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아이 키우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여유롭게 살지 못하는것 같다.

물가도 비싸고 기본적으로 집값도 비싸고 아끼고 아낀다 해도 저축을 하기 보다는 그냥그냥

살아가는 듯 하다.

우리 아이는 비싼 학원을 다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가 여행을 철철히 다니는것도 아닌데

외식도 잘하지 않는데도 저축은 커녕 마이너스 인생이 아닌것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

나도 가정경제에 도움을 주고자 아이 학교간사이에 알바도 다니고 하는데 많은 저축은 못하고 있다.

기계치인 나도 왕초보 유튜브 부업왕을 읽고 어떻게 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궁금해 하면 책을 읽었다.^^



 

 

 

 


왕초보 유튜브 부업왕은 소소한 용돈부터 월세 수익까지 현직 유튜버의 영업비밀을 대공개하고 있다.

이 책은 왕초보도 지금 당장 유튜브를 시작할 수 있도록 대본 쓰기부터 스마트폰 촬영,프리미어 프로 편집

SNS홍보와 수익 창출까지 유튜버가 되는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막연하게 크리에이터의 삶을 꿈꿨지만 차마 실행할 용기가 없었던 나같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이 책을 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듯 하다.

화려한 유튜버는 될 수 없지만 어느 정도의 수익을 내는 부업 유튜버는 누구나 될 수 있다고 한다.


나같은 아줌마처럼 얼굴을 드러내기 싫어하는 사람도 유튜버가 될 수 있다고 한다.

현실적인 이유로 얼굴 공개가 어려운 사람을 위해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유튜버가 되는 3가지 대안이 있다고 한다.

대안1 목소리만 출현하기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유튜버가 되는 첫 번째 방법은 영상 콘텐츠에 목소리로만 출연하는 것이다.

대안2 신체 일부만 출연하기

만약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요리 또는 DIY 등 재능 있는 취미 분야가 있다면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도 인기 유튜버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한다.

영상을 함께 출연할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거나 아니면 꾸준히 만들면서 소개할 만한 재능이 있다면

그렇다면 신체의 일부만 노출해도 가능한 유튜버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대안3 화면 녹화로 진행하기

사람이 직접 등장하지 않고 컴퓨터 화면만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우도 있다.

화면 녹화로 제작하는 것이다. 게임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거나 자료를 설명하는 경우에 많이 사용한다.


유튜브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가 내가 선택한 아이템이 이미 포화시장이 아닌가?

하는 점이다. 유튜브에서는 블루오션보다 레드오션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추천 동영상을 통해 방금 본 영상과 비슷한 채널의 콘텐츠를 우선순위로 보여주는 알고리즘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뷰브 부업왕이 되기 위한 생활습관 5단계는

1.하루일과표 만들기

2.콘텐츠 기획 먼저하기

3.기획한 콘텐츠 간단하게 제작하기

4.일주일에 2~3개씩 꾸준히 업로드하기

5.시간관리 최적화하기가 있다.


왕초보 유튜브 부업왕 책1권을 읽고나면

1.초간단 대본쓰기

2.스마트폰 촬영하기

3.프리미어 프로 편집하기

4.조회수 UP 3분 동영상 올리기

5.구독자수 UP SNS 홍보하기

로 수익을 올릴수 있다.


나처럼 기계치인 아줌마도 용돈수익창출 노후 준비 아저씨도 돈 안들이고 가게홍보 하고 싶은 창업 유튜버도 이 책을

읽고 공부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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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는 경제가 잘 돌아가야 사람이 잘사는듯 하다.

요즘 사람들이 경제생활 하기가 참 힘들다고 한다.경제는 경세제민이라는 한자어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세상을 경영하여 백성을 구제한다는 뜻이라고 한다.경제는 돈을 벌고 쓰는 경제 활동뿐만 아니라 경제 활동을

둘러싼 모든 질서,제도를 포함하고 있다.

경제는 예부터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꼭 배워야 할 중요한 학문이었다.


 

 

 


 조선시대 조상들은 어떻게 경제생활을 했는지 참 궁금했다.

