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생각할때 참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 자신을 좀 바꿔볼까?고민도 많이 하는데 이 책을 읽고 평범함이

그저 나쁘지는 안다고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다들 개성시대 남 보다 잘해야지 돋보이는 시대이다 보니 평범함은 주목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때로는 평범함이 오히려 적응하기는 좋지않나 생각이 들었다.





기본을 따르는 것이 왕도다.

틀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가치관을 받아들이고 발전시킬수 있다.

틀을 가진 인간이야말로 모방과 응용의 장인이 될 수 있다.

지금의 틀을부숴버리지 않는 한 새로운 틀을 익힐 수 없다.

새로운 틀을 익힌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틀을 부숴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노력해도 틀을 못 익히는 사람은 대부분의 경우가 지금의 틀을 부수는 데 실패한 것이다.

누구든 좋아하는 일은 쉽게 능숙해지기 마련이므로 틀을 따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어려운 것은 지금까지의 인생에

박혀 있는 굳어진 틀을 부숴버리는 것이다.

뭔가를 배울 때 항상 이치에 맞기란 불가능하며 의미가 없다.

무리해서 이치를 설명하면 모순이 튀어나온다.

때로는 그게 규칙이야

그렇게 정해져 있으니까 하는 설명이 도움이 된다.

사회가 만든 개성에 대한 환상이 젊은이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개성을 버리고 틀을 따르라는 말을 이 책은 전하고 있다.

세상의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그 틀을 제대로 실천하여 그러한 성공을 이룬 것이 아닐까?

세상에는 성공에 필요한 틀이 있다.

개성과 재능보다는 준비된 틀에 맞추면 오히려 성공이 쉽지 않을까?

이 책은 오히려 어중간한 재능은 방해가 될 뿐이라고 한다. 그런 건 과감하게 버리는 것이 낫다.

요즘 세상은 개성을 중시한다는 명목으로 자유가 존중된다.

개성이 없는 인간은 필요없다. 요즘 우리 사회는 사회가 안겨준 개성에 대한 환상이 젊은이들의 발목을 잡고 옴짝달싹

못하게 하고 있다.

개성을 버려라!틀을 따르라 그러면 오히려 답이 있다.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것과 다르게 평범함의 중요성을 가르쳐주고 있다. 개성을 쫓느라 힘든것 보다

평범함이 낫다.^^

맞는 말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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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과테말라,페루 등 가난한 나라 농민들이 생산한 바나나는 유기농 인증도 받고 공정무역 인증도 받고

공정무역 인증도 받아 네덜란드나 벨기에, 캐나다 등 선진국으로 수출이 된다.

유기농 인증이란?

화학 비료나 농약, 살충제 같은 걸 쓰지 않고 퇴비나 목초액,천연 살충제 같은 것으로 건강한 농사를 지었다는 표시다.

또 공정무역 인증이란 친환경 농법을 포함 노동 인권을 존중하고 윤리적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생산한 상품

이라는 표시다.





우리가 착한 소비자로서 구매할 수 있는 물품은 여러가지가 있다.

커피,초콜릿,바나나,설탕,축구공이나 장난감,옷이나 양말,책상이나 침대 같은 것이 대표적이다.

그중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축구공의 70%가 파키스탄에서 만들어진다.

파키스탄 시알코트 근방에는 축구공 생산 공장 200여 개가 있고 이 공장들은 다시 2000여 곳의 작업장에 일을 맡긴다.

작업장에서는 수십만 명의 어린이들이 축구공을 만들고 있다.

이 어린이들은 5~6세부터 축구공을 만들기 시작하고 음식은 커녕 물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아파도 치료 받지 못하고

일하고 있다.

이렇게 만든 축구공은 하나에 10만원도 넘는 가격에 팔리지만 이익의 대부분은 중개업자와 축구공 판매 회사에 돌아가고

정작 축구공을 만든 사람은 약 150원을 받는 정말 불공정한 일이다.

공정무역이 활성화하고 착한 소비가 늘어나면 온 지구가 건강해지는 효과가 있다.

몸에 해로운 원료나 농약 같은 걸 적게 쓰거나 아예 안 쓰니까 농민이나 노동자들이 중독될 걱정이 없다.

