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단순한 카툰

쉬운만큼 전달하는 메세지로도 간결하면서도 깨끗하게 다가온다.

복잡하게 긴 글보다 이런 깔끔한 글이 한 눈에 보기에도 좋고 이해 하기도 쉬운것 같다.

한 컷의 카툰과 짧은 글이 쉽고 단순하게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뒷모습에도 내가 있다.

아무도 안 보겠지 라고 생각하는 곳에서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음을 간혹 느낀다.

나두 예전에 직장생활 할때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눈은 항상 있다.

내가 성실하게 일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기억이 있어 나두 깜짝 놀랬던 적이 있다.

뒷모습에도 감정이 있습니다.

오늘도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비교의식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남과 비교를 하면서 괴로워한적도 많다.

심리학자 칼 융은 말했다.

비교의식만 버릴 수 있다면 우리 사회의 범죄와 자살

우울증 같은 고질적인 병폐들을 쉽게 고칠 수 있다.

비교의식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감사하라!

우리가 가진것 중에서 감사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찾아보면 감사할 꺼리가 많아진다.

휴지통 비우기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는

마음속 휴지통에 망설이지 말고 버리십시오.

미련 때문에 꽉 찬 휴지통을 못 비우고 버려야 할 쓰레기들을 줄줄이 끌고 다니지는 않는지 .....

꿈이 크면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다.

큰 그림을 그리면,보다 쉽게 우리는 휴지통을 비울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카툰의 매력에 푹 빠질수 있었다.

간결하면서 쉽게 다가오는 메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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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일이 컴퓨터 껴고 날씨 확인후 미세먼지 농도를 항상 체크하고 있다.

요즘은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아이가 학교에 다니다 보니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날은 마스크 씌워서 학교에 보내고 있다.

운동장에서도 미세먼지랑 황사가 심하면 놀지 못하고 곧바로 집에 돌아온다.

예전보다 미세먼지랑 황사가 심해지는 날이 점점 늘고 있어서 걱정이다.

언제쯤 걱정안하고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수 있을까?

인간이 대지에 가한 공격 때문에 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의 먼지 폭풍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의 산간 지역은 수천 년 동안 쉼 없이 가축을 방목해 기른 결과 지금 남은 것은 황량한 대지뿐이다.

먼지 폭풍이나 모래 폭풍이 단지 남의 나라 이야기만은 아니다.

우리나라에도 해마다 점점 더 큰향으로 미치는 황사는 아시아의 먼지 폭풍이라고 할수 있다.

황사는 주로 중국 북부나 몽골의 건조 지대나 황토 지대에서 바람에 날려 올라간 미세한 미세먼지가 대기

중에 퍼져서 떠다니다가 서서히 내려앉는 현상 또는 내려앉는 흙먼지를 일컫는 말이다.

보통 저기압의 영향을 많이 받는 3~5월에 많이 발생한다. 때로는 상공의 강한 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

태평양,북아메리카까지도 날아간다.

황사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먼저 땅은 흙가루가 매우 작고 건조해야 하고

토양 일부를 대기 중으로 옮길 수 있는 강한 바람이 있어야 하며 건조한 토양 일부가 공중으로 떠오는걸

막아 주는 식물 군락 등이 없어야 한다.

황사의 근원지인 중국과 몽골의 사막 지대와 그 일대는 황사가 만들어지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곳들은 대부분 해발 1000미터 이상 지역이라 황사가 강한 바람을 타고 한반도 등 동북아 지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황사를 방지하려면 사막화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중국에서는 이를 위해 개간된 경작지를

삼림으로 조성하고 황사의 근원지로 알려진 지역에는 반사막화 사업의 일환으로 나무를 심거나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또한 시간이 걸리더라도 생태계가 건강하게 지속될 수 있는 농업 방식을 이용하고 사라진 초목과 하천등을

되살려 생태계를 복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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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은 인간에 대해, 또 인간과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에 대해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이다.

인문학이란?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고대 로마의 철학자이자 작가인 키케로라고 한다.

우리 사회에서 인문학이란 말이 널리 쓰이고 인문학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게 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자본주의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라 모든 게 돈의 가치로 비교되고 판단되는 험한 시대가 되자

그동안 가장 높게 평가되던 사람의 가치가 땅으로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이것을 위험 신호로 받아들인 사람들이 하나둘 인문학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가장 소중한 나

옛날에 인도의 한 왕이 왕비에게 물었다.

"그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하오?"

왕은 틀림없이 바로 당신입니다. 라고 대답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왕비의 대답은 달랐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저 자신입니다. 왕께선 그렇지 않은가요?

왕비의 대답에 왕은 몹시 불쾌했다. 왕은 왕비와 헤어지자마자 부처님을 찾아갔다.

왕은 부처님께 조금전 일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부처님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이 세상에서 자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은 없소. 입으로는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나

그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버리라고 하면 그렇게 할 사람은 아무도 없소.

내가 나 자신을 가장 소중한 존재로 여기는 것처럼 상배방도 자기 자신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오.

그래서 우리는 남을 대할 때 마치 소중한 나를 대하듯 공경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 것이오"

왕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불쾌한 마음을 완전히 없앨 수 있었다.

이 부분을 읽고 나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를 소중하게 여길때 남도 나만큼 소중하게 여기게 되는것 같다.

(인생에 대한 명언)

인생은 평화와 행복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괴로움도 필요하다. 그리고 노력도 필요하고 투쟁도 필요하다. 괴로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슬퍼하지도 말라!

