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든·시민 불복종 (합본 완역본) ㅣ 현대지성 클래식 41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이종인 옮김, 허버트 웬델 글리슨 사진 / 현대지성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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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윤리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소로는 아이 입시공부 할때 종종 접했었던 사상가이자 생태중심주의자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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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를 봐주면서 소로의 <시민 불복종>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여러 사상가들의 시민불복종 중에서도

소로의 개인의 양심에 의한 시민 불복종에 전적으로 긍정했던 나는 그 배경등이 궁금해서 원본를 한번 읽어 보고싶다는

바람을 품고 있었는데 이렇게 뜻하지 않게 조우할수 있어서 무척 기뻤다.

​

<월든 과 시민불복종> 처음 책의 표지를 보았을땐 ,

각각의 도서가 아닌 한권에 묶여서 출간했는지 의문도 들었으나,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바로 그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덕분에 소로가 삶을 대하는 자세와 소로의 인생관을 오롯이 엿볼수 있었다.

​

​

​

소로는 인간중심주의를 비판하며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하던 생태중심적 사상은 한편으론

오늘날 지구촌 환경문제를 앞질러 보지 않았을까? 싶다.

​

그가 윌든의 집 에서 자연의 일부가 되어 살아가는 모습이 흑백사진과 함께 소개되는데

글을 읽으며 소로가 지냈던 월든의 풍경및 그가 생활했던 모든 공간속으로 쉽게 넘나 들으며 읽을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평화롭고 고요한 가운데 사색하기 안성맞춤의 장소가 아니였을지.....

​

소로는 직접 도끼로 나무를 패서 지은 윌든 호숫가 근처 오두막 집에 살면서

자신이 섭취할수 있는 최소한의 적은 양의 콩을 심었고, 땅에 해로운 것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고

흙에 해로운 비료등은 사용하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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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던 소로는 나무 그리고 나무에 기생하는 곤충들 월든 주변의 모든 자연들에 대해 섭렵하고

있었으며, 그의 2년 남짓 윌든생활를 소개하면서 그의 상태중심적 자연주의 예찬을 엿볼수 있었는데

마치 자신도 자연의 일부가 되어 살았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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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곳 자연속에 모든 신들이 존재하고 그들로 부터 보호 받고 있음을 스스로 인지하였다.

범신론자가 그랬듯이. 스피노자 못지 않은 범신록적 사고를 소로도 갖고 있음을 엿볼수 있었다.




플레이아데스 성좌. 히아데스 성좌, 알데아란 성좌, 견우성 가까운곳 에 머무르는 게 가치있다고 여기는가?

나는 실제로 그런곳에서 살아가고 있다.혹은 뒤에 남겨두고 온 생활로부터 그처럼 멀리 떨어져있다.

나의 존재는 가장 가까운 이웃에게 모두 달 없는 밤에 만 보일 만큼 희미한 빛에 불과 했다

이것이 내가 차지한 우주의 한부분이고 나는 그곳에 눌러 앉았다.p118

​

한 목동이 살았네. 그는 고상하여

그의 양 떼들이 시간마다 풀을 뜯는

목축지가 있는 높은 산 만큼이나

높은 생각을 품고 있다네 p118

​

​

위의 그의 생각들을 보았을때 그의 삶은 단순 소박 함으로 자연과의 순수한 관계를 맺으려고 했으며 ,

그는 또 신들의 처소인 올림포스산은 속세를 떠난다면 어디에나 있다고 생각할만큼 자연을 느끼며,

그곳엔 언제나 신이 함께 하고 있었음을 이야기 한다.

이부분이 바로 범신론적 사고가 아닐까?

​

​

비록 길지 않는 기간이였지만

월든에 잠시 머물면서 자연을 느끼며 직시하고 감사하며 살았던 그의 자연에 대한 예찬은 책속에서도 자주등장한다.

​

더불어,

초월주의 철학자 랄프 에메슨을 만나면서 중국철학과 인도철학에도 눈을 뜨면서 동양의 청빈 한 삶이 그의 생활 곳곳에 드러나고 있다.