지하수나 흙,공기 오염도 덜 된다.

착한 소비자들도 건강한 음식을 먹게 되고 건강한 옷을 입으니 아토피 같은 병도 없어지고 몸에 생기도 돈다.

우리가 착한 소비를 통해 공정무역에 참여한다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좋고 궁금적으로 이 지구도 좋아진다.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여러번 읽어 볼 정도로 좋아했던 책이다.

우리 아이는 자기 또래 아이들이 학교도 가지 않고 축구공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래고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며 놀던 축구공이 아이들이 만들었다는 사실에 마음 아파했다.

그리고 지금 열심히 공부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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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둔 엄마라면 이 책 표지를 본순간 걱정과 함께 읽어보고 싶어질듯 하다.

1년안에 5등급 올리는 최단기 성적 향상 공부법

혼자하는 공부가 성적 급상승의 비결이다.!

사교육을 많이 시키지 않는 나로써 많은 공감이 가게 되었다.

아이가 워낙 학원 가는걸 싫어해서 피아노외엔 집에서 하고 있다.

때로는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아이가 자기주도가 잘 되어 가는걸 볼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다.

특히 수학은 혼자 고민을 많이 하면서 풀다보니 수학 문제만 봐도 스스로 생각을 많이 해보고 푸는

습관이 생겼다.





우리는 은연중에 좋은 학원을 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믿음을 가지고 있다.

공부를 못하면 우리는 사교육이 부족한 탓이라 생각한다. 좀더 좋은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유명 강사 수업을 듣지 않아서

라고 생각한다.

부모님들은 혹시라도 사교육이 부족해서 자녀가 공부를 못할까봐 교육비를 대느라 허리가 휘고 학생들은

이 학원 저 학원을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 그러나 결코 사교육이 부족해서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니란 생각이든다.

1시간 수업을 들었다면 3회 이상 혼자서 수업 내용을 반복 복습해야 수업을 들은 효과가 있다.

그래야 들은 것이 증발되지 않고 완벽히 자기 것이 된다.

극적으로 성적을 올려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들 모두가 동경하는 역전 스토리의 주인공들은 모두 자기공부라는

엄청난 공부 비법을 알고 있다.

자기주도학습을 단순히 자습이라고 오해하고 무작정 혼자서 공부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다.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은 혼자 마음대로 하는 자습이 아니다.

학생 스스로 자신의 성적에 맞는 계획을 세우고 효율적인 학습력을 키우고 이를 실천해내는 생활력을 습득하는

것이다. 이런한 여러 가지 능력이 배양돼야 비로서 자기주도학습 능력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수많은 학격생들을 통해 검증된 방법에 따라 효율적으로 노력한다면 누구나 굉장한 성과를 이뤄

낼수 있다.

진짜 성공하는 학생들은 주어진 시간 대부분을 자기 공부에 투자한다. 누가 돌봐주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공부해내는 자만큼 강한 자는 없다.

막판 뒤집기는 가능하다. 60만의 수험생을 위한 고3공부법

성적 급상승을 위해서는 듣는 공부보다 자기공부를 한 학생의 성적이 더 좋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알려주며 누구나 제대로 된 공부법만 알고 실행한다면 성적을 올리고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인듯

하다.

사교육을 많이 하지 나로써 이 책은 또 다른 희망을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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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해외를 나갈수 없는 형편과 요즘 아이들처럼 열심히 영어 공부를 했던 시기도 아닌

나는 40대를 넘긴 아이 엄마다.

중학교 때 처음으로 알파벳을 외워고 영어는 정말 하기 싫고 힘든 일이었던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영어를 일찍부터 해서 그런지 거부감 없이 말도 하고 쓰기도 해서 참 부럽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나 같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인듯 하다.ㅋ



어딘가에 숨어있을 초보보다 더 초보를 위한 책

이 책을 지은 최민석 작가님도 지방 사립대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반도체 회사에서 근무를 했고 이후 회사를 퇴사하고

회계사 준비도 했지만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지는 못했다고 한다. 공부에 필요한 돈이 다 떨어져 가면서

책값이라도 벌어볼 생각으로 영어 강의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우연찮게 자신이 누군가에게 무엇을 설명하고 이해시키는데 재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현재까지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그렇듯 이 책은 나처럼 어딘가에 숨어있을 초보보다 더 초보를 위한 영어책이다.

