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00만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 - 미국 ETF 투자로 평생 월급 받는 법
진서빈 지음 / 이든하우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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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으로 재테크하는건 현재로썬 불능하기에 시작한 주식투자 및 코인투자인데

주식투자로 원런 버핏 만큼의 대성공은 거두지 못하더라고 적어도 한달 생활비만 나와도 어디냐 그러면서 점점 공부하다보면 더 큰 수익도 기대할수 있겠지하는 꿈을 품고 주식을 시작했지만 내가사는건 사자마자 파란불이 들어오고 연일 하락세를 면치 못한다. 우량주니까 장기투자하면 되겠지만 적은 금액이라도 월수익을 기대하고 시작했던터라 어떻게 하면 수익을 올릴수 있는 주식투자를 할수 있을지 알고싶었다. 지은이는 20대 젊은 나이에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20대후반에 금융권 회사에 취업했지만 근로소득으론 살아가기 힘들다는걸 깨닫고 제대로된 주식투자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고한다.



주식투자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도 많지만 그 반대의 경우가 더 많은거같다.왜 주식 투자로 돈을 버는 사람이 이토록 적은걸까?

저자는 강남아파트 같은 주식을 사지 않아서 주식투자에 실패 하는거라고 한문장으로 요약한다.

즉 강남아파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인식과 주식투자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인식태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흥미로운건 대한민국아파트와 미국주식을 지수값100에 놓고 분석한결과 미국주식 지수 성장률이 훨씬 높다는건데 그것도 강남의 부동산 수익률보다 훨씬 높았다. 이는 주식투자가 부동산 투자만큼의 ㅜ의미한 성과를 냈다는점과 이를 위해선 장기간 우상향하는 종목을 매수해야 한다. 그러나 대기업도 망하기도 하기 때문에 성공적인 투자는 100번 중 51번 수익을 얻고 49번 손실을 본사람이다.p30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말처럼 성공적인 투자도 실패의 확률이 성공 확률만큼 높다는것을 보고 주식투자성공을 과신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과 실행력과 인내심이 중요하다고 서두에서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갔다.

쉽고 좋은 투자방법으로 배당주 투자를 권하는데 하지만 배당금액이 줄어드는 만큼 줏가도 하락하기에 섣부르게 투자해서는 안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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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배당주 투자를 권하는 이유

1. 주식하락기에 뛰어난 방어력을 보이디 때문에 손실에 대한 부담이 다른 투자에 비해 적다.

2.배당주 투자는 매수 타이밍에 민감하지 않은 편이다

3.변동성이 적고 배당금이 증가하면서 주가도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가 기대하는 부를 이뤄질거 같은 종목에만 집중한다해도 한국전력이나 CGV처럼 전망이좋다고 바라봤던 기업이 전문가도

예측하지못할 하락을 보였다.투자대상이 중요하기보단 나의 수입을 늘리는지 줄이는지가 중요한 판단기준이 되어야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방법이 되겠다. 자산매수->소득증가->경제적 자유 달성 이 그 수익실현의 흐름이다.

현실적인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경제적 자유를 아루기 위해서는 배당주가 정답이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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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기-> 성장기-> 성숙기->쇠퇴기 기업성장의 사이클 주의할것은 성장주가 주가가 많이 오르는 주식이라고만 볼수 없으며

성장주는 배당보다 재투자에 더 많이 이익을 사용할것이고 경우에 따라서 배당금이 줄었더라도 매출이익등크게, 발생했을경우 주가가 크게 상승할수도 있으므로 배당금이 줄었다면 그 이유를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주린이다보니 용어 하나하나 주식에 관련된 지식을 한번에 이해하기가 쉽지 않아서 노트에 메모해가면서 책을 읽었다.

배당주 투자가 어째서 직관적이고 합리적인 투자인지 십분 이해할수 있다. 또, 단기간 큰 수익을 내기 위한 무리한 투자는 지양해야 함을 알수있었다. 이책에서 ETF가 잃지 않는 투자 도구라는 것을 안것만으로도 든든한 투자도구를 득뎀한 기분이다,

또 경제적 자유를 얻기위한 비전보드는 충분한 동기부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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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일하지 않고 월300만원씩 꼬박꼬박 받을수 있는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줄이는 현금흐름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는 무척흥미로웠다. 요즘 경기도 더불어 정세도 혼란스럽다보니 국내주식시장은 연일 파란불이다. 그래도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위기속에서 기회를 얻었다고 하니 그 기회를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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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주식투자에 뛰어든지 얼마안된 초보자들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하고도 쉬운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있는 점에서 주린이들에게 권하고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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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을 알고 차트를 읽으면 주식 시장이 보인다
이토 토시히로 지음, 김진수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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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 일환으로 무턱대고 주식시장에 뛰어든지 4개월째다. 주식공부가 먼저가 아니다보니 단톡방의 사람들 이야기나 뉴스등을 통해 차트에 대해 설명을 해주어도 감으로만 이럴것이다 추측할뿐이지 정말 이렇게 주식을 했다간 수익은 커녕 손실은 뻔한것 같아 캔들과 차트를 읽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음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알게된 [캔들을 알고 차트를 읽으면 주식시장이 보인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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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시장 참여자들의 매매 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시장적인 측면도 있습니다,p13