​

소로가 월든을 떠나게된 직접적인 이유가 에머슨이 유렵여행을 떠나면서 그동안 콩코드 에머슨 집에서 가족을 돌보는 집사일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떠나게 되었다고는 하나 소로 자신은 왜 월든을 떠나야 했는지 잘 모르다며 숲에 가야만 했으니 갔듯이 떠나야만 했으니 떠났다며, 마치 산이 있으니 산에 오른다와 같이 동양적 사고도 다분 엿볼수 있으나

이부분에 대해서 허구적인 소로의 면모를 보여주는 다른 사례라고 소개한다.

​

​

소로는

무정부주의자는 아니지만 특히 착한 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는데, 이는 힘이 큰 정부보다는

정부가 시민을 간섭하지 않고 자유롭게 내버려둔다면 정부는 가장 편리한 조직이 된다.

​

모든 사람에게 어떤 정부가 존경받만한 정부인지 솔직하게 말하게 하라 그래야만이

존경스런 정부의 첫음이 된다고 주장한다.

​

나는 우리가 먼저 사람이 되어야지, 먼저 국민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정의보다 법률을

더 존중하는 태도는 바람직지 하지못하다.

내가 인정할있는 유일한 의무는 언제 어디서라도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결사체에는 양심이 없다는 말은 타당한 발언이다.

오늘날 미국 정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것이 사람다운 행위일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가 졍부와 관계를 맺는다면 불명예에 떨어지는 것을 막을수 없다.

나는 노예제도를 지지하는 정부를 한순간도 나의 정부라고 인정할 생각이 없다p 452

​

​

많은 사람이 도덕적 문제의 권위자라고 인정하는 에일리의 영향을 받은 소로이지만

'사회전체의 이익을 요구하면 기존 정부에 복종하면서 더 이상 저항 하지 않는 것이 하느님의 뜻아라고 봐야한다.'

​

라는 에일리의 원칙에 소로는 반기를 든다. 편의성 법칙이 적용되지 않은 사례를 고려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즉 정의로운 일을 해야한다는 주장이다

​

'내가 인정 할수 있 는 유일한 의무는 언제 어디서라도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러나 불의가 남에게 불의를 저지르게 하는 것이라면 차라리 그법을 위반하라'p488

에서 소로의 시민 불복종의 의의를 관통해볼수 있다.

​

읽으면서 수긍이 가거나 어떤 대목에선 이해가 안되어서 몇번 반복해 읽어보기도 했었는데

책의 후미에있는 해제는 작품 배경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다시한번 읽어보면서 정리하며 이해를 도울수 있었다.

​

개인의 지극한 양심도 군중에 있게 되면 이기적으로 변하듯이

가치있는 삶을 지향 하려면 개인의 양심의 발로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소로의 주장은

​

소로의 장례식장에서 한 에머드의 추도사가 소개되는데

우리가 알고있듯이 노래가사에서도 맑고 밝게빛나고 고상한 순수함의 결정체는 에델바이스로 대표된다.

소로의 영혼은 고상하고 순수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며 지식이 있고, 미덕이ㅓ있고.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그가 있을 것이다.라며 애도한다

​

에머드의 추도가 한줄이 소로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지 않았나 싶다.

​

'사람들이 개인적 자유를 획득해야 한다'고 주장한 소로의 생각을 가장 잘 전달하고 있는것이 [월든]이고

그가 책의 제목을[ 자연생활] 에서 [월든]으로 개명할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았나싶다.

​

삶을 살아가는데 인간으로써 가치 있는 삶이란 물음에 진정한 답을 해줄수 있는건 언제나 고전인거 같다.

인간으로 태어나 그 소명이 무엇인지 바르게 인식해야하고

인간으로 가치있게 살기위해선 개인의 양심에 근거한 불의에 불복하며 선택적 삶을 지향하면서 살아갈수 있다면

삶은 무의미 하지도 헛되지도 않을것이다.

​

<월든,시민불복종>인생 고전을 통해 그대의 삶이 더 향상되고 인간으로써 가치의 빛을 발하기 바란다.

​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소로#헨리데이브드#월든,시민불복종#소로##이종인#하버트운델글리슨#시민불복종완역본#월든#콩코드#자연주의#생태주의#현대지성#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도서#영화#전시#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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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교수의 메타버스 -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지구 ㅣ 내일로 가는 과학지식 2
김상균.오정석 지음, 조경옥 그림 / 동아시아사이언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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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달의 획기적, 아니 혁신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어요.

