 공부했지만 아직 어려워하는 고등학생도 다시 한번 복습하면 좋은 교재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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