시장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전략을 보여주는 구간이 상승 하고 있는 구간인만큼 저자는 상승하고 있는 구간에 주목해야 한다는것인데 가격이 우선 상승하고 그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움직임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기본 삼아 시장을 분석한다.

가격이 오르면 사고 가격이 내리면 팔고 가격변동 자체가 참여자들의 심리와 행동에 큰 영향을 미쳐서 가격

변동이 더욱 증폭되는 현상이 발생, 이 가격 변동, 자체가가격변동안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차트라는 도구를 통해 잘 이해할수 있다고 저자는 차트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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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는 투자자가 이익을 얻기 위해 구사하는 전략이 그대로 드러난다.p14

이러한 차트의 오르내리는 움직임을 전쟁의 역사라고 생각해본다면 가격 상승은 전쟁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하며 변동폭의 크기는 전쟁의 규모를 나타난다고 차트의 움직임을 전쟁에 비유 하였는데 이해가 훨씬 쉬웠으며 인간의 공포와 욕망이 소용돌이 치는 시장특성을 잘 활용한거 같다.


주식투자에 참여하는 우리는 용병이며 마치 전쟁의 역사를 보여주는 차트를 통헤 전술을 분석해서 새로운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과거의 전장에 주목해야하며 이 압도적인 세력이 전진하는 방향과 언제까지 움직짐이 계속될지등에 주목해야한다.

과거, 닛게이 지수 일봉차트를 예를들어 우리가 참전해야할 전장의 구간을 설명하는데 이러한 가격폭과 기간을 동반한 압도적인 상승세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은 지점을 찾아내야한다.

즉 이러한 전환점을 우리가 찾아내야 하는데 제1장~제3장에는 시장의 전환점 6가지가 차트와 함께 잘설명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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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바차트는 캔들차트와 비교해서 정보량이 차이를 파악하는데

사용할뿐 주로 종가가 높은지 또는 낮은지를 더욱 알기 쉽게 나온 캔들차트를 사용하여 설명한다.

반복해서 여러번 읽어보면서 내것을 만들면 주식공부하는데 그리고 주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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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차트를 알면 주식거래에 상당한 도움이 되는 만큼 <캔들을 알고 차트를 읽으면 주식시장이 보인다>는 차트를 보는기본은 물론이고 차트를 보며 패턴에 따른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어느구간에서 이익이 발생하고 상승여력이 있는지 등 다양한 조정형태에 대한 이해도 돕고있다. 또 계절성, 즉 1년의흐름 속에서 켄들패턴을 통해 조정여부를 판단하고 움직임을 사전에 예상하여 매매나 청산을 선택하거나 보유포지션을 유지할지등 거래에 유용 할수 있다.

처음 접하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와 몇번씩 다시 읽어보곤 했지만 차트과 캔들에 대해 까막눈이던 내가 캔들차트를 제대로 읽을줄 알게 되었고,캔틀 양봉 음봉그림을 파악하고 어느시점에 투입과 철수를 해야하는지 알수 있었다. 그동안 주식을 주먹 구구식으로 뉴스를 바탕으로 구입하면 오를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투기처럼 했다면 이제는 챠트흐름을 읽고 적어도 어느시점이 위험한지여부등을 파악할수 있게되었다는점에서 값지고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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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약 통장을 버리고 경매로 건물주가 되었다
부비게이터(이동열)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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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 - 브랜딩의 기초부터 SNS 활용까지 비즈니스를 확장시킬 브랜드 디자인 교과서 ㅣ 이렇게 하면 되나요?
백디 지음 / 제이펍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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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디 바비디 부, 수리수리 마수리~!

