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배우는 손가락 인형책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 블루래빗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블루래빗 말배우는 손가락 인형책♩

 

따랑해님 이벤트로 만나게 된 블루래빗의 손가락 인형책이예요!!

16개월 토끼아들이 정말 좋아해서 벌써 토끼는 사라졌어요 ^0^

 

총 4권의 그림책과 손가락에 끼울수 있는 인형이 있어요!!

귀여운 동물친구들과 알록달록하고 동글동글한 글씨체가 있는 그림책이라서 한창 말 배우는 아기들에게 너무 좋을것같은 책이예요!!

엄마,아빠와 함께 즐겁게 놀이할수 있는 손가락인형까지 다양하게 활동하면 좋겠어요.

 

 

말 배우는 손가락 인형책

 

 

4권의 보드북  + 손가락 인형

150*150 사이즈

12쪽 구성

세트 값 26,500

 


 

보드북이라서 더욱 맘에 들어요!!

 


책의 구성


 

 

귀여운 동물손가락인형과 보드북세트예요!!

책 자체가 집 모양이군요!!

창문속에 동물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무얼 하고 노니?

 

아이들의 일상을 나타내는 흉내말들이 있어요.


 

곰은 힘이세요!

 

힘이 센 곰이 친구들을 어부바해주면서 반복되는 문장으로 말틔우기에 좋아요.

 


 

 

생일 축하해!

 

탈것의 대한 단어와 그에 맞는 흉내말이 나와서 아이의 호기심과 친근감을 느끼게 해줘요.

 

 

 

누가 날 수 있니?

 

날다, 달리다, 춤추다 등 동작을 나타내는 낱말들이 있어요.

동작과 흉내로 아이와 함께 책속에 동작을 표현해 볼수있어요.

 

 

 

 

 

손가락인형도 4개예요.

곰, 고양이, 토끼, 돼지

특히 노란 토끼가 가장 맘에 들어요!

그러나 지금 행방불명되었어요!

 



-따랑해님 이벤트에서 이미지사용-

아이와 함께 활용하기

 

 

손에 꼭 들어가네요! 아빠손에도 충분히 들어가겠어요.



 

 

 

책도 한번 보고 손에 끼워진 인형을 흔들면서

토끼토끼 깡총깡총

돼지돼지 꿀꿀이 하면서 말해주었어요!!

 

각각의 책과 인형으로 구연동화처럼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주면 정말 좋겠죠!

 



 

 

곰돌이와 고양이두요.

 

곰은 힘이세고, 고양이는 귀여워요.

 



 

 

와.. 울 토끼아들 좋아하네요☆



 


그림책 보기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그림들과 간결한 글자들이

아이눈높이에 딱 맞는 것같아요.



 

 

반복되는 낱말들로 운율도 느껴져요!!





아직 글자를 모르는 울 아들은

그림 위주로 보고 있어요.




 



4가지 책 모두 각각 다른 주제이지만 동물친구들은 모두 동일하게 나와요.

엄마, 아빠와 함께 구연동화처럼 들려주거나 아이와 함께 활동하는 것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정리할때는 책이 들어있던 곳에 넣어두고

손가락동물인형도 같이 있던 4개의 기등꽂이에 꼽아두면

정리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정리습관도 기를수있어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블루래빗의 말 배우는 손가락 인형책 너무 감사합니다!!

 

따랑해님 블로그 놀러가기

너무나 유명한 엄마표 창의력 수업과 만들기 여러가지 팁과 노하우를 알려주시고 함께 공유하는 따랑해님이십니다.

 

<따랑해 김주연님 블로그 이벤트로 받아본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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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1 - 가족을 사랑해요 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1
페리테일.삼성생명 지음 / 시공사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카툰에세이 포엠툰과 완두콩의 작가 페리테일이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사랑이야기라고 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과 글자로 가족간의 사랑과

일상속에서 만나는 가족과 이웃, 자연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

 

가볍게 온 가족들이 읽을수있고 소소한 일상의 사랑과 행복이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작가
페리테일, 삼성생명
출판
시공사
발매
2013.01.01

 

 

 

▽▼

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읽는것만으로도 사랑이 샘솟을것같은 카툰에세이입니다.