참고 견디며 이겨 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인생의 희망은 언제나 괴로운 언덕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맨스필드 (영국 소설가)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을 사람은 아무렇게나 책장을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공들여 읽는다.

단 한번밖에 그것을 읽지 못함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장 파울 (독일 소설가)

눈물과 함께 빵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인생의 참다운 맛을 모른다.

괴테(독일 시인)

이 책은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학 사전이다.

인문학은 젊은 사람들의 마음을 바르게 지켜주고 나이 든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준다.

이런 공부는 풍요로운 삶을 가져다줄 뿐 아니라 우리가 역경 속에 처해 있을 때 마음의 안식과 평화를 가져다 준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이 책은 질문과 대답, 명사들의 명언과 격언, 그리고 다양한 예화들이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할수 있어서

나 자신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고 어떻게 살것인가? 많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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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타인에게 묻지마라!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오직 '나'뿐이다!

내가 내 자신을 나보다 많이 알수 있을까?

"결국 우리는 깨닫게 된다, 나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어릴적부터 내 자신을 생각해 보면 많은 꿈도 꾸지 않고 소심하게 있는듯 없는듯 살아온것 같다.

그래서 매순간 후회가 된다.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더라면 지금쯤 좀더 나은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하고 말이다.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당신의 마음과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는 삶을 살라!

당신이 진짜 되고 싶은 사람이 되라!

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라!

이 문구를 보면서 나는 마음이 벅차 오름을 느꼈다.

내가 살아가면서 남을 배려하다가 보니 눈치를 많이 보며 살은듯 하다.

나의 삶은 내가 하는 일과 내가 맡은 역활에 의해 완성된다. 한 번뿐인 유한한삶,

남아 있는 날들 동안 어떻게 살아 갈것인가? 허락된 시간 동안 내가 해나갈 일에 목적이 있고

방향이 있고 의미가 있어야 한다.

나는 누구인가?

성과,승진 돈을 놓고 타인과 경쟁하면서 스트레스가 심하니 당연히 일도 삶도 만족하지 않는다.

그래도 쉬지 않고 우리는 살아간다. 더 오래,더 빠르게 달리지 않으면 나만 뒤처질 것 같아 불안하고 조급하다.

일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만족은 사치이다.

그만큼 우리는 오랫동안 열심히 달려왔다. 남들보다 더 먼저 더 많이 이루기 위해 온 에너지를 쏟고 있다.

우리 사회가 그렇고 우리 각자가 그렇다.

그렇지만 우리는 생각 해보아야 할 것이다.

내가 가진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잘 쓰고 있는지 나는 지금 왜 무엇을 위해 이런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신중하게

돌아보고 평가해보아야 할것이다.

한 번 뿐인 인생의 주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의미있다고 여기는 일을 할때 더 열심히 하고 성과도 잘 낸다. 일에도 만족하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며 삶에서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야 할것이다.

앞으로 나는 내 자신을 더 사랑하면서 비록 40대를 넘긴 나이라 해도 앞으로 꿈도 더 높게 꾸고 열심히 내 삶의 주인공이 되서

살아갈것이라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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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사회와 과학 과목도 같이 배우고 있다.

아이랑 함께 사회와 과학 공부를 하다보면 외워야 할게 너무 많은듯해서 오히려 우리 아이는 수학보다

과학과 사회를 더 어려워한다. 아무래도 이해 하기보다는 외우려 하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끼는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글을 읽어도 머릿속에 오래 남지 않는 이유는?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책을 읽어도 재미가 없는 이유는?

과학과 사회는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니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이해해야 하는 과목인듯 하다.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어휘 학습부터 시작해야 한다.

어휘는 무존건 암기할 수 없는 것이다.

의미가 잘 통하게 자연스럽게 쓸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어휘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은방법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 그러니까 지각의 모습은 늘 조금씩 바뀌고 있다.

지각 아래에 있는 맨틀은 지각이 누르는 힘을 받고 있다.

그런데 빙하가 녹으면 맨틀을 누르는 힘이 작아져서 지각이 평형을 이루려고 올라오게 된다.

반대로 퇴적물이나 빙하가 계속 쌓이는 곳은 압력이 커져서 지각이 조금씩 가라앉게 된다.

이처럼 지각의 모습은 지구 내부의 힘에 의해서 서서히 바뀌어 가고 있다.

국토란 우리나라의 땅이다. 우라나라 여러 지역의 땅이나 천연자원을 개척해서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만드는 것을 국토 개발이라고 한다. 좁은 길을 넓히고 철도를 놓고 건물을 짓고 바다를 메워 땅으로 만드는 일

등이다. 국토 개발은 우리나라 국민을 위한 일이지만 잘못 개발하면 환경이 파괴되고 자연재해가 일어나는 등

오히려 더 나쁜 환경이 될수 있다.

국토 개발도 중요하지만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개발을 해야만 한다.

날이 갈수록 환경오염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자연 환경을 있는 그대로 잘 보호하는 것은 환경 보전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좀 더 편리한 생활을 위해 환경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조금 불편하더라도

환경을 보전해야 한다는 사람이 서로 대립하고 있다.

우리는 환경 보전을 하면서 다양한 생물과 인간과 더불어 조화롭게 살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나부터 물도 아끼고 모든 물건을 아껴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환경오염 되는 것을 막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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