시대에 부응해 살자가 나의 신조이며 인생 철학이다. 그럼에도 맘처럼 의도해서 살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종종 있었다. '나를 브랜딩 하라' 최근에 읽어본 책에서 몇번위 권유를 받은 내용이기도 하다. 나를 브랜딩?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브랜드 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는 브랜딩의 브자도 모르는 브린이인 나를 마법의 세계로 안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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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의식하지 못하고 살았던 브랜드 , 그저 대기업의 제품들이 나오는 순서대로 나름대로 이름을 붙여주는것 정도로 알고 지내다가 최근에 와서는 다양한 sns를 통한 경제수익이 창출되면서 브랜딩에 대한 이야기가 더 구체적이고 심오하게 접할수 있게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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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라는 용어의 어원이 태운다는 의미의 노르웨이 고어로 가축의 소유주가 가축에 낙인을 찍어 소유주를 표시하는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시대별로 브랜드는 다양하게 변화 발전해 왔다. 상품 브랜딩 , 기업 브랜딩, 내부 브랜딩, 외부 브랜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설득력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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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다. 브랜딩의 가치는 다양하다. 더불어 브랜드 아이텐티티와 매우 긴밀하게 연결이 되는데,

경쟁사와 시작적 차별화를 주기 위한 브랜드 디자인, 보이고 싶은 모습과 브랜딩의 목적을 생각,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브랜딩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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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나를 브랜딩해보는것도 좋은 경험인거 같다. 궁극에 색깔까지 입히고 나면 완벽한 나만의 브랜딩이

탄생되며 이렇게 탄생된 나만의 브랜드를 온라인 경쟁에서 돋보일수 있게 만드는 방법까지 디자인의 규칙부터 활용까지 나만의 브랜딩을 만들고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브랜딩 입문서이며 지침서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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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

#백디

#제이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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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쉬운 글의 힘
손소영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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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을 쓰고 싶어한다. 내게 있어서 짧은 글을 쓰는 일이 정말 어렵다. 글을 쓰다보면 장황해 지는데 이결 보다 임팩트 있게 간결하게 쓰고 싶지만 그게 참 매번 어렵게 느껴진다. 물리학을 전공한 방송작가인 저자는 사물의 이치를 밝히듯이 글도 쉽고 간단하게 잘게 쪼개고 단순화 하다보면 진리에 다다를수 있듯이 글을 단순화하는 근본원칙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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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원소처럼 단어를 잘 골라 쓸줄 알아야 문장을 만듯이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긴다는 것이다.

AI가 대신하기엔 더 많은 시간이 걸릴수 있는 창작의 분야, 그중에서 글쓰기는 뛰어난 천재성을 갖고 있지 않아도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는다. 마음속에 있는 단어들이 흘러나오게 그대로 내버려두는 첫 단계가 있다면 나중에

제대로 다시 고쳐 나가면서 요령과 테크닉으로 업그레이드를 해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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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쉬운 글이 주목받는 시대가 됐습니다.p23

1인 크리에이터의 시대 ,sns로 활동을 하려면 장황하게 길어지는 글보다는 눈에 띄는 선택적으로 읽는다는 것인데,

정보의 홍수속에서 짧지만 쉽고 간결한 임팩트 있는 글이 힘을 실어주는건 당연한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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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때 왜 말이 길어지는지 이제 이유를 알게되었다. 잘 모르는 이야기에 대한 글을 쓰는 일은 결국은 어려운 단어와 어지러운 문장으로 장황하게 길어질수 밖에 없다는 것, 내가 감당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나에게 유리한 소재나 주제를 찾아내는게 글 잘쓰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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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어떻게 전개하고 어떻게 풀어나갈지 아주 좋은 길라잡이라 할수 있는 기승전결이라는 룰이 있다. 글의 전이 어디인지 파악하고 기와 승이 어떻게 살을 붙여갔는지 살펴보면 기승전결의 배치를 자연스럽게 할수 있다.

무엇보다도 결은 전에서 풀어놓은 주제에 대해 한번더 분명하게 확인시켜 주고 이야기를 차분하게 마무리되어야 한다. 새로운 이야기가 등장해선 절대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단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너무 직접적으로 하는것은 피해야 한다는것, 기승전결을 이렇게도 활용하는구나 싶다. 글을 쓰면서 기승전결의 묘미를 얼마나 깨닫고 있었는지 새삼 반성의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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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글쓰기를 통해 배운다. 짧은글 연습의 장이 일기인데, 다양한 형식의 일기로 변화를 주는 일기가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 오랫동안 일기를 써본적이 없지만 이제부터라도 일기를 통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다양한 글쓰기 연습을 해야겠다. 이외에도 '창조는 위대한 모방이란 말이 있듯이, 필사 또한 글쓰기에 힘을 실어준다. 필사는 필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방을 통한 변형을 시도해보고 단어와 표현을 바꿔보기도 하며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를수 있어야 한다. 여기에도 다양한 테크닉을 통한 글쓰기 연습이 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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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독서모임이나 글쓰기 모임에 참여해볼까 고민하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접은적이 있는데, 글쓰기 모임 ,독서모임을 가져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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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쉬운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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