 

광수생각아시나요?

예전에 한창 좋아했던 책이고 소장하고있는 책인데..

카툰과 함께 짤막하고 강한 메시지를 주는 그런 책이잖아요.

요것도 만화같은 이쁜 그림에 사랑이야기들이 새록새록 피어나는 책이랍니다.

 


 

 

엄마와 아빠 태양이와 달이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네개의 사랑의 관한 주제로 되어있어요.

 






 

 

책에 보면 간혹 요렇게 가족들과 함께

활동해볼수있는 재미있는 자료도 있답니다.





사랑한다면 내가 조금 힘들더라고 용기를내고

마음을 다해 도와줘야 해!

 

우리는 저런 모습인가요?

 

 

울 아기의 어렸을적 기억에 남는 사진한장과 함께

추억을 생각을 해볼수있는 시간이 마련되어있네요.



 

요런 약속어때요?

사랑한다는 말 가족끼리 잘 하고있나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이런 시대는 지나갔죠.

표현하지 않으면 드러내지 않으면 안되요.

가족들에게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우리 아이들에게 늘 사랑을 전해주세요.

 

가까이 있어서 더욱 소홀해지기도 쉽고 요즘은 가족도 소규모라 모두 자신의 일 하기 바쁘잖아요.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등을 돌려도 나에게 던질 돌을 대신 맞아줄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가족 아닐까요??

 

 

우리 아들이 자라면

저와 남편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줄꺼랍니다.

멋진 사나이가 되어서 나중에 이쁜 색시를 데려오겠지요!!

 

멋진 가정을 꾸려갈 울 아들을 위해서

지금의 엄마아빠의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줘야할것같아요..

 

보고배운대로 울 아들도 자랄테고....살아갈것이니까요..





 

 

오늘 내 옆에 있는 친구와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맙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언제나 늘 내옆에서 용기주고 믿어주고 걱정해주는 나의 사랑하는 이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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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한 육아 - 아기 발달 전문가 김수연 박사, EBS 강영숙 PD의
김수연.강영숙 지음 / 지식채널 / 2012년 11월
평점 :
품절


대한민국엄마들의 힐링도서 엄마가 행복한 육아

 

아기발달 전문가 김수연박사, EBS 강영숙 PD의 육아해법서인 엄마가 행복한 육아책이다.

 

14개월 첫아들을 키우며 전업맘으로 살고있는 나에게 딱 맞아떨어지는 육아서인것같아서,

처음 임신육아출산책을 볼때 그 설렘과 떨림도 살짝 느꼈다.

 

역시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는것과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도 되고

좋은 생각과 답답한 감정들을 어느정도 해소시킬수있는 시간이 되었던것같다.

 

 

 





 

 


EBS 60분 부모 다 아시죠? 8년간 함께 방송해오면서 대한민국의 엄마들을 보며 육아가 정말 보통일이 아니라는것고

엄마들의 육아현실과 육아문제에 대한 궁금함등을 이 책에서 소개해놓았어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육아로서 찌든삶에 힐링도 한숨쉬고 가는 타임도 필요할것같아요.

이 책보니 그런 감정들이 느껴졌답니다.

육아하는 엄마들의 삶이 늘 고단하다는것도 엄마들을 다 알고있는일이니까요

 

 










 

 

엄마들의 고민과 궁금증, 실제사례등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모두 책속에 고스란히 담고있어요.

각 단락마다 나에게 해당되는 부분이나 공감가는 부분에서는

모두 다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나만 그런것이 아니였네 하고 고개 끄덕했답니다.

 



 

 

엄마들은 온전히 나의 아이의 육아와 학습등 많이 부분에 관심과 끝없이 도전하고

더해주고싶고 다해주고도 싶은맘이 엄마마음일거예요.

저 또한 그렇고 그러다가 또 지치기도 하구요.

