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태어나서 부자로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대도시에 살면서 집값 전세값 아이학원비등을 생각하면 참 부자가 부럽다.
하루하루 일해야 먹고 살수 있는 사람들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열심히 아끼면서 살아도 부자가 되는 길은 쉽지 않다. 절약하면서 생활해도 왜 부자가 되지 못할까?
부자들의 작은습관은 무엇이 있을까?
참 궁금하게 만드는 책인듯 하다.^^



이 책을 지은 분은 주식회사 버틀러&커시어지의 대표 아라이 나오유키다.
회사는2008년1월에 설립된 이래 이른바 세계적인 대부호라 불리는 사람들에게 집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집사 서비스를 시작하기전까지 세상에 이렇게나 많은 부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한다.
더군다나 지은이가 만난 부자들은 선조나 부모님에게 자산을 물려받지 않고 오직 자신의 손으로 자수성가했다.
어린 나이에 창업에 뛰어든 사람,투자의 귀재가 되어 부를 늘린 사람,망해가는 회사를 양도받아 크게 키운 사람
그들이 부자가된 과정은 실로 다양했다.
그런데 그런 엄청나 부자들은 한 가지 공통점들이 있었다고 한다.
그들은 본래 지극히 평범한 사람 이었다는 사실이다.
나는 부자들은 처음부터 우리와 다를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로 부자들은 대부분 일반적인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고 어린 시절에 특별한 교육을 받은 경험도 없었다.
오히려 우리와 비슷하게 치열한 구직 활동과 직장 생활을 경험했다.
부자들은 공통적으로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긴다.
적을 만드는 언동을 삼가고 상대방이 누구든 차별 없이 교제하며 지위가 잇는 사람에게는 귀여움을 받고
부하 직원이나 젊은 사람에게는 신망을 얻는다.
부자들의 깊은 인맥이야말로부자들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힘이 아닐까 싶다.
부자들은 돈을 쓸 때마다 무엇에 투자하고 어떤 가치를 얻는지 명확하게 인식한다.
보통사람들은 돈을 쓸때 한 가지 측면만 보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보통 사람들은 목을 축이기 위해 차를 마시고 배를 채우기 위해 밥을 먹는다. 하지만
우리도 부자들처럼 내가 지금 어떤 가치를 위해 지출하는지를 다각도로 따져보고 명확히 파악한다면
같은 돈을 쓰더라도 더 현명하게 소비할 수 있지 않을까?
이제부터라도 돈을 쓸 때마다 그 돈이 나에게 가져다주는 진정한 가치를 생각해보아야겠다.
이 책에서는 수백억 원대 부자들을 직접 모셔온 집사가 그들의 곁에서 남몰래 기록한 53가지 돈의 철학을 낱낱이
공개했다. 오직 집사에게만 털어놓았던 가난한 과거 시절과 그런 자신을 세계 최고의 부자로 만든 투자 노하우
돈과 사람을 불러들이는 인맥관리 비법까지 부자의 삶과 성공 스토리를 모두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부자들에 색안경을 쓰고 보았다. 나와 다른사람 부모에게 물려받아서
저렇게 잘사나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들은 누구보다도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나두 열심히 살아서 꼭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보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