지금 우리 시대를 코로나 이전과 이후 로 나뉘고 불과 1~2년 사이 디지털의 변화는

급변하듯 숨가쁘게 변화되고 있음을 알수 있어요.

특히 학교에서 온라인 수업 대체등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인터넷을빼놓고 이제는

생활이 불가한 시대가 되었어요.

​

그런데 메타 버스란 무엇일까요? 각 종 매스컴을 통해 처음 알게된 메타버스에 대해 추축으로. 뭉퉁그려

이해하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생활에 활용되고 있으며 그 정체에 대해 제대로 알지못하고 있다보니

꼬맹이들이 툭툭 메타버스가 뭔지를 궁금해 해서 같이 공부해보려고

<김상균 교수의 메타 버스 >를 보게 되었어요.



재경이는 방과후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연신 손에서 스마트 폰을 놓치 않고 있네요.

흔한 요즘 아이들의 모습이기도 하죠. 지하철 안에선 어른들도 스마트 폰을 손에 들고 게임삼매경에

빠져 있는 모습들을 종종 목격하게 되죠.

​

드디어 메타 버스의 정체를 밝혀주시네요.

우리 생활에 뗄수없는 스마트 폰, 도 메타 버스의 한 부분이고

메타는 초월, 버스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가상 우주, 가상 세계를 말하죠.

​

​

십여년전에는 증강 현실 비슷하게 동화책에 팝업으로도 나오기도 했었죠.

롯데월드에 가면 체험할수 있고요. 어떤 소설에서 처음 등장한 용어라고 해요.

​



그러고 보면 메타버스의 세계에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들어와 있었던거죠.

메타 버스가 경제의중심이 되어가고 있는건 피부로 느끼고있는 요즘입니다.

그러기때문에메타버스에 대한지식은 중요하다고할수있어요.

​

최고의 놀이 기구라고 하는 스마트 폰, 메타 버스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였고 다양성과 규모면에서

성장 속도라 빠름에 공감하는 부분이죠.




메타 버스를 통해 나를 보여주고 가상 세계에서 누군가를 만날수있고 멀리 떨어져 있는사람들과

직접대화 할수 있는 클럽 하우스도 소개되고있네요.

​

현실 세계에 효율성과 확장성을 더하는 메타 버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재미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

​

<김상균 교수의 메타 버스 >를 통해 메타 버스의 정체와 실체 그리고 메타버스의 세상을

속속들이 알수있으며 그런 메타버스를 알게된 나의 마음 가짐등을

정립해 볼수 있어요...

​

저도 비로소 메타 버스가 이런거구나 하고 깨달았답니다

​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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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교수#메타버스#디지털지구#가상세계#증강현실#스마트폰#게임#샌드박스게임#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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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처럼 말하는 올쏘의 일상 영어 : 원어민의 일상 표현 - 진짜 영어 말문이 트이는 네이티브의 쉬운 영어 회화 ㅣ 원어민처럼 말하는 올쏘의 일상 영어
김지은 지음 / 북스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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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북이 들어 있어 새로운 단어나 간단한 문장 쓰기등을 연습해 볼수 있다.

​

​

[Speaking in English like a native speaker, "All So"'s daily life.]

​

영어를 원어민처럼 능수능란하게 잘하고 싶은 로망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

원어민들과 대화를 스스럼 없이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부럽다.

저들은 어떡하면 저들처럼 영어를 잘할수 있을까? 부러운 맘까지든다.

​

저자는 어려서 유학을 다녀왔다고 한다.

그곳에서 만난 친구들 중에서도 여전히 원어민처럼 영어를 못하는 이들이 많은것을 보고

의문을 품게 되었고 영어는 적극적인 노력이 대가 라는걸 알게 되었다고 한다.

​

천재도 1% 영감과 나머진 노력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

학창시절에 배웠던 교과서적? 공부가 아닌 실 생활에서의 원어민 들은 어떤 표현은 쓰고 있을까?

원어민들이 반복해서 자주 쓰는 문장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나도 원어민 처럼 영어를 말할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안고

<원어민처럼 말하는 올쏘의 일상 영어>를 살펴 보았다.

