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공부 잘해서 좋은대학에 가길 누구나 바랄것이다.

나 또한 우리 아이가 공부를 잘해서 서울대 가면 얼마나 좋을까?생각해 본다.ㅎㅎ

서울대에 간 학생들은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공부했을까? 얼마나 열심히 하면 갈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서 이 책을 읽어 보았다.





서울대 합격생 20인이 들려주는 생생한 실전 노하우

ebs 인강 활용법부터 게임.스마트폰 탈출법까지

2016년 서울대 신입생들이 들려주는 중 고생 공부법의 모든것

이 책은 전국 중.고등학생이 묻고 서울대학교 합격생이 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기초가 부족한 사람을 위한 학습법이 있나요?

기초가 부족하다면 그만큼 수학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수학은 하위의 내용을 먼저 이해하지 못하면 보다 상위의

내용을 이해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이해가 가지 않는 지점부터 차근차근 공부해야 한다.

수학은 개념 이해를 얼마나 잘하는지가 중요하다. 기초가 부족하다고 해서 혹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해서 공식 암기나 문제풀이 위주로 수학 공부를 하다 보면 응용력이 필요한 문제나 어려운 심화 문제를 해결 할 수 없게 된다.

해당 개념의 유래가 무엇인지 원리는 무엇인지 그 개념이 문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여기에다 다른 개념과 어떤 식으로 연관되느지

까지 파악할수 있어야 한다.

기초가 부족하다면 무엇보다 조바심 내지 않고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부터 차근차근 꾸준히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바심을 내다 보면 이해가 안 가거나 어렵게 느껴질 때 쉽게 포기하기 마련이다.

고등학생 때 학원 등의 사교육 없이 학교 수업이나 자습만으로 혼자 공부할 수 있나요?

학원에 가 있던 시간만큼 집에서 공부를 한다면 학원에 가는것과 다름없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것 이다.

학원에 다니며 드는 돈을 낭비하지 않고도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면 안 다는게 낫지 않을까?

물론 학원에 다니면 공부에 대한 불안감이 어느 정도 사라지고 자신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시간만큼 집에서 혼자 공부에 투자한다면 충분히 잘할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혼자 공부하는 버릇을 들이면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도 생기고 혼자 어떻게 공부할지 계획하는 습관도 생기게 된다.

공부하는 데 시간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시간 안에 얼마나 밀도 있게 공부하는지가 가장 중요할듯 싶다.

사교육을 최소한 으로 시키고 집에서 자기주도로 공부하는 우리아이 앞으로도 열심히 아이가 스스로 해 낼수 있도록

아이를 믿고 기다려줘야 겠다.^^

우리 아이가 서울대에 갈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아이랑 함께 화이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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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부터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아침형인간 인듯 하다.

그렇지만 우리 남편은 나랑 반대로 저녁형 인간이다.

이 책은 우리 남편이 읽으면 좋을것 같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잠을 잘자서 피곤하지 않는것도

필요한것 같아서 신청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으로 하루가 바뀌고 인생이 바뀐다!

일찍 일어나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계획을 세울 때 하는 결심이다.

그 만큼 요즘 사람들은 잠을 늦게 자고 늦게 자는만큼 늦게 일어나는 것이다.

나는 아이랑 함께 10시전에 잠들고 새벽에 일찍 일어는 편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하루가 긴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침 시간을 잘 이용하는 사람들의 특징

새벽이나 아침에 운동한다

가족과 함께 아침식사를 한다.

책을 읽고 인터넷도 보고 공부할 시간도 생긴다.

일찍 출근해 생각할 시간과 공간을 확보한다.

아침 15분을 투자해서 면밀하게 하루 계획을 세운다.

업무 시작 전에 중요한 업무를 하나 끝낸다.

오늘 하루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처리해야 할지 알고 있다.

이처럼 원하는 것을 모두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생활을 할 것인가,늘 허둥지둥 쫓기는 생활을 할 것인지를 우리가

결정하고 선택할수 있다.

아침형 인간이 되려면 습관적으로 야근하는 업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한다.

저녁 늦게 까지 일을 마무리 하지 못해 내일로 미루기를 반복하면 습관적으로 야근을 하게 된다.

야근이 문제가 되는 데는3가지 이유가 있다.

수면 시간이 부족해 만성 피로에 시달린다.

시간이 넉넉하다고 생각해 닥치는 대로 일하게 된다.

가장 중요한 일을 마지막에 처리하게 된다.

