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종료 바일라 11
윤혜숙 지음 / 서유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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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재 청소년소설

 "보호종료"

 

윤혜숙 작가의 첫 단편소설집

이책은 청소년 소설로써, 10대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가끔 청소년소설이 재미있을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색감이 이쁜 책 보호종료 서평신청을 해보았네요!!!

 

 

짤막한 단편소설이 5가지네요

사라진얼굴, 돌맹이, 보호종료, 로드스쿨러, 스카이콩콩

보호종료 이책이 한겨례신문에도 실렸다는 기사를 보고나서는

책 속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지더라구요.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궁금 궁금!!

요즘 한해 독서량이 성인이 6권이라고하네요

엄청 저조한 독서량

학생들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책보다는 미디어에 중독이 많이 되어있는지라~~

요럴땐 요런 단편소설집이 딱인 것 같아요

주제 하나씩 읽으면 일주일에 한권을 읽을 수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단편소설집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10대들이 겪을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제가 읽어도 재미있는~~

제주위에 흔한 소재는 아니지만, 어디에선가는 꼭 있을수 있는 십대들의 이야기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고민들

친구사이의 갈등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용기

아이들의 책을 읽다가 저도 배우는 것들이 많았답니다.

책을 통해서 십대들의 이야기를 엿볼수 있었고, 우리아이들 또한

책속 주인공들 처럼 ~ 고민과 갈등 속에서도 담대한 용기와 지혜가 생겨나길 바라봅니다

 

 

집콕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보호종료'

책 선물 한권씩 좋을 것 같아요!!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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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수업 - 슬픔을 이기는 여섯 번째 단계
데이비드 케슬러 지음, 박여진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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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5단계를 넘어 6단계를 밝혀낸 최초의 책

데이비드 케슬러 의미 수업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마주해야 하는 세상의 모든 이들을 위한 치유서

                            

사람이 태어남과 동시에 언젠가는 생각해야 될 부분이 바로 죽음이다

죽지 않는 사람은 없기에, 죽음은 피해갈 수 없는 숙명이다.

가족, 친구, 지인, 등등... 우리 주위에는 죽음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누군가가 죽는다는 것 자체로도 마음이 편치 않다.

그만큼 그사람과 함께한 시간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아주 가까운 사람들이라면 그 죽음은 내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칠것이다.

그만큼 슬픔도 몇배가 될 것이다.

이책은 이러한 슬픔을 슬픔 자체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슬픔에 의미를 부여하라고 전해주고 있다.

크게 1부, 2부, 3부로 이야기가 나뉘어져있다.

제1부 모든 상실에는 의미가 있다

제2부 슬픔을 겪으며 만나는 일들

제3부 떠난 자가 남기고 간 것들

책속에는 누군가를 잃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올초 설날에 사랑하는 할머니가 천국에 가셨다.

막상 실감이 안나는게 아마 죽음인 것 같다.

손녀인 입장에서는 그렇게 힘든것은 없었지만, 고모들을 보니 어머니를 여위었으니 그 슬픔이 컷던 것 같다.

슬퍼하는 고모들을 보더니 주위에서 천국에 가시는데 왜 그리 슬퍼하느냐고 하셨던 게 생각이 난다.

책속처럼 사랑하는 사람과의 좋았던, 즐거웠던 추억만 간직하고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게 떠난자와 남아있는 자에게 더 유익한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미를 찾는 일은 특별하지 않다.

지극히 평범하다.

어느 곳에서든, 언제든 찾을 수 있다.

                                   

슬픔속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한 분들에게

이책은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분들에게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 바로 '의미 수업'이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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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괴담 클럽 웅진책마을 108
김기정 외 지음, 전명진 그림 / 웅진주니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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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0812 괴담클럽

< 괴담 : 괴상한 이야기 >

괴담 좋아하시나요?

저는 영화도 호러 스릴러물을 좋아라해서 책도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이랑 읽으려고 서평을 신청했지만, 괴담의 강도를 보기위해서 제가 먼저 읽어보았네요!!

제목이 0812라서 뭔가 무서운 숫자인가 했지만,

8월 12일에 각지역에 사는 사촌들이 할머니집에 모여서 괴담을 풀어놓는날이었네요

저도 예전에 폐가에서 괴담 얘기했던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충청도, 강원도

각지역에 사는 사촌들이 자기 지역의 괴담을 풀어놓는답니다.

여기에서 웃긴건~사촌들이 사는 곳이 다~~다른 지역이라는거? ㅎㅎ

 

 

책 속 내용을 보면 지역이 다~ 다르다 보니

각양각색의 사투리를 책속에서 볼 수 있다는거?

저희애들 어릴때 보니 책속 내용에 사투리가 나오던데

이 책을 읽고나면 어느지역 사투리인지 잘 알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ㅎㅎ

 

 

청소년 도서여서 많이 무섭지 않겠지? 했지만

조금 무서운 부분도 있더라구요!

