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인간관계가 힘든때가 많은것 같다.특히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서로 의견이 달라서 더욱
힘든것 같다.
회사를 다닐때 일이 힘들어서 회사를 그만 두는게 아니고 사람이 괴롭혀서 일을 그만두는 경우가 더 많다.
나 또한 그런 경험이 많다.
내가 회사 생활할때 나를 괴롭히던 직장 상사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너무 나쁘고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 난다.ㅠ.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자기관리론은 사회생활과 본인 마음이 힘들때 읽어보면 참 좋을것 같다.
늘 걱정을 달고 사는 나에게 이 책은 많은 메세지를 주었다.





워런 버핏이 가장 애독한 처세술 책이고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알려주고 있고 소모적인 걱정은 멈추고 삶에 더 집중하게 만든는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카네기의 저서는 시대를 초월하여 영원한 베스트세러로 반세기가 지난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지혜와 영감을
전해주고 있다.
카네기의 따스한 지혜와 진지한 충고를 통해 위안을 삼고 힘을 얻고 새로운 인생을 살 수가 있도록 하고 있다.
유쾌한 미소의 변화
멕시코의 마리아 곤잘레스는 주변에 무엇이든 함께 나눌 동료가 없어 외롭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녀는 다른 동료들이 함께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며 무척 부러워했다.하지만 수줍음이 많았던 마리아는
회사 복도에서 다른 직원들을 마주치기만 해도 고개를 돌려버리곤 했다.
이렇게 몇주를 흘려보낸 뒤,마리아는 이제 스스로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결심했다.
그 후부터 마리아는 복도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라는 말과 함께 미소를 지어 보였다.
결과는 훌륭했다.동료들과의 관계가 훨씬 넓어진 것은 물론 담당업무 역시 탁월하게 진척되었다.
무엇보다 그녀 스스로가 유쾌하고 즐거운 삶을 누리게 되었던 것이다.
우리는 친구를 사귀기 싫은것이 아니라 단지 부끄러움 때문에 한 발 물러서 있는 경우가 많다.
용감해져라!대범한 당신이 먼저 다가선다면 그들 역시 움츠린 어깨를 펴고 반갑게 맞아줄 것이다.
이 부분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사람들 만나면 피곤하다는 이유로 피하고 모임도 잘 나가지 않았는데 이제는 내가 먼저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내가 먼저 다가가야지 다른 사람도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다.
내가 사람들에게 거리를 두면 그들도 나에게 거리를 두는 것이다.
역시 사람은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살아야지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것 같다.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멀리 있는 희미한 형체를 좇기보다 눈앞의 또렷한 현실을 직시하라.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이 시대에 사람들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줄 곧 걱정한다.
그렇게 불확실한 목표로 고뇌하면서 길고 긴 삶의 여정에 기력을 소진하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실은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어차피 변화를 계획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저 오늘을 충실히 사는 것이 최선이다.
'희미하고 불확실한 일을 걱정하기보다 눈앞의 확실한 일에 집중하라!
미리미리 걱정하는 나같은 사람에게 이 말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것 같다.
걱정을 달고 사는것 보다 현재가 행복해야 미래는 행복한 것이다.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현재에 만족하며 살아야겠다.
사람은 미래가 없다고 한다.
내일 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현재에 만족하며 살아가야 후회가 없다는 것이다.
지나친 고민은 건가에 해롭다.
사람을 가장 유괘하게 만드는 힘은 신실한 신앙과 숙면,음악 그리고 웃음이다.
그러니 앞날에 자신감을 가지고 숙면을 취하라.좋은 음악을 들어라.
삶속의 유머를 즐겨라.그리하면 건강과 즐거움은 모두 당신 것이다.
정신건강을 소홀히 다루지 마라.요즘처럼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에는 반드시 정신적인 안정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각종 정신게 질환으로 신체 건강과 활력을 잃어버리고 심지어 죽음에 이룰 수도 있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자기관리론 책은 쓸데없는 걱정이 왜 이렇게 많을까?고민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펼쳐봐야 할 책이다.단순하고 명료하고 가장 겸손하면서도 가장 직설적인 조언이 이 책에 들어있다.
요즘 우울한 기분이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해 보았고 걱정을 달고 사는 나에게
오늘 행복하라는 말이 내 마음속에 들어왔던것 같다.
마음이 힘들때 언제든지 이 책을 본다면 큰 마음에 안정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