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마음을 골라 살수 있는 마음의 백화점 생각만 해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생각나서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박옥수 목사님이 지은 마인드북 시리즈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의 제 2편이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은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세상이 어지러운 것은 사람들의 마음이 어지럽거나 탁하거나 선하지 않아 좋지 않아 좋지 않은 일들이

발생하기 때문일 것이다.궁금적으로 바른마음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을 믿는 마음 이런 마음을

지니는 것이 인간에게 가장 행복하고 그렇게 될때 완전한 인간임을 자부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사람의 마음도 뼈를 잡아 주는 인대와 같은 것들이 있어야 한다.

따뜻한 가정,행복한 일들,이런 것들이 마음을 잡아주어야 마음이 바로 서 있을 수 있다.

그런 것들이 없으면 마음이 쉽게 이지러진다.

사람의 마음은 물과 같다고 한다. 산에 내린 빗물이 모여서 흘러내려 개울을 이루고 개울물이 흘러 강을 이루고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듯이 사람의 마음도 비스하게 흘러간다.

물이 낮은 쪽으로 흘러가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은 사랑이 있는 쪽을 찾아 자꾸 흘러간다.

우리가 인생의 어떤 면을 알지만 모르는 면도 있다. 모르는 그 부분에서 우리보다 잘 아는 존재가 우리를

속이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모르는 영역에서 알 수 없는 힘이 우리를 속이려고 하면 우리는 그 손에 놀아날 수밖에 없다.

마음의 세계를 알수록 내가 왜 이렇게 슬픈지 마음이 왜 이렇게 혼란스러운지, 마음이 왜 이렇게 흘거가는지

알게 된다.

또한 마음을 길들일수록 삶이 굉장히 좋아진다. 성경은 단순한 이야기 같지만 깊이 들어가면 이야기들이 전부 마음의 세계를

그리고 있다.

세상을 밝게 살려면 비뚠 생각,악한 생각을 마음에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 우리 마음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 생각이 있고 또 우리 마음을 어두운 쪽으로 끌고 가는 힘이 있다.

마음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런 부분이 분명히 표시가 난다.

그런한 사실을 알아 어떤 힘이 나를 이렇게 이끌고 있구나. 이걸 따라가면 망하겠구나!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행복하게 살수 있다. 그러나 어두운 생각에 이끌리면 삶에 많은 문제가 일어나 고통스럽고 괴럽다. 나중에는 자신이 주체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지는 불행한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마음의 세계를 정확히 알면 악한 영에게 이끌리지 않고 마음을 악에 빼앗기지 않는다.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살 수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남을 위하고 사람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우리가 학교에 다니는 이상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어도 공부는 늘 해야되고 시험은 항상 있다.

책 제목처럼 시험문제를 알려주는 마법노트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학교 다니면서 공부 못하고 싶은 학생이 있을까?아마 아무도 없을 것이다.

누구나 공부 잘하고 싶고 시험 보면 점수도 잘 받고 싶을 것이다.

나는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를 했지만 생각만큼 점수를 받지 못했던 아쉬운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 보면 공부 방법을 몰라 무턱대고 문제만 달달 외우고 풀었던 기억이 난다.ㅠ

 

 

 

이 책의 주인공 동완이는 공부에 관심이 없는 친구이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못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공부를 하는 것은 귀찮은 일이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마법의 노트 유혹에는 빠질 수밖에 없었다.

노력 없이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로또나 다름없으니까~

마법의 노트를 얻기 위해 사부님과 함께 10개의 미션을 착실하게 해 나가는 과정은 쉽지 않다. 하지만 힘들지만은

않았다.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뿌듯함이 함께 있었으니까~

그리고 마침내 공부를 잘하게 되는 동완이 이야기 이다.

노트를 정리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리고 정리하다 보면 자기한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다.

우선은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노트 정리법을 써 보고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조금씩 바꿔보도록 해야 한다.

미국 코넬 대학교에서 학생들의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능률을 높이기 위해 만든 방법이다.

노트 정리법

1.내용정리 :내 나름의 방식으로 내용을 정리하는 게 기억에 오래 남는다.

색깔을 달리 해서 쓰거나 나만의 기호를 만들어 정리한다.

2. 핵심단어:정리한 내용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이다. 수업이 끝나면 수업 시간에 열심히 들은 내용도 잊어버리기 쉽다.

하지만 핵심 단어를 정리해 두면, 그 단어가 힌트가 되어 핵심 단어와 함께 배운 내용들이 기억날 것이다.

3.요약정리:내용 정리한 것을 3%줄로 요약해 둔다. 문제로 만들어서 요약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시험 공부할 시간이 모자랄때, 시험보기 바로 직전에 보면 도움이 된다.