저는 밤에 읽고자서 그런지 그날 꿈에 살짝 무서운 꿈을 꿨다는? ㅎㅎ

아이들은 꼭 낮에 읽으라고 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이죠~

 

 

무서운 책은 여름에 읽는게 제 맛이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괴담책이라서 그런지 몰입도가 상당하더라구요~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어요^^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다 읽고나서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어릴때 들었던 괴담 이야기 하나 정도는 해줘도 될듯?

앗!! 그리고 저는 경상도 뇨자라서 경상도 말은 잘 알아듣고 읽었는데

다른지역말은 좀 어렵더라구요. 특히 제주도.. ㅎㅎ

책속에서 요런 재미도 찾으면서 읽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책은 웅진주니어로 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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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드 - 더 이상 하나되지 않는 연인들을 위한 몸과 마음의 대화
치아(治我) 지음 / 책들의정원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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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쉬운사람은 없을것이다.

사랑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사연을 심리상담사 치아가 해답을 제시해준다.

100% 정확한 해답은 아닐지라도 사연을 보낸 그들의 말에 공감해주는 것 자체가 벌써 힘들 될 것이다.

                            

총4장 으로 사연들이 나뉘어져있다.

1장 너와 내가 하나되지 못하는 이유

2장 불완전하기에 사람은 사람을 찾는다

3장 애써 외면해왔던 감정과 마주보는 순간

4장 행복하기 위해 버려야 하는 것들

을 읽기전에 큰제목을 한번 훓어보니 사랑에 관해서는 누구나 다 비슷비슷한 사연들인 것 같은 느낌

을 읽다보니 젊었을때 내가 사랑을 하면서 느꼇던 것들..

그리고 결혼을 하고나서 내가 느끼고 있는 것들...

책 속 사연에 공감하면서... 끄덕거리게 되는 것은 누구나 비슷할듯??

사람 사는게 다 비슷비슷하구나? 다들 사랑은 어려운 거구나?? 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나와 비슷한 상황이 나온 부분에서는

치아님이 제시해준 해답을 나에게도 접목시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관계 회복은 진심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에서 시작 다고 책에서 이야기하고있다.

하지만 그 진심을 드러낼 수 없는 경우가 많다보니 심각해지는 것일듯..

왜? 나만 그사람에게 맞춰줘야될까? 그사람은 변하지 않고 똑같은데..

이런 생각이 끝이없어진다면 관계회복은 쉽지 않을듯...

모든 관계의 시작은 '나' 라 고 한다.

나의 행복을 위해서.. 나를 먼저 변화시켜 보는 것은 어떨까??

쉽지 않을거라는게 보이지만 노력은 해 볼 수 있는 일인듯....

 
                                    

람들의 생각과 감정이 다 다르듯이

남자와 여자는 더더욱 다른 인격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고있다는 욕구가 강하다면

이렇게 상담사에게 조언을 구해도 너무 좋을 듯 하다. 책속에서 해답을 얻을 수 도 있을듯...

사랑을 지킬수도.. 사랑을 버리고 새로운 행복을 찾을지도..

선택의 나의 몫!!

 

 

 

이서평은 책들의 정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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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쓰다 - 지혜로운 삶을 위한 성경 잠언 필사북
대한성서공회 편집부 엮음 / 생각속의집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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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잠언 필사북 : 지혜를 쓰다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피곤한 요즘

제나름대로 뭔가에 열중할 만한 것들이 필요하더라구요~

책도 읽고 십자수도 하고 있지만, 마음을 다르리기에는 뭔가 부족한 느낌??

책세상에 필사북 지혜를 쓰다 책이 올라와서 뒤늦게 서평단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왠지 이 책이 피곤에 지친 영혼을 달래 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책의 내용을 이용해보면

지혜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책 이 바로 "잠언" 이라고 합니다!

지금 사랑제일교회 때문에 전국의 모든 교회가 눈엣가시가 되었죠?

저또한 종교인으로써 마음이 참 아프더라구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될 그들이 왜 힘든시기에 사람들에게 더 힘듦을 전하고 있는지 ㅠ ㅠ

잠언 1:24 ~ 29

이페이지를 읽고 있는데 들에게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이책을 정말 추천해주고 싶더라구요!!!

한절 한절 읽을때마다 지금 처한 상황이랑 비슷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마음이 무거워 지는 구절이더라구요~

잠들기 30분전에 혼자서 필사하면서 다시 성경구절을 읽어보았답니다!!!

종교인이든 종교인이 아니든 성경말씀 잠언은 모든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좀 상황인지라~~ 코로나가 끝나면 주위에 성경 잠언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책

잠언 필사북 : 지혜를 돕다

매일 한장씩 천천히 정독하면서 필사 해 보려고 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우리의 몸과 마음이 모두 맑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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