먼 옛날에도 이런 고민을 한 경제학자들이 있었다고 한다.모든 조선의 백성들이 자기 땅을 갖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토지 제도를 개혁하자고 주장했던 중농학파,농업에 밀려 천시되었던 상공업을 발전시켜 부국강병을 이루자고

주장했던 중상학파가 바로 그런분들이다.

중농학파는 토지를 중시하고,중상학파는 상공업을 중시했지만 이들이 공통적으로 중시했던 건 조선 경제의 부흥이었다.

백성들이 부유하게 살아야 나라 경제도 발전할 수 있다고 믿었다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농업을 국가의 근본이라고 생각했다. 반면 상업은 천하다 하여 억제하거나 멸시하였다.

국가가 나서서 상업을 하지 못하게 하기도 했다.

조선을 상업을 통제하기 위한 방법으로 국가가 허락한 상인들만 상업 활동을 할 수 있게 했다.

하지만 17세기 이후 조선의 상업에도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대동법이 시행되고 공인이 등장하면서 상업이

자연스럽게 발전하고 있었다.

상업이 발달하면서 농촌을 떠나 도시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늘기 시작했다.

농사만 짓고 사는 게 당연한 줄 알았던 그들은 물건을 팔아도 충분히 먹고살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물건을 팔 수 있는 더 큰 시장을 원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국가의 허가를 받지 않는 난전 상인들은 점점 늘어가게 되었다.


정약용은 <경세유표>의 대부분을 토지제도로 할애했다. 그만큼 토지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였다.

그는 토지 개혁이 이루어져야 백성의 삶도 안정된다고 믿었다.

당시 조선의 백성들도 토지 제도가 정착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토지 제도가 당시 조선의 해결해야 할 중요한 민생 문제였다면 현재는 일자리 문제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민생 문제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우리 정부는 실업을 줄이기 위해 직업 훈련을 지원하고 직접 일자리를 만드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구직자들이 직업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취업 박람회를 열기도 하고 또 실직을 당해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재취업을 하는 동안 실업급여를 지급해 생계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금도 뉴스에서 어김없이 나오는 실업률,일자리 부족 문제는 정약용이 매일 고민하던 토지 문제처럼 시급히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어떻게 해야 백성들이 따뜻하게 배부르게 살 수 있을까? 세금을 어떻게 걷어야 백성들이 편해질까?

이런 고민을 바로 조선의 경제학자들이 했기 때문에 그래도 백성들이 잘살지 않아나 생각해 보게 되었다.

조선의 경제에 대해 알아보았고 요즘 시대의 경제에 대해 비교하면서 책을 읽었더니 이해하가 참 편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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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터 우리 아이는 엄마표를 하다가 고학년 되면서부터 아이표로 수학을 자기주도학습 하기 시작했다.

책보고 공부하고 모르는 부분은 인강 들으면서 혼자 심화까지 풀었다.

혼자 고민도 많이 하고 수학을 풀어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수학을 잘하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중등수학을 풀기 시작했는데 초등학교 수학과 달리 처음에 아이가 힘들어했다.

그런데 몇달 혼자 해보더니 이제 적응이 되서 그런지 혼자 할수 있다는말과 함께 중학수학 총정리 되어 있는 책좀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초등학교 때와 달리 중학수학은 총정리 한걸 찾기가 힘들었다.

그러던 찰라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를 신청해서 이 책이 집에 왔는데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다.

자기가 원하던 책이라면서 하루에 몇번씩 공부하고 있다.^^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는

중학교 1.2.3학년 전과정에서 중요한 필수개념을 5개 영역별로 압축정리했고

고등수학의 기초가 되는 중학수학의 연계개념을 최단기간에 복습.정리 했으며

수학개념이 확실하지 않을 때 언제나 다시 찾아볼 수 있는 사전식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필수개념을 적용해서 실력을 스스로 키울 수 있는 [필수문제편]별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과 활용 부분을 보면

필수개념 중학교 1.2.3학년 교과서를 모두 비교 분석하여 핵심개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또한 곳곳에 풍부한 첨삭을 덧붙여 좀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필수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풀면서 수학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기본 절대 문항을 엄선하고 또 엄선하여 실었다.

