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은 인간에 대해, 또 인간과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에 대해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이다.
인문학이란?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고대 로마의 철학자이자 작가인 키케로라고 한다.
우리 사회에서 인문학이란 말이 널리 쓰이고 인문학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게 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자본주의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라 모든 게 돈의 가치로 비교되고 판단되는 험한 시대가 되자
그동안 가장 높게 평가되던 사람의 가치가 땅으로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이것을 위험 신호로 받아들인 사람들이 하나둘 인문학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가장 소중한 나
옛날에 인도의 한 왕이 왕비에게 물었다.
"그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하오?"
왕은 틀림없이 바로 당신입니다. 라고 대답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왕비의 대답은 달랐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저 자신입니다. 왕께선 그렇지 않은가요?
왕비의 대답에 왕은 몹시 불쾌했다. 왕은 왕비와 헤어지자마자 부처님을 찾아갔다.
왕은 부처님께 조금전 일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부처님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이 세상에서 자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은 없소. 입으로는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나
그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버리라고 하면 그렇게 할 사람은 아무도 없소.
내가 나 자신을 가장 소중한 존재로 여기는 것처럼 상배방도 자기 자신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오.
그래서 우리는 남을 대할 때 마치 소중한 나를 대하듯 공경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 것이오"
왕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불쾌한 마음을 완전히 없앨 수 있었다.
이 부분을 읽고 나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를 소중하게 여길때 남도 나만큼 소중하게 여기게 되는것 같다.
(인생에 대한 명언)
인생은 평화와 행복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괴로움도 필요하다. 그리고 노력도 필요하고 투쟁도 필요하다. 괴로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슬퍼하지도 말라!
참고 견디며 이겨 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인생의 희망은 언제나 괴로운 언덕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맨스필드 (영국 소설가)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을 사람은 아무렇게나 책장을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공들여 읽는다.
단 한번밖에 그것을 읽지 못함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장 파울 (독일 소설가)
눈물과 함께 빵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인생의 참다운 맛을 모른다.
괴테(독일 시인)
이 책은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학 사전이다.
인문학은 젊은 사람들의 마음을 바르게 지켜주고 나이 든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준다.
이런 공부는 풍요로운 삶을 가져다줄 뿐 아니라 우리가 역경 속에 처해 있을 때 마음의 안식과 평화를 가져다 준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이 책은 질문과 대답, 명사들의 명언과 격언, 그리고 다양한 예화들이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할수 있어서
나 자신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고 어떻게 살것인가? 많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