각 과목별 공부방법

국어 공부법

1.평소에 꾸준히 책 읽기

2.교과서 글 차분히 읽기

3.문단을 나누고 각 문단에서 중요한 내용을 찾아보면서 읽기

4.모르는 단어 국어사전에서 찾아보기

5.교과서 문제 풀어보기

6.문제집 문제 풀어보기

수학 공부하는 방법

수학은 평소에 꾸준히 공부를 해야 한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 이 기본 개념을 설명해 주실때 귀를 쫑긋하고 눈을 반짝이면서

들어야 한다.

1.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설명듣기

2.수학책과 수학 익힘책에 나온 문제 풀기

3.기호로 표시하며 채점하기

4.틀린문제 알때 까지 다시 풀어보기

5.수학 문제집을 풀면서 똑같은 과정 반복하기

공부는 꿈을 위한 훌륭한 도구이다. 좋은 성적을 받아서 부모님께 칭찬받고 선물도 받고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당당해지는 것

도 좋다.거기에 더 나아가 꿈에 한 발자국 가까이 다가가게 될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15년 넘게 초등학생들의 한국사 탐험을 이끌어 온 선생님들의 흥미진진!스릴만점! 신나는 한국사 안내서!!!

우리 아이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참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도 받자마자 읽어가기 시작했다.

나에 어릴적 학생때를 생각해 보면 역사책은 거의 외우기에 바빴던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생각나는게 별로 없다.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야기가 쉽게 전개 되어서 그런지 나 같은 어른이 봐도 술술 눈에 들어왔다.

10살 된 사총사의 흥미진진 역사탐방 이야기

오늘은 새로운 한탐 선생님이 오셨다.

선생님은 다음 역사탐방을 가기 전에 꼭 알아 두어야 할 게 있다며 어린이박물관 안에 있는 도서관에서

세계문화유산,국보,보물,사적 이 네 가지 뜻을 조사한 뒤 집에 가도 좋다고 말씀하셨다.

오늘은 아홉 번째 역사탐방 이다.

신라는 삼국중 가장 더디게 발전한 나라지만 천 년의 역사를 이어 온 나라이다.

신라 사람들은 꼭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 준 게 아니었다.

왕실의 어른들이 왕위를 이어 갔다. 그래서 박혁서세의 후손과 석탈해의 후손, 김알지의 후손이 돌아가면서

왕위를 오른 것이다.

나라의 기틀이 다져기지 시작한 건, 신라가 세워진지 약 400여년이 지난 내물왕에 이르러서이다.

내물왕은 마립간이라는 새로운 왕의 호칭을 사용하였는데 우두머리란 뜻이다. 내물왕 이후에는 오랫동안

김 씨만 왕이 되었다. 주로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다가 보니 자연히 왕의 힘도 강해졌다 .

경주는 세계가 인정한 역사문화 도시답게 곳곳에서 옛 신라의 유적을 만날 수 있었다. 그 중 대표적인 곳이 대릉원이다.

천마도가 발견된 천마총,많은 유물들을 쏟아낸 황남대총,미추왕릉 등 신라 초기의 23기가 넘는 커다란 무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왕릉으로 추정되는 대릉원의 무덤들에서는 무기에서 생활용품,장신구에 이르기 까지 여러 가지 껴둗거리들이

출토되었다.

신라 사람들은 죽어서도 살았을 때와 마찬가지로 생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무덤에 부와 명예를 상징하는 물건을 물론

이고 다양한 생활용품들을 묻어 주었던 것이다.

땅만 파도 유물이 출토된다는 경주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역사유적지 이다. 그 유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이다.

그 중 역사관은 초기 신라가 진한의 사로국에서 시작하여 왕권을 강화하고 전성기를 누리다가 멸망하기까지의 역사가 전시되어 있다. 황남대총에서 출토된 껴묻거리들을 비롯해 이차돈 순교비와 임신서기석 등 다양한 유물을 만날수 있다.

우리 아이 저학년때 중앙박물관을 다녀왔는데 어마어마한 유물에 고학년이 되면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보았던 생각이 많이 난다.^^

이 책을 신라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어서 참 좋았던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이사투는 바구니에 과일을 들고 가다가 바구니가 망가지는 바람에 과일을 다 쏟았어요.

그때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봉지를 찾아서 과일을 모아 그 안에 넣었어요.

바구니는 이제 쓸모가 없었어요.

아이사투는 바구니를 땅에 버렸어요.

바구니는 이제 바스러져서 흙이 될 거예요.

날마다 아이사투는 이웃 사람들이 파랑이나 검정 비닐봉지에 물건을 넣어 나르는 것을 보았어요. 아이들은 깨끗한 비닐봉지에

물이나 완조을 넣어 구멍을 낸 다음에 쪽쪽 빨아 마셨어요.

시장에는 비닐로 알롤달록 포장된 민티즈가 쟁반에 가득 쌓여 있었어요.

아이사투는 모두가 하는 것처럼 찢어진 비닐봉지를 땅에 버렸어요. 비닐봉지는 어디에도 갈 곳이 없어요.