아이가 하나인데도 이렇게 신경이 쓰이고 조바심이 난답니다.

글로는 머리로는 이해할수있지만 마음속과 머릿속의 생각이

어긋나서 양육하는 과정에서도 충돌이 있을것같아요.

무엇보다도 아이의 교육에서 그런것같아요.

 

자꾸...엄마의 욕심이라는 생각이들어요.

반성하게 되었어요.

 

 

 

엄마표의 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엄마표란 어렵지만 나와 내 아이가 함께 무엇가를

아이의 특성에 맞게 해나가고 과정과 결과에서 성취감을 얻는것이라하고 생각해요.

 

맞아요. 나의 깨달음이 다른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것, 저도 그렇게 하고싶답니다.


 

 

아기발달 체크리스트와 훈육방법도 책에 실려져있고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것들 중 어린이집 유치원기관 선정체크리스트처럼

꼭 필요한 부분도 실려져있어요.









 

 

저 윗부분의 말머리... 힘들다고 말도 못하는...

왠지 애기키우는거, 육아가 힘들어요 말도못하는 엄마들...

바로 우리들이죠..엄마들...

나의 맘을 대변해주는듯한 저 글에... 나혼자가 아니구나..다들힘들구나..힘들겠지..하면서

공감갔어요. 신생아때는 그때 나름힘들었고 지금은 또 지금나름대로 힘든점이 있고

학교에 들어가면 또 어떤 다른문제로 힘들때가 있겠죠.

 

아빠들보다는 엄마들의 육아비중이 크고, 모성애가 강하게 작용하니 육아가 힘들다라는 말조차도

그런생각도 전 미안하고 그랬답니다.

 

우리도 한때는 잘나가던 황금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 )





 

 

마지막페이지쪽에 이런 당부의 메시지가 있어요.

 

나의 이야기를 써놓은것처럼,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지요.

왠지..뭉클해졌답니다.

두아이의 엄마인 강영숙PD의 당부의 메시지가 너무나 마음에 와 닿아서

함께 나누고싶어서 사진으로 남겨요.

 

 

대한민국 육아맘님들 화이팅, 엄마가 행복해야 행복한 육아가 될수있듯이

이렇게 가끔 힐링하며 힘차게 육아해봐요.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말이 있듯이...........

엄마♡엄마들 오늘하루도 행복☆

 

도치맘카페에서 무상지원받은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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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더?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8
I. C. 스프링맨 지음, 브라이언 라이스 그림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  하나만 더 ?

 

2012 뉴 잉글랜드 북 어워드 수상작인 그림책이고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작가 브라이언 라이스의 신작이다.

 

가져도 가져도 모자라는 까치의 욕심, 결국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가지고 싶은 것이 생기면 무조건 가져야 하고 남보다 더 많고 많을수록

더 좋다라는 것을 버려야 할것같아요.

 

기본생활습관이 확립되지 않는 아이들같은 경우에는 물건을 나눠쓴다거나

양보를 해야한다거나 하는 일은 정말로 아이에게는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물질만능주의의 시대이고, 또 많이 가질수록 더 위대하다는 편견도 버려야할것같아요.

 

이 책을 쓴 작가 스프링맨도 무엇이든지 가지려고 하는 손주를 보면서

이 세상 주위의 모든것들을 만족해하며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해요.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것인지, 아무것도 가지지 않아고 해서 불행한것인지

하나만 더? 책을보고나서 다시 한번 반성의 시간과

나중에 울 아들에게 이 책의 교훈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싶어요.

 

 

지은이 : I.C스프링맨 

그림 : 브라이언 라이스


 

지은이 그린이 소개

 

지은이 I. C. 스프링맨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있는 도시, 더럼에서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남편과 세 마리의 개 그리고 정말 많은 책과 함께 소박하고 단순한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손주들이 언젠가 모든 것에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첫 책입니다.

 

그린이 브라이언 라이스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이스턴 매사추세츠에서 아내,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도서관과 책을 좋아해 여행할 때도 그 지역의 도서관을 꼬박꼬박 찾아가 보곤 합니다.