​



챞터1' 원어민의 일상 표현에서원어민처럼 말하거나 그냥 말하거나'라는 주제로

34가지의 단문 , 숙어 로 활용되는 구문의 예와 실제 일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각각의 상황에 맞는 문장과 자세한

설명이 군더더기 없이 이해를 돕는다.




put up with:무엇을/누구를 견디다. 참다

..... 힘든 일이나 하기 어려운 일 등을 '참는다'거나 '견디다'라고 표현할 때 put up with~ 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

I don't know how Sarah puts up with her boss

나는 사라가 어떻게 상사를 견뎌내는지 모르겠어

​

I naver get my way 난 항상 내 맘대로 못 해

​

각 구문의 사용에 대한 설명이 있고 이어서 이를 활용한 예문이 나온다

​

하단에는 '올쏘 꿀팁'이 있어 알아두면 좋을 문법이라든지 그밖에 사용법에 대한 추가 설명이 있다.

​

Chapter 2' 일상에서만 사용하거나 격식을 갖춰야 하거나'

27가지 구나 숙어 단문에 대한 활용의 예가 다양하게 실려있다.

​

생각 보다 원어민 들이 자주 쓰는 표현들이 단순하고 쉬웠다. 기본적인 쓰임이나 문법등에

연결해서 활용하면 무궁무진 일상적인 회화는 어렵지 않을거 같다.




Chapter2 에 이어 Special tip 코너에서는

원어민의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구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

I like how ~ 의 경우 문장에서 주는 뉘앙스나 표현 전체가 주는 의미를 기억하면 사용하면 좋은데

'누가 뭘 하는 게 좋아' 또는 '마음에 들어'를 표현할때 사용한다.p112

​

상황 1.2.3에 는 앞서 배운 시제등의 표현에 대한공부늘 다시 체크하는 타임으로 주어진 상황이나 상황을 만들어

완전히 이해하여 체득하도록 하고있다.

​

Chapter3'-헷갈리는 영어,실수 하는 영어'에서는

한국에서 자주 헷갈리는 단어 라든가 문법,꼭 알아야 하는 전치사를 비롯 더나아가 원어민의 일상표현등은

외국인과 만났을때 종종 실수 하던 부분이였는데 이해하기 쉬웠고 평소에 헷갈렸던 표현을 제대로 정립할수 있었다

​

무엇보다도 한국에서 헷갈리는 단어와 표현등을 콕 집어서 그 대한 설명과 그 예문을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어 유익했으며,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어서 빠른 이해를 할수 있고 평소 헷갈렸던 단어 쓰임에 대해 확실하게 익힐수 있다.

​

<원어민처럼 말하는 일상 영어>를 몇번 반복하고 암기하다보면 영어 말문이 절로 트이고

제시된 표현법을 다양하게 활용 한다면 원어민과의 회화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질거 같다.

​

앞으로도 이어지는 [원어민처럼말하는 올쏘의 일상 영어]시리즈가 기대된다]

​

​

*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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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처럼 말하는 올쏘#올쏘의일상영어#원어민의 일상 표현#Booksgo#김지은#강혜진#헷갈리는 단어#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서평#전시#공연#영화#체험#맘수다#ㅎ헷갈리는 일상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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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하는 직장인 - 650만 원으로 3년 만에 40억 원 만든 경매 투자법
정규범(경장인) 지음 / 베가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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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돈의 가치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어떤것이 있을까? 

최근들어 더 생각이 많아진 부분이기도 하다.

현 시대는 투자는 기본적으로 안고 가야하는 현대인들의 필수품이 될정도로

대중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분야가 되었다.

그중 하나가 바로 '경매' 인데,

과거에는 경매에 대해 부정적인 선입견을 갖고있었다.

금전적인 문제로 어쩔수 없이 경매로 넘어간 물권을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는 사줘야 또 다른 경제의 축이 돌아가지 않겠는가라는

내나름대로의 지론을 갖게되었다


따라서 나같은 흙수저에서 어느정도 부를 누리며 살려면 투자는 필수불가결하게 되었다.

최근에 관심을 갖고 경매에 대한 정보 및 지식을 쌓고 싶어 경매관련 수없이 많은 책들 속에서 <경매하는 직장인-650만원으로 3년만에 40억원 만든 경매 투자법>을 접하게 되었다.