스피드 체크 문제가 수학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거나 풀면서 수학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이다면,필수문제는 학교 시험에 반드시 출제될 만큼 중요한 유형이거나 기본개념을 좀 더 응용 출제하여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문제들이 있었다.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책은

중학교 1.2.3학년 교과서를 모두 비교 분석하여 필수개념 99개를 엄선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했고 중학수학에서

다루는 중요한 수학개념과 문제유형을 한권에 모두 담아 부담 없이 빠르게 공부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우리아이처럼 중학수학 전과정을 빨리 예습.복습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공부하거나

고등수학의 기초가 되는 중학수학의 핵심개념만을 정리하고 싶어하는 고등학생들이 공부하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가지고 열심히 공부한다면 중학교수학은 잘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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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보니 자연스레 민사고,자사고,영재고,과학고등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된다.

민사고는 너무나 유명한 학교라서 사실 나는 관심이 많았다.

얼마나 똑똑해야 민사고를 가는지 늘 궁금해했다.

민사고 안에서 아이들이 공부하느라고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을까?생각도 해보았다.

민사고 아이들은 공부만 열심히 하는줄 알았더니 그 안에서 행복수업도 받는다고 하니 참 부럽기도 했다.

우리 아이도 중학생인데 벌써 수행평가에 학교 수업에 많이 힘들어하고 잠도 초등학교 때 비하면 정말 못자고 있는듯해서 안쓰럽다. 중학교 때에도 이런데 고등학교 들어가면 얼마나 힘들까?

생각이 드니 우리나라 학생들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ㅠ.ㅠ

 

 

 

"마음이 흔들리면 성적도 롤러코스터를 탄다!"

학부모와 수험생이 꼭 알아야 할 행복과 성적의 상관관계

민사고 심리학 실제 수업과정과 상담 사례가 이 책에 있어서 이해하기가 넘 좋았던것 같다.

이 책은 행복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한국인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마음이 흔들리면 성적도 롤러코스터를 탄다라는 말은 맞는 말 같다.

어른도 아이도 마음이 편해야 공부도 눈에 들어오는 법이니까?말이다.


사람들은 민사고 아이들을 일등 대학 합격쯤은 따놓은 당상인 것처럼 특별하게 본다.

그러나 이 아이들도 많은 갈등과 시기와 질투 속에서 비뚤어진 열등감과 우월감을 갖고 치열한 경쟁을 한다.

민사고 아이들은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아침 6시에 일어나 체조로 하루를 시작하고 여덟 시간의 정규 수업이 끝나면

밤 12시까지 자습을 한다. 특히 국내반 아이들은 시험 점수 1점으로도 등급이 달라지는 상대평가 시스템 때문에

늘 공부 스트레스를 안고 있다.

민사고는 학생들에게 출세를 위한 공부보다 학문을 위한 공부를 권하고 아이들 역시 각자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열정과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아이들은 성취욕도 강했지만 공부 외 다른 활동도 하며 그야말로 풍류를 즐길 줄 아는 학생이 많다고 한다.


민사고에서는 심리학을 아이들에게 가르친다고 한다.

얼마나 부러운지 학부모로써 우리 아이가 나중에 다니게 될 고등학교에도 심리학을 배우게 해줬으면 하고 생각이 들었다.

민사고에서는 입시 공부하기에도 빠듯한 아이들에게 심리학을 가르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심리학을 배우게 되면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과 사회 타인과의 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심리학 과목은 수업을 듣고자 하는 학생수가 많아 인기가 있다.

아이들은 수업 내용을 흥미로워하기도 하지만 심리학에서 배운 것을 실제 자신의 삶에 적용해보며 세상과 타인을

이해하려 노력한다.

무엇보다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가 변화가 생긴다고 한다.

심리학은 성장통을 겪는 아이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단단한 내면을 만들어주는 역활을 수행한다.

심리학 수업을 들은 아이들은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묵묵히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가질수 있다.


중2때 행복했던 아이가 고3 때 성적도 좋았다고 한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중2때 사교육에 들인 비용이나 시간이

고3때의 성적을 좌지우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요인들을 제치고 고3 때 의 성적을 좌우한 것은 "아이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얼마만큼 만족하는가"였다.



우리는 몸이 건강하고 공부를 잘하면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심리학에서 행복한 대한 연구한 결과를 보면

그 반대의 방향이 성립되는 경우가 더 많다.

