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랑 수학공부 하느라 중국어 공부를 못했더니 우리 아이 중학교에서 올해부터 중국어 공부를 한다고 한다.

어떻게 중국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고민하던차에 만화 형식으로 된 중국어라면 아이가 재미있게 공부

하지 않을까?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만화 어린이 중국어 책에는 문장카드 만들기 부록과 원어민 동영상 강의도 들어 있어서 따라서 말하기에

참 좋은것 같다.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람들이 사는 나라이자 세계에서 네 번째로 커다란 나라이다.

약 14억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고,우리나라보다 100배나 큰 나라이다.

중국에는 각기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여러 민족이 함께 살고 있다.

50개가 넘는 여러 소수 민족이 있지만 국민의 대부분은 한족이다.그리고 우리가 배울 중국어는 이 한민족들의 언어이다.

그래서 중국어를 한어라고 한다.


한자는 부수를 결합해서 만든 글자로 핵심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수많은 한자를 모두 외우지 않아도 부수를 통해 그 의미를 짐작할 수가 있다.

한자는 2가지이다.

번체자와 간체자가 있다.옛날 중국에는 글을 모르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배우거나 쓰기에는 기존의 한자가 너무 어려웠다고 한다.

그래서 중국에선 기존의 한자를 보다 간단하게 만들어서 쓰기 시작했다.그렇게 만들어진 한자를 바로 간체자라고 한다.

이해 비해 번잡한 기존의 한자를 번체자라고 한다.


우리말은 보이는 대로 읽으면 되지만 한자는 뜻만 보여줄 뿐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는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병음이라는 표기법으로 어떻게 읽는지를 적어준다.병음 역시 간체자와 같이 중국어를 보다 쉽게 배우고

쓸 수 있게 하려고 만들어진 표기법이다.

만약 병음이 없었다면 중국 사람들은 수많은 한자가 모두 들어가 있는 거대한 키보드를 써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병음 덕에 알파벳을 조합하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수많은 한자를 입력할 수 있게 되었다.

병음은 크게 성조,성모,운모 이렇게 3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성모와 운모는 우리말의 자음과 모음 역활을 하고 성조는 음의 높낮이를 알려준다.

중국어로 말할 때는 노래처럼 말을 해야 한다. 모든 단어마다 높낮이를 가지고 있다.

성조는 바로 이높낮이를 표현해주는 기호이다.


중국어는 성모와 운모가 같더라도 성조가 다르면 그 뜻이 달라진다.그래서 성조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말하는 게

중요하다.

중국어에는 우리말의 자음에 해당하는 총 21개의 성모가 있다.성모 혼자서는 발음할 수 없기 때문에

모음 역활을 하는 오어(o),으어(e),이(I)발음의 도움을 받아 발음을 한다.

우리말의 모음에 해당하는 운모는 총 36개가 있다.

중국어는 운모만으로도 단어를 만들 수 있다.


만화 어린이 중국어 덕분에 중국어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넘 좋은것 같다.

요즘 우리 아이 조금씩 중국어 공부하고 있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

어른인 내가 봐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처음 중국어 공부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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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다보면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을지가 상상이 되서 참 좋은것 같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는 생명력을 가진 위대한 이야기들을 고전을 통해 우리는 알 수 있는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토끼전>이나 <심청전>,<바라데기>의 공통점은 작가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작품들은 한 사람이 쓴 작품이 아니라 근화 설화를 바탕으로 판소리를 거쳐서 소설로 만들어졌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이야기를 다듬고 보탰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함께 창착한 작품이라고 한다.

특히 <바라데기>는 글이 아니라 말로 전해져 오던 구전 신화였다.

우리 고유의 민족 신화엔 옛 사람들의 삶과 꿈이 담겨 있다. 간절히 바라지만 현실에서 얻기 어려운 일들이 신화 속에서는 기적처럼 이루어진다.

 

 

<토끼전>은 우화 소설이다.우화 소설이란 동식들 등을 주인공으로 하여 교훈을 전하는 소설이다.

 동식물의 세계를 통하여 인간 사회를 풍자하려는 의도로 만들어진 소설인 것이다.