이 세가지 문제가 겹치게 되면 악순환이 시작된다. 밤늦게까지 일하고 늦게 자서 수면 부족으로 고생하고

아침부터 허둥지둥 쫓기며 여유없는 생활을 하게 된다.

일어나는 시간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되면 운동과 공부 업무 다이어트 개인적인 일정 등 스스로 정한 목표를 의도한

대로 지킬 수 있게 된다.

일찍 일어나면 생활 리듬이 안정적으로 정착된다. 깊이 잘 수 있어 스트레스가 줄어 스트레스성 과식과 흡연이줄어든다.

또 일찍 일어나면 자기계발 시간도 벌수 있고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다.

이처럼 아침에 일찍일어나면 좋은점이 많다. 앞으로 나도 깊은잠도 잘자고 지금처럼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고 저녁형 인간인 남편도 점점 아침형인간으로 바뀌어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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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앞표지에 나와있는 그림을 보니 요즘 아이들의 모습이 생각난다.

태어나서 부터 공부를 시작해 초등입학과 함께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 ...

하루에 몇시간씩 학원가는 아이들을 보면 참 안쓰럽다.

우리 아이는 학원을 별로 다니지 않는 편인데도 항상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하고 시간에 쫓기는 생활을 하고 있다.

나 어릴적 초등학교 때 생각해보면 매일 공부 끝나고 친구들과 놀던 생각이 나는데 요즘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

시간이 없다.



생기로 넘쳐야 할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무기력한 상태로 지내는 아이들이 많다.

텅 빈 상태로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마주치면 잠자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에 모습이 아닐까 싶다.

학교에서 공부하고 나오면 늘 학원 다니느라 시달리는 아이들이 많다. 그런 아이들을 보면 참 안쓰럽다.

자유롭게 놀 시간도 부족하고 그러니 의욕 없이 요즘 아이들이 살아가는게 어른으로서 이해가 간다.

나 보고 요즘 아이들처럼 공부 하라고 하면 나도 못견디고 무기력해지지 않을까?

어릴때는 수영 축구 피아노 영어 수학 다 시키면서 모든것을 잘 했으면 하고 바라고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니까

다 필요 없고 영어 수학만 하라고 하는 어른들 때문에 아이들은 힘들어진다.

나 자신도 우리 아이한테 수학과 영어는 잘해야 대학을 잘 갈수 있다고 하며 수학책 읽고 풀기를 바란다.

무엇이든 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다른 아이들이 하는 것을 모두 시킨 것은 부모였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공부에만 집중하길 바라는 것은 많은 부모가 보여주는 행태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을 계속할 수 없다는 현실을 일찌감치 깨닫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학교 공부를 잘해서 명문대에 입학한 아이들에게만 기회와 관심 사랑을 주는 시스템이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채 이어지고 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만 학교 도서실을 이용할 수 있는가 하면 아무튼 공부 위주로 아이들을 차별하면서 공부를 시키는 시스템이다.

살아남는 자만이 영광을 차지할 수 있는 시스템에서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무기력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것이다.

이 과정에서 소수의 승자는 승자대로 불행해지고 다수의 패자는 패자이기에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

우리 사회의 성장 시스템 뒤에 숨어 있는 무기력 시스템을 낱날이 드러내며 우리어른들이 아이들은 무기력하게 만들지 않았나 반성하게 한다.

치열한 경쟁 문화에서 희망보다 좌절과 상처로 일찍이 삶에 무기력해진 아이들의 마음을 이 책에서 엿볼수 있었다.

나두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해 본다.

우리 아이만큼은 자기가 하고 싶은것 행복한 일을 할수 있는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다.

행복한 아이로 자라게 지원해 주고 너무 많은 학원 보다는 자유롭게 뛰어놀수 있게 만들어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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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지금 초등학생인데 경제습관을 잡아주기 위해서 아이 5살부터 통장을 아이 이름으로 만들어서 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명절이나 어른들이 주신 용돈을 모았다가 저축하거나 자기가 꼭 써야 할 곳에 우리 아이는 돈을쓰는듯

하다. 만약 내가 아이 통장을 만들어주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우리 아이도 지금 저축하는 습관이 만들어

지지 않았을것 같다.

저축하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돈을 잘 쓰는 방법도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를 위해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백원이는 알림장을 사기 위해 엄마에게 받은 돈으로 카드를 사고 말았다.

카드를 한가득 가지고 있는데도 또 사고 말았다. 그 일로 백원이는 용돈을 받고 용돈 기입장을

쓰게 되었다.