《바닷가에 간 박쥐》, 《도서관에 간 박쥐》 외에도 22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와 일러스트 상, 2011 빌 마틴 주니어 그림책 상(캔자스 주 그림책 상)비롯해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일러스트 상

그랜드 캐니언 독서상

★2011 빌 마틴 주니어 그램책 상               

★2009 캘리포니아 청소년 독서 메달 수상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책에 등장하는 까치는 무엇이든지 둥지안으로 무엇가를 끊임없이 모으고 있어요.               

하나, 둘 계속 무엇인가를 둥지안으로 차곡차곡 쌓아넣어요.

 

구슬도 넣고, 치약도 넣고 블럭 열쇠 등 굳이 까치에게 필요하지 않을것같은 물건들도

둥지안으로 끊임없이 가져다 나르고 있어요.

 

                                                   


 

 

물건들은 이제 모이고 모여서 둥지가 가득차 버렸어요.

쥐는 소리치며 이제는 더이상 자리가없다며 너무 많다고 소리를 질러요.







 

 

저런, 까치의 욕심때문에 저렇게 둥지가 망가져버렸네요.

 

이젠 어떻게 될까요?

치우고 치우고 결국엔...







 

 

이거하나면 충분해를 외치며 까치와 함께 날아가요.

 

저기 까치발에 묶여있는 줄 보이시나요?

3141959 바로 원주율의 숫자인데요.

 

원주율의 숫자는 끝이 없는 숫자이죠, 지은이와 그린이는 책의 불필요한 단어도 없애버리고

이것또한 욕심이라고 생각한것같아요.

 

그리고 까치발에 묶여져있는 원주율의 숫자표시도 끊임없는 우리들의 욕심을

나타낸것이랍니다.

 


 

우리들의 욕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구요.

나중에 우리 아들에게 책의 교훈과 함께 의미도 알려주고싶어요.

우리들의 모습과 함께 끊임없이 가지고 싶어하고 쓸데없는 욕심과

주의모든것들의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게 해준 도서인것같아요.

 

 

주먹으로 모래를 움켜쥐면 쥘수록 모래는 점점 더 밖으로 새어나간답니다.

하지만 두 손을 펼친 뒤 모래를 담으면 더 많이 수북히 담을수 있답니다.

 

욕심과 욕망으로 두 주먹안에 꽉 쥐고 있는 어떤 무언가들은 내려놓으면 마음이 편해진답니다.

가지려고 애쓰고 쟁취하려고 욕심부리는 우리들의 마음이 좀 더 여유로워졌으면 해요.

 

한 권의 책으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해 준

 하나만 더? 서평단이 되어서 마음이 기쁩니다.

 

<무상으로 물품을 지원받아 쓴 서평입니다>

 

네이버 대표카페 도치맘: http://cafe.naver.com/dochithink.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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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식구 밥상 - 바쁜 엄마, 아빠와 작은 아이가 있는 단출한 집을 위해 나왔다!
김정은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小 식구밥상

1-3인의 단촐한 집을 위한 간단하고 트렌디한 레시피

 



 

 저자소개

김정은

유난히 손끝이 야무졌던 어머니의 요리솜씨, 살림솜씨, 재봉질 솜씨를

어려서부터 곁에서 보고 배운 덕에 요리의 길로 들어서기까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는 그녀.

어려서는 가족들과 일본에서 생활했고 이후 홀로 유학을 떠나

동경쇼와여자대학교를 거쳐 대학원까지

10년간 일본에서 요리에 관해 공부했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요리를 접하면서 본격적으로 효율적인 장보기와

재료 활용 노하우를 하나 둘씩 쌓게 되었다.

이때 얻은 혼자 하는 살림 노하우는 물론 결혼 후 남편과

어린아이 둘의 식단을 책임지는 워킹 맘으로서,

또 요리 전문가로서 20여 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알리고자

소식구를 위한 요리책의 저자로 나섰다.

