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타인에게 묻지마라!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오직 '나'뿐이다!
내가 내 자신을 나보다 많이 알수 있을까?
"결국 우리는 깨닫게 된다, 나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어릴적부터 내 자신을 생각해 보면 많은 꿈도 꾸지 않고 소심하게 있는듯 없는듯 살아온것 같다.
그래서 매순간 후회가 된다.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더라면 지금쯤 좀더 나은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하고 말이다.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당신의 마음과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는 삶을 살라!
당신이 진짜 되고 싶은 사람이 되라!
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라!
이 문구를 보면서 나는 마음이 벅차 오름을 느꼈다.
내가 살아가면서 남을 배려하다가 보니 눈치를 많이 보며 살은듯 하다.
나의 삶은 내가 하는 일과 내가 맡은 역활에 의해 완성된다. 한 번뿐인 유한한삶,
남아 있는 날들 동안 어떻게 살아 갈것인가? 허락된 시간 동안 내가 해나갈 일에 목적이 있고
방향이 있고 의미가 있어야 한다.
나는 누구인가?
성과,승진 돈을 놓고 타인과 경쟁하면서 스트레스가 심하니 당연히 일도 삶도 만족하지 않는다.
그래도 쉬지 않고 우리는 살아간다. 더 오래,더 빠르게 달리지 않으면 나만 뒤처질 것 같아 불안하고 조급하다.
일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만족은 사치이다.
그만큼 우리는 오랫동안 열심히 달려왔다. 남들보다 더 먼저 더 많이 이루기 위해 온 에너지를 쏟고 있다.
우리 사회가 그렇고 우리 각자가 그렇다.
그렇지만 우리는 생각 해보아야 할 것이다.
내가 가진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잘 쓰고 있는지 나는 지금 왜 무엇을 위해 이런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신중하게
돌아보고 평가해보아야 할것이다.
한 번 뿐인 인생의 주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의미있다고 여기는 일을 할때 더 열심히 하고 성과도 잘 낸다. 일에도 만족하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며 삶에서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야 할것이다.
앞으로 나는 내 자신을 더 사랑하면서 비록 40대를 넘긴 나이라 해도 앞으로 꿈도 더 높게 꾸고 열심히 내 삶의 주인공이 되서
살아갈것이라 다짐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