별주부의 충성스러운 성격과 토끼의 경솔하면서도 간사한 지혜는 우리 인간 사회에게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

<토끼전>은 판본에 따라 병든 용왕이 관음보살에게 선약을 얻거나 토끼 똥이나 암자라,복어 가루를 먹고 살아나기도 한다.

또한 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끝내 죽기도 하는데,이 경우 대개 용왕은 스스로의 잘못을 깨닥고 죽어 가는 것으로 그려진다.백성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지배층의 탐욕을 용왕의 욕심으로 표현해 조롱한 것으로 보는 학자도 있다.


<토끼전>은 무능한 지배층을 향한 불만이 넘치던 조선 시대에 등장한 작품이다.

당시 백성들이 폭력적인 방식이 아닌 설화나 판소리라는 간접적이고 문화적인 방식으로 불만을 표출했다는 점이

참으로 특이하다.


<바라데기>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전승되어 온 무속 신화이다.<바리데기>말고도<무조전설>,<바리공주>

<칠공주>,<오구풀이>등으로 불린다.

이는 모두 죽은 사람의 넋을 달래고 저승으로 보내기 위해 치르는 굿의 일종이다.

오구대왕의 일곱 번째 딸인 바라데기는 관북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상의 인물이다.

바라데기는 무당의 조상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발리공주,혹은 사희공주라고 불리며 절에서 승려들이 쓰는 밥그릇인 바리때를 지니며 베푸는 공주를 뜻한다.

바라데기는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공주이다.공주는 버려졌음에도 병든 아버지를 위해 저승으로 약물을 찾으로

떠난다.

시련과 역경을 이겨 내어 결국에는 죽었던 아버지를 다시 살리고 바라데기는 백성들을 구원하는 삶을 선택한다.

이는 바리데기의 주체적이고 영웅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는 시대를 뛰어넘어 그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급속하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청소년들이 과거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고 서로 토론할 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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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인간관계가 힘든때가 많은것 같다.특히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서로 의견이 달라서 더욱

힘든것 같다.

회사를 다닐때 일이 힘들어서 회사를 그만 두는게 아니고 사람이 괴롭혀서 일을 그만두는 경우가 더 많다.

나 또한 그런 경험이 많다.

내가 회사 생활할때 나를 괴롭히던  직장 상사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너무 나쁘고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 난다.ㅠ.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자기관리론은 사회생활과 본인 마음이 힘들때 읽어보면 참 좋을것 같다.

늘 걱정을 달고 사는 나에게 이 책은 많은 메세지를 주었다.



 

 

 

 

워런 버핏이 가장 애독한 처세술 책이고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알려주고 있고 소모적인 걱정은 멈추고 삶에 더 집중하게 만든는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카네기의 저서는 시대를 초월하여 영원한 베스트세러로 반세기가 지난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지혜와 영감을

전해주고 있다.

카네기의 따스한 지혜와 진지한 충고를 통해 위안을 삼고 힘을 얻고 새로운 인생을 살 수가 있도록 하고 있다.


유쾌한 미소의 변화

멕시코의 마리아 곤잘레스는 주변에 무엇이든 함께 나눌 동료가 없어 외롭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녀는 다른 동료들이 함께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며 무척 부러워했다.하지만 수줍음이 많았던 마리아는

회사 복도에서 다른 직원들을 마주치기만 해도 고개를 돌려버리곤 했다.

이렇게 몇주를 흘려보낸 뒤,마리아는 이제 스스로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결심했다.

그 후부터 마리아는 복도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라는 말과 함께 미소를 지어 보였다.

결과는 훌륭했다.동료들과의 관계가 훨씬 넓어진 것은 물론 담당업무 역시 탁월하게 진척되었다.

무엇보다 그녀 스스로가 유쾌하고 즐거운 삶을 누리게 되었던 것이다.


우리는 친구를 사귀기 싫은것이 아니라 단지 부끄러움 때문에 한 발 물러서 있는 경우가 많다.

용감해져라!대범한 당신이 먼저 다가선다면 그들 역시 움츠린 어깨를 펴고 반갑게 맞아줄 것이다.

이 부분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사람들 만나면 피곤하다는 이유로 피하고 모임도 잘 나가지 않았는데 이제는 내가 먼저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내가 먼저 다가가야지 다른 사람도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다.

