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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
민경희 지음 / 자화상 / 2017년 6월
평점 :
민경희 작가 에세이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
인스타그램에서 7만독자의 사랑을 받은 어느 예술가의 독백
바로 민경희 작가이다. 민경희 작가의 첫 에세이집
한번씩 에세이집을 머리도 식힐겸 종종 읽곤하는데, 이 책은 제목부터 뭔가 남달라보였다.

대단한 거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어릴적 꿈들중에 작가도 있었던 적이 있었다. 책을 읽을때마다 작가라는 직업에 매력이 느껴졌었다.
책을 읽으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아니겠구나 생각은 했지만 말이다. ㅎㅎ
아무나 글을 쓰는건 아니구나 싶어서였을듯하다.
나에게는 민경희작가의 대단한거 하지 않는다는 글에... 정말 대단한데... 라는 생각이.. ㅋㅋ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 책은 1.2.3부로 나뉘어져 주제가 나뉘어져있다.
민경희작가의 이야기로 작가의 시선으로 본, 느꼇던 이야기들
그당시에는 뭔가 힘들고 생각이 많아지고 했던 별일들이
시간이 지나고 보니 별일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별일이 아닌 것들~

책을 읽으면서 나또한 예전에 나를 괴롭혔던 별일이었던 일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고 무뎌지면서 잠시 잊고 살았던 일들까지
그당시엔 정말 큰일, 별일이었던 일들이 지금은 별일이 아닌 그저 과거에 있었던일이 되어버렸다.

민경희작가만의 삶속에서의 감성을 느낄수 있었고~책속 그림을 보면서 나역시 그 감성속으로 빠져들수있었다.
글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로 책을 읽을수 있서 몰입해서 읽을수 있는 책이다!

민경희 작가의 에세이집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들도 한번 돌아보게 되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민경희작가만의 매력이 엿보이는 책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밤

다함께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
민경희 작가 에세이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

우리가 각자 무얼하며 사는지는 중요치않아.
그냥 같은 시간에 작가 할일 하며 서로에게 응원보내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