아이사투가 버린 비닐봉지는 날마다 그대로 있었어요.

세월이 흘러 아이사투는 어른이 되었어요. 아이사투는 자신에게 닥치자 비로소 알아차렸어요.

주변이 점점 더 지저분해 지는 것을 말이지요.

쓰래기 더미가 할머니의 부엌만큼이나 넓게 자리 잡고 있었어요.

비닐봉지를 태우는 냄새가 코를 찔렀어요.

아이사투는 비닐봉지를 보다가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아이사투가 친구들에게 물었어요.

아이사투와 친구들은 비닐봉지를 잘라 끈으로 만들고 끈을 감아서 뭉치로 만들었어요. 이윽고 아이사투와 친구들은

비닐 끈으로 코바늘 뜨는 법을 익혔어요.

아이사투와 친구들은 자신들을 비웃는 사람들을 피해 촛불을 켜고 뜨개질을 했어요.

손가락이 아프고 물집이 생겼어요. 아이사투는 간신히 재활용 지갑을 도시로 가져갔어요.

아이사투의 지갑은 달라시로 가득 찼어요.

아이사투는 지갑을 닫고 집으로 가는 차를 탔어요.

쓰레기 더미를 지날 때 이제는 작아진 더미를 보며 아이사투는 빙그레 웃었어요. 아이사투가 자신에게 말했어요.

언제가 쓰레기는 사라지고 마음은 아름다워 질꺼야~

그리고 어느날 그렇게 되었어요.

우리 주변에 가장 흔하게 쓰는게 비닐봉지가 아닐까 싶다. 재활용을 구분해서 밖에 나가보면 가장 많이 나와있는게

비닐봉지 이다. 나두 이 책을 읽으면서 비닐봉지 사용을 줄여야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값이 싸고 사용하기 편하다는 이유로 환경오염의 주범인 비닐봉지를 너무 사용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앞으로 우리 모두 비닐봉지 사용을 줄여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2013년 애거서 상 최우수 아동도서 상을 수상한 암호 클럽이 도착했다.

아이가 도착하자 마자 재미있다고 그자리에서 읽기 시작했다.

역시 왜 상을 받았는지 알수 있었다.ㅋ



코디가 2층 침실 여기저기에 널브러져 숙제를 하고 있던 암호 클럽 멤버들을 향해 외친다.

암호 클럽의 리더이자 수학 천재퀸 키는 숙제 대신 다른 멤버들이 풀 스도쿠 퍼즐을 만들고 있었다.

루크 라보는 침대에 배를 깔고 누워 단어 공부를 하고 있었고 모두가 마리아라고 부르는 마리아엘레나 에스페란토는

언제나처럼 폭신한 빨간색 의자에 앉아 시를 짓고 있었다.

책상에 앉아 있던 코디는 친구들이 고개를 돌리자 컴퓨터 모니터를 가르쳤다.

소름 끼치는 암호 메세지 한 통이 방금 도착한 것이다.

코디가 메시지를 복사해서 새 문서에 옮겨 넣었다. 그리고 진한 글씨가 아닌 글자는 전부 지워 버렸다. 작업을 마치자

완벽한 문장이 나타났다.

"알카트라즈이 귀신 들린 등대로 초대한다".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떠난 암호 클럽 멤버들은 오래전 도둑이 숨겨 놓은 보물의 단서를 발견한다.

섬 곳곳에 남겨진 수수께끼의 메시지들!

카이사르 암호,모스부호와 수기 신호, 수화와 점자 등 흥미로운 암호들로 가득찬 메시지들~

스태들호퍼 선생님이 출석을 부르는 동안 코디는 마리아와 자신이 받은 쪽지를 꺼내 해독하려 애썼다.

그러나 아무리 암호와 수수께끼 풀이에 일가견이 있는 코디라도 이번엔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스태들호퍼 선생님이 외쳤다.

학생들 주목! 버스에서 내리면 알카트라즈 교도소에 갇혀 있었던 죄수에 관한 퀴즈를 내줄 거에요.

자음과 모음 하나하나를 전부 다른 글자로 바꾼 암호 퀴즈였다.

코디가 할 일은 퀴즈의 자음과 모음을 표에 대입해서 원래의 이름을 찾아내는게 다였다.

코디는 정답을 스태들호퍼 선생님께 제출하고 버스에서 내려서 저 멀리 바다 위에 떠 있는 작은 섬을 바라보았다.

알카트라즈는 현장 학습으로 잠깐 방문하기에는 흥미로운 장소였지만 그 곳에 영원히 갇힌 죄수들의 운명은 끔찍했을 것 같았다.

암호 클럽을 읽으면서 수수께끼 메세지를 읽고 풀어보는 동안 아이랑 함께 웃기도 하고 흥미로운 암호들 덕분에 오랫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