내가 사람들에게 거리를 두면 그들도 나에게 거리를 두는 것이다.

역시 사람은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살아야지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것 같다.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멀리 있는 희미한 형체를 좇기보다 눈앞의 또렷한 현실을 직시하라.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이 시대에 사람들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줄 곧 걱정한다.

그렇게 불확실한 목표로 고뇌하면서 길고 긴 삶의 여정에 기력을 소진하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실은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어차피 변화를 계획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저 오늘을 충실히 사는 것이 최선이다.

'희미하고 불확실한 일을 걱정하기보다 눈앞의 확실한 일에 집중하라!

미리미리 걱정하는 나같은 사람에게 이 말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것 같다.

걱정을 달고 사는것 보다 현재가 행복해야 미래는 행복한 것이다.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현재에 만족하며 살아야겠다.

사람은 미래가 없다고 한다.

내일 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현재에 만족하며 살아가야 후회가 없다는 것이다.


지나친 고민은 건가에 해롭다.

사람을 가장 유괘하게 만드는 힘은 신실한 신앙과 숙면,음악 그리고 웃음이다.

그러니 앞날에 자신감을 가지고 숙면을 취하라.좋은 음악을 들어라.

삶속의 유머를 즐겨라.그리하면 건강과 즐거움은 모두 당신 것이다.

정신건강을 소홀히 다루지 마라.요즘처럼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에는 반드시 정신적인 안정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각종 정신게 질환으로 신체 건강과 활력을 잃어버리고 심지어 죽음에 이룰 수도 있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자기관리론 책은 쓸데없는 걱정이 왜 이렇게 많을까?고민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펼쳐봐야 할 책이다.단순하고 명료하고 가장 겸손하면서도 가장 직설적인 조언이 이 책에 들어있다.

요즘 우울한 기분이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해 보았고 걱정을 달고 사는 나에게

오늘 행복하라는 말이 내 마음속에 들어왔던것 같다.

마음이 힘들때 언제든지 이 책을 본다면 큰 마음에 안정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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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읽을책이 넘쳐난다.

소설도 있고 문학도 있고 심리책도 있고 말이다.우리 아이도 나도 책을 많이 읽지만 고전을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어서 고미담 고미답 우화소설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어렸을때는 옛이야기를 읽었던 기억이 있다.

크면 클수록 고전은 별로 읽었던 기억이 나지 않는다.아마도 국어 영어 수학 공부를 하다보니 여유롭게

고전을 더욱 읽을수가 없었던 것이다.ㅠ.ㅠ

이번 겨울방학에 아이랑 함께 읽어보기 위해서 이 책을 신청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참 재미있는것 같다.

고미담 고미답 우화소설은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우화 소설이다. 얼핏 보면 단순하고 쉬운 이야기  같지만 깊이 들여다

보면 그 안에 많은뜻을 가지고 있다.

또한 고미담 고미답 우화소설책은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고전 이라서 아이들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에 실린 세 편의 이야기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들의 생각을 풀어놓고 있다.

존경받는 선비의 거짓된 모습을 꾸짖는 호랑이,지혜롭지만 겉모습이 볼품없어 놀림을 받던 두꺼비

자유롭지 못한 시대에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 까투리는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호질>은 연암의 대표적인 풍자 소설이다.열하일기 제4권 관내정사에 실린 이야기로 호랑이가 선비로

대표되는 인간을 꾸짖는 내용이다.

이 작품의 주요 인물은 호랑이,북곽 선생,동리자다.호랑이는 단순히 동물이 아닌 인격화된 존재로,

위선적인 인간을 비웃는다.

북곽 선생은 학문과 덕이 높다고 소문났으나 사실은 남을 속이고 아첨하는 인물이다.

동리자 역시 열녀라고 소문이 났으나 각기 성이 다른 다섯 아들을 둔 여인이다.

호질은 이러한 위선적인 인물들을 내세워 인간 세상 전반을 풍자하고 비판하고 있다.

허례허식에 빠져 권력자에게 아부하는 당시 양반의 가식적인 행위와 부패한 도덕성을 폭로하며 비판하려는

의도도 담고 있다.