계획적으로 돈을 쓰고 모으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지요. 백원이는 갖고 싶던 울트라파워 로봇을

사기 위해 용돈을 모았다. 용돈을 모으면서 올바른 경제 관념과 함께 돈의 가치 물건의 생산과정과 유통

시장의 종류 등 다양한 경제 지식을 배우게 되었다.

미래를 위한 돈 저축

돈을 저축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지만 사람들이 너도나도 돈을 쓰지 않으면

물건이 팔리지 않아서 회사가 어려워지고 회사에서는 사람을 뽑을수가 없게된다.

그럼 일자리가 줄어들고 결국 가정의 살림살이도 어려워지게 된다.

그렇다고 쓰기만 해서도 안된다. 나중을 생각해서 저축을 해야지

사람마다 이유가 다르지만 저축은 꼭 필요하다.

미래를 대비해 내가 번 돈을 아껴서 모아 두는 것이 저축이다.

저축을 하면 집을 살 때처럼 큰돈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또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또한 저축을 하면 함부로 돈을 쓰는 일도 막을 수 있게 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 체험 그림책

백원이와 함께 올바른 소비 습관과 경제 개념을 배우고 외우는 대신 경험으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은 풍부한 사례로 체험하듯 생생하게 배우는 경제 체험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똑똑한 소비 습관과 돈의 중요성 올바른 경제 개념을 쉽게 알려 주는 책이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경제 지식과 용어가 재미있는 이야기와 유쾌한 그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쉽게 경제 공부를 할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었던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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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 부자로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대도시에 살면서 집값 전세값 아이학원비등을 생각하면 참 부자가 부럽다.

하루하루 일해야 먹고 살수 있는 사람들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열심히 아끼면서 살아도 부자가 되는 길은 쉽지 않다. 절약하면서 생활해도 왜 부자가 되지 못할까?

부자들의 작은습관은 무엇이 있을까?

참 궁금하게 만드는 책인듯 하다.^^





이 책을 지은 분은 주식회사 버틀러&커시어지의 대표 아라이 나오유키다.

회사는2008년1월에 설립된 이래 이른바 세계적인 대부호라 불리는 사람들에게 집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집사 서비스를 시작하기전까지 세상에 이렇게나 많은 부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한다.

더군다나 지은이가 만난 부자들은 선조나 부모님에게 자산을 물려받지 않고 오직 자신의 손으로 자수성가했다.

어린 나이에 창업에 뛰어든 사람,투자의 귀재가 되어 부를 늘린 사람,망해가는 회사를 양도받아 크게 키운 사람

그들이 부자가된 과정은 실로 다양했다.

그런데 그런 엄청나 부자들은 한 가지 공통점들이 있었다고 한다.

그들은 본래 지극히 평범한 사람 이었다는 사실이다.

나는 부자들은 처음부터 우리와 다를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로 부자들은 대부분 일반적인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고 어린 시절에 특별한 교육을 받은 경험도 없었다.

오히려 우리와 비슷하게 치열한 구직 활동과 직장 생활을 경험했다.

부자들은 공통적으로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긴다.

적을 만드는 언동을 삼가고 상대방이 누구든 차별 없이 교제하며 지위가 잇는 사람에게는 귀여움을 받고

부하 직원이나 젊은 사람에게는 신망을 얻는다.

부자들의 깊은 인맥이야말로부자들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힘이 아닐까 싶다.

부자들은 돈을 쓸 때마다 무엇에 투자하고 어떤 가치를 얻는지 명확하게 인식한다.

보통사람들은 돈을 쓸때 한 가지 측면만 보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보통 사람들은 목을 축이기 위해 차를 마시고 배를 채우기 위해 밥을 먹는다. 하지만

우리도 부자들처럼 내가 지금 어떤 가치를 위해 지출하는지를 다각도로 따져보고 명확히 파악한다면

같은 돈을 쓰더라도 더 현명하게 소비할 수 있지 않을까?

이제부터라도 돈을 쓸 때마다 그 돈이 나에게 가져다주는 진정한 가치를 생각해보아야겠다.

이 책에서는 수백억 원대 부자들을 직접 모셔온 집사가 그들의 곁에서 남몰래 기록한 53가지 돈의 철학을 낱낱이

공개했다. 오직 집사에게만 털어놓았던 가난한 과거 시절과 그런 자신을 세계 최고의 부자로 만든 투자 노하우

돈과 사람을 불러들이는 인맥관리 비법까지 부자의 삶과 성공 스토리를 모두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부자들에 색안경을 쓰고 보았다. 나와 다른사람 부모에게 물려받아서

저렇게 잘사나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들은 누구보다도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나두 열심히 살아서 꼭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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