즉 행복한 사람들이 성적도 좋고 건강하며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하면서 성공할 확률도 더 높다는 것이다.


남들보다 더 빨리 달려야 하며 매순간 민첩하게 판단을 내려야 하는 성인사회의 축소판이 민사고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자녀를 사랑하는 부모 하지만 왜인지 모를 답답함이 있다면 민사고 행복 수업 책을 읽으면 좋을것 같다.


민사고에서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는 과목은 행복이고 공부를 잘해야 행복할 수 있는게 아니고

마음이 행복해야 공부도 잘 할 수 있다는 말이 내 마음속에 확 다가왔다.

민사고 행복수업 책을 읽고

민사고에 심리학 수업이 있다는 거에 참 부러웠고 민사고 뿐만 아니라 전국에 모든 학생이 있는 학교에

이런 심리학 수업이 많으면 아이들 정신건강에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리고 우리 아이에 행복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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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순간 웃음이 났다. 지금 나에 현실과 동떨어진 단어 여신

아이들 키우면서 잠깐씩 알바 다녀오고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지내는 나를 보면 여신에

가깝기 보다는 억척스러운 아줌마 갱년기 아줌마가 거울 앞에 있다.

나도 한때는 어여쁜 아가씨였을때도 있었는데 말이다.

마음만은 여신으로 살고 싶은 생각에 이 책을 신청하고 읽어보게 되었다.

아이 키우는 아줌마라도 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면 그게 여신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를 찾아 내 안의 여신을 깨우는 법

마흔 즈음,김지영 씨의 여신공부 법~~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어보아야할 책

누구보다 행복하게 육아와 살림에 임하는 엄마가 되려면 진짜 공부가 필요하다고 한다.

엄마 자신이 얼마나 건강한 자아를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 가족 모두의 행복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엄마인 자신이 제일 중요하다.

꿈이 있는 엄마가 자녀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말할 때 그 말은 진짜 힘이 생긴다. 삶을 기뻐하고

매일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며 자란 아이들은 꿈을 가지는 삶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된다고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여신'은 나안에 잠들어 있는 최상의 자아를 말한다고 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은 운동,2장은 독서,3장은 말하기,4장은 글쓰기 5장은 마음공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관심이 가는 부분을 읽어가며 실천해 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나는 그 중에서 다섯 번째 공부 마음을 다스리는 아르테미스와의 1:1마음 공부가 내 마음에 들어왔다.

내 나이가 40후반 인지라 갱년기가 다가오니 몸도 마음도 예전같지 않고 힘든것 같아서 마음 다스리기가 마음에 다가왔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며 살았는지 그래서 자신이 얼마나 불행했었는지 엄마로서의 자신

사회가 요구하는 자신으로 살기 위해 노력했었지만 그게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지 알 수 있다.

중요한건 자신의 가치관을 바로 세우고,남들이 뭐라 하든 자신만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그러려면 마음을 다 잡고 멘탈을 강화하는 게 우선이다. 모든 게 자신이 먼저 있고 그다음에 다른 것도 존재하는 법이다.

아이를 낳고 보니 나보다는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나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내가 내 자신을 좀 더 사랑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다.


아이가 중학생이 되다보니 아이 공부 문제로 늘 고민이 많은데

이 책을 읽고 많은 위로를 받게 되었다.

쉬고 싶으면 쉬고,자고 싶으면 자고,놀고 싶으면 놀고,그리고 읽고 싶을때 읽고,

걷고 싶을 때 걸으면 된다.

그저 지금 이 순간,마음을 다해 살아가야 한다는 말~~

하루하루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던 나였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이 순간을 마음을 다해 살아간다며

그게 여신의 삶이 아닐까?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키우고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우리는 물질적인 삶에 대한 욕심이 더 커져간다.

더 크고 좋은 집을 원하고 더 많은 돈을 원하게 되고 그것이 마치 성공한 사람들만이 갖는 높은

수준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한 명의 엄마이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여자라는 이유,

가족이라는 핑계에서 나를 찾아 떠나는 다섯 여신과의 진짜 공부이야기

그렇게 매일 여신으로 산다. 책을 읽고 나는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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