 

현재 배화여자대학교 전통 조리학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본에서 생활하는 동안 몸에 밴 섬세한 감성을 살려

컨설던트 및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캠핑지락 캠핑요리〉, <김치찌개 질린 날은 일본 요리>

<작아서 만들기 쉬운 미니케이크>

<카페, 잘 할수 있을까> 등 다수의 요리서적이 있다.

 

 

 

 

 

간단하고 스피드한 요리와 반찬 만드는거 좋아하는 나에게 딱 어울리는 레시피책이다.

대가족인 아닌 요즘에는 음식준비와 장만하는 것도 달라야한다.

 

 

 

나와 남편 그리고 울 토끼아들과 함께 해먹을수 있는 레시피부터

특별한날 한상 차릴수있는 밥상과 주말브런치요리 일상적인 반찬들

아침밥상과 소소한 팁과 살림법까지 깨알같이 하나도 놓칠수 없는 정말 대만족인 책인것같다.

 

 

 

레시피이름만 들어보면 흔히 구할수 있는 식재료들을 이용해서

만든 것인데 조리법과 양념들이 다르니, 기존에 자신이 하던방법과는 다른부분들을

찾아서 새로운 요리를 해보는것도 좋을것같다.

 

 

 

가족이 적다보니 요리의 양도 적기 마련, 장보는 방법과 보관하는 방법

남은음식 처리법과 육수&드레싱&소스 등의 비법과 레시피도 고스란히 들어있는

알짜배기책이다........

 

 

 

주부라면 누구나 읽어보고싶고, 읽으면 득이 되는 만능책이 될것이다.

 

소소하지만, 자신만의 노하우를 대공개한 자잘한 팁들이 책군데군데 있어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나도 이렇게 해봐야지 하믄 도전의식도 생겼다.

 

 

 

헷갈리기 쉬운 기본계량법도 소개되어있는데

초보주부들에겐 요런 정보도 아주 쓸모있는것같다.

 

 

 

소식구를 위한 조리도구를 보면서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키친툴과 비교할수도 있고

보충할것은 있는지 안쓰고 있는 조리도구는 있는지

다시한번 점검하게되었다.

 

 

 

 

각각의 레시피들은 하나같이

간결하고 복잡하지 않아서

만들어 보고싶고

냉장고에 흔하게 있는 재료들로 멋진 한상을 만들어낼수 있는

레시피들도 많았다.

 

제철요리들과 특별한 날 밥상 그리고 브런치 밥상은

두고두고 써먹을수있을것같은 레시피들이였다.

 

 

 

 

 

 

 

 

하루 삼시세끼를 차려먹는 일이란 주부들에겐

의외로 힘든일이다.

아침을 준비하고나면 점심을 차려야하고 또 저녁반찬을 걱정하게된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의 모습이다.

 

小식구밥상의 레시피는 다른 레시피책과는 다른 메리트가 있는 책이라서

오릴수만 있다면 한장 한장 오려서 냉장고에 붙여놓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순번이 길지않고 사진과 설명이 간결하고

짤막하게 되어있어 누구든지 초간단 초스피드하게 할수있겠다라는

생각을 불러일으키는것같다.




 

귀여운 말풍선들과 함께

레시피 중간중간에 팁들도 잊지않았다.

 

레시피중에서 계절에 맞고 지금 우리집 냉장고에 있고

내가 지금 당장 만들수있는 요리레시피하나 골라서 나도 만들어봤다.

 

 

퇴근하고 돌아올 남편을 위해서 오징어뭇국을 만들기로 결정 : )

재료는 다 구비되어있고 레시피 읽어보고나서

어렵지 않게 만들었다.

 

겨울철에 먹는 무는 감기예방에도 좋다고해서

무 요리 자주 해먹는데 오징어뭇국에 넣으니 국물이 달달하니 시원하고 좋았다.

 

☆ 오징어뭇국완성 ☆

 

 

우리가족을 위해서 맛있는 요리와 디저트 많이 만들어주고싶다.

 

小식구밥상의 다양한 레시피와 함께 맛있는 요리들이 많아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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