수많은 영어 교재와 학습법이 난무하는 영어 교육의 왕국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이용할 자료가 넘치는 대한민국에서 도대체 왜?

영어 앞에서 좌절하는 것일까?

영어는 절대로 단기간에 완벽히 학습할 방법은 없다. 우리가 모국어인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이지 않게 투자해왔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아주 단순하지만 절대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바로 꾸준히 지속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영어뿐만 아니라 무엇인가를 꾸준히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은 쉬워 보이지만 절대 만만치 않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특히나 자신이 영어를 꾸준히 노출될 수 없는 상황에서 영어 학습을 계속 이어간다는 것은

정말 자신과 의 싸움이라고 할수 있다.

영어는 결국 언어이다. 그렇기 때문에 언어라는 측면에서 영어에 접근해서 학습한다면 자신이 알지 못했던

영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영어는 영어만의 규칙성을 가지고 있다. 철저한 규칙성을 바탕으로

영어 문장이 만들어지는 것이 때문에 이 규칙성을 배우고 익힌다면 영어 두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영어의 규칙성을 알려주는 것이 바로 문법인 것이다.

올바른 영어 학습 원칙과 영어가 가지고 있는 규칙성이 함께 어우러진다면 반드시 자신이 경험하지 못했던 성과를

얻을꺼라 생각이 들었다.

수십 년간 영어를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고 절망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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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가족과 우정과 회복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

나는 상상 친구를 믿지 않는다.

나는 사실을 중요시하는 과학자가 꿈이다. 난 무슨 일이든 항상 논리적인 설명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과학자들에게는 사실이 중요한데 내 꿈이 바로 과학자이다. 나는 자연과 관련된 사실을 가장 좋아한다.

특히나 말도 안돼!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그런 사실들.

나는 동물학자가 꿈이다. 구체적으로 무슨 동물을 연구할지는 모르겠다.

한동안 내 친구 마리솔은 땅 파는 연습을 한다며 먹고 남은 닭 뼈를 모래에 묻어 두기도 했다.

지구 대통령으로 보낸 이틀을 빼면 난 상상려과 거리가 먼 아이 같았다. 엄마 아빠는 내가 너무 어른 스럽다고 걱정했다

 

 

해변에서 크렌쇼를 목격하고 몇 시간 뒤 다시 크렌쇼가 나타났다.

처음 크렌쇼를 만난 건 약 3년 전 1학년을 마친 직후였다.

초저녁이었고 우리 가족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주차 중이었다.

나는 휴게소 앞의 풀밭에서 누워 하나둘씩 깜빡이며 나타나기 시작하는 별들을 가만히 올려다 보았다.

보드를 타는 주인공은 까맣고 하얀 새끼 고양이였다. 키가 나보다 큰 커다란 새끼 고양이

반짝이는 아침 풀밭 같은 푸른 눈을 가진 녀석이었다.

카만색과 주황색이 섞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야구 모자를 쓰고 있었다.

고양이에게 내 이름은 잭슨 이라고 소개했다.

그랬더니 자기이름 뭐였으면 좋겠냐며 도리어 나에게 물었다.

잭슨은 고양이 이름으로 크렌쇼가 좋을것 같아 하고 말했다.

나는 상상 친구가 보인다.

나는 녀석의 목소리가 들린다.

나는 녀석에게 말을 걸 수 있다.

녀석은 수건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크렌쇼가 진짜라는 말일까?아니면 내가 미쳐가고 있다는 걸 알아챘나?그도 아니면 내가 보이지 않는 거대 고양이와 놀

기라는 새로운 놀이라도 개발해 냈다고 생각했나?

잭슨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잭슨의 집은 형편이 어렵다. 엄마 아빠는 둘이 합쳐서 모두 다섯 가지나 되는 시간제 일자리를 갖고 있지만 늘 배가 고프고

집세를 넬 돈조차 없다.바로 그 때 상상 친구 크렌쇼가 내 앞에 나타났다.

어릴적 상상속에 동물을 나두 많이 상상했던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 아이는 상상속의 동물을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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