<두껍전>은 중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동물들을 의인화한 설화 형식으로 노루가 초대한 잔치에 모인 동물들이 윗자리를 차지하고자 자리다툼을 하는 이야기이다. 노섬상좌기,녹처사연회,섬동지전,장선생전 등 다양한

제목으로 전하고 있으며,두꺼비가 주인공인 소설이 많다.

두껍전에서는 두꺼비와 여우가 서로 나이가 많다고 우기다가 결국 두꺼비가 이기게 된다.

여우는 두꺼비의 겉모습이 볼품없다고 얕잡아 보고 자기 자랑만 한다.두꺼비는 여우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기에게

유리하게 조금씩 바꿔서 어른으로 인정받으며 마침내 싸움의 승자가 된다.

교만하지 말고 만물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교훈이 담겨 있다.


고전은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청소년들이 과거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고 서로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다양한 질문을 함께 나누고 풀어 가면서 조상들의 지혜로움을 느낄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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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니 내 아이를 행복하게 바르게 잘 키운다는 것이 세상 제일 어려운것 같다.

나에 행동과 말 한마디가 아이에 성격과 운명을 좌지우지 한다고 생각하니 참 부담스럽다.

아이가 세상 사는게 즐거우면 참 좋으련만 그렇지 못하다면 내가 양육과 교육을 잘못해서

그런건지 걱정이 된다.

내 아이 교육에 대해 생각해 보면 참 어렵다.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지 아이가 즐겁게 공부할 수가 있을까?늘 고민하게 된다.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다.책을 읽고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에 대해 많이 아는 계기가 되었다.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다.


tvn 시프트 화제의 저자이고

"AI 시대,

질문으로 자라는 아이"

스탠퍼드대 교육공학자 폴 김이 전하는 미래 교육 지침서 책이다.


교육 현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것이 교사이다.

교육 현장을 생각해 보면 결국 교사와 교실에 있는 학생,교육 프로그램,교과서 같은 것이 학교교육의 핵심이다.

우리나라 교육은 무엇이 문제인가 하고 생각해볼 때 큰 차원에서 보면 제도나 입시라고 말할 수 있지만 학창시절을

학교에 다니면서 과연 교사라는 존재들이 교육적 본질과 관련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학교에 나오는 걸까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과 시간을 겪는다고 한다.

사회 시스템의 감시자이고 통제자 역활을 자처하면서 살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어린 나이였지만 그리 신뢰 할 수 없었던 사회-국가 가 규정한 통상적 사고 바깥에서 자유롭고 비판적인 사고를

피력하는 학생이 있으면 '다른 생각'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교사들에 의해 학생을 때리고 처벌하는 경우가 엄청 많았다.

실제로 그런 이유로 교사들에 의 해 유지되고 통제되는 '학교 폭력'이 많았던 기억이 나도 있다.

나도  초등학교 시절 스승의 날 선생님께 선물을 안했다는 이유로 미움을 받았던 기억이 나고

중학교 시절 내 친구가 수업시간에 뒤돌아 봤다는 이유로 남자 선생님이 발길로 여학생을 걷어찾던 기억은 아직도

잊을수 없이 큰 충격으로 남아있다.ㅠ.ㅠ

학창시절 불평등하게 다녔던 기억이 나도 많았던것 같다.

교사 폭력이 일반적이었고 부모가 촌지를 가지고 오지 않으면 그 부모의 학생은 이유없이 맞았던 기억도 있다.


아이들의 미래에 꼭 필요한 역량,

질문은 어떻게 강력한 무기가 되는가?

테크놀로지와 결합된 교육 혁신은 이 제 지구촌 교육 환경을 하나씩 바꾸고 있다.

지금껏 풀리지 않았던 고질적인 사회 문제들의 해결책을 윤리나 정치가 아닌 기술의 진화에서 찾는 것이다.

테크롤로지가 만드는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지금 세계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급변하는 세계의 교육 흐름

속에서 왜 유독 한국은 늘 제자리를 맴도는지를 알 수가 있었다.

교육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이야기와 한 사회 혁신가의 교육철학으로부터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교육을

 이 책을 통해 볼 수가 있었다.


"좋은 교사와 부모는 가르치지 않는다"

이 문구가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 대해 많이 알 수가 있었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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