현재 내게도 있는 650만원으로 저자는 어떻게 40억을 벌었을까?

경매는 어떤 사람들이 할까? 안전한 투자일까? 경매에 참여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는'시세보다 싸게 살수 있으며, 소액으로 투자를 할수 있다.'는 메리트로

여러가지 부동산 투자 방법중에서 경매를 선택 한 이유를 들었다.

이어서 '남들이 하는 만큼 따라하면 남들 만큼 되지만 남들과 다르게 투자하면 남들과 다르게 살수있다.'

그래서 내 자신의 원하는 가격에 살수 있으며 투자 방법이 힘들수록 돈을 벌 기회가 많은 경매를 택한 까닭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주식 등 투자가들이의 한결 같이 말하는 것은 ' 부동산 가격은 우상향으로 계속 상승한다.' 이다.

위의 그래프를 보더라도 '2020년도 4월과 2021년 4월의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우상향으로 오르고 있음을 알수 있다.

 

집값은언젠간 떨어질거란 막연한 생각, 떨어질때 기다리거나 집은 현금으로 사야 하는 거라며 너무 무지했던 지날날에 대해 회한이 든다.

과거에 갖고 있던 집 한채를 남편 사업의 부진으로 채무상환되고 이제는 무주택자가 되다보니 뒤늦게 집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때 팔았던 집이 2년새 1/3 으로 올랐다고 맞은 편 동에 사시던 아주머니께서 수화기 너머로 안타까운 목소리로 알려주셨을때 속은 쓰렸지만 어차피 지난일이라 ....

투자하기 많이 늦었다고 생각하고 조금은 위축된 마음이 들었지만 투자에는 시기가 없다는것을 위안 삼아 지금부터라도 챙기고 싶었고

또 미래를 살 아이들에게도 투자마인드를 일깨워 주고 지식을 쌓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더 열심히 투자서들을 읽어보면서 부자들의 습관등을 체습하려고 노력중이다.

 


 

 

직장인 얽메인 막내사원이 경매를 할수있는 꿈팁,은 저자의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다.

부동산 겨애에 입찰하기 위해서는 물건마다 정해진 시간과 날짜에 법정에 참석하여 입찰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평일 오전과 오후 시간대라 직장인들은 시간내기가 쉽지 않다.

이럴때 입찰에 참여 하는 방법들을 소개 하고 있는데. 폼 양식이미지까지 올려져 있어

경매에 대해 아는 것이 0 인 상태의 참여자들에게 위로도 되어주고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

특히, 본인이 경매하는 직장인 이다 보니 그에 따른 고충에대해 조언도 아낍없이 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650만원을 투자해서 40억을 번 그만의 투자노하우를 알수있는데,

빌라나 오피스텔 위주의 소액 입찰을 주로한 그는 주위의 '그거 사서 뭐하게?' 라며 말려도

소신있게 매입 , 결론은 3년이 지난 싯점에 최소2~5천만원까지 올랐다고 한다.

몇천이 3년만에 쉽게 벌수 있는 돈도 아니고, 주위의 부정적인 시각에 아랑곳 않고

저자는 용기과 흔들림 없는 자기 중심을 갖고 투자 하기를 권 한다.

그렇다면 부동산 경매를 하기위해 알아야 할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경매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갖추고 참여하는데도 , 숫자를 칸에 잘못 맞춰 쓰는 둥

사람들이 법하는 실수가 의외로 많다. 이럴때 대처 하는 방법 그리고 어떠한 마인드로

경매에 임해야 실수를 안하고 내가 낙찰 받을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다양한 용어들에 대해 페이지 상단에 Tip으로 

설명되어 있으며

600만원으로낙찰 받은 화곡동 빌라에 대한 경매과정과 낙찰후 그리고 낙찰 받은

빌라의 투자가치를 높이는 방법등을 비롯하여 집주인이 된후 알아두어야할것들

저비용으로 낙차된 집을 다시 팔때 빠르게 계약이 되도록 물건을 내놓는 법등

경매 첫 시작 부터 낙찰된후 매매가격을 올려 받을수있는 방법까지

저자의 노하우를 모두 고스란히 알려주고 있어 경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는 물론이고

경험해 보지 못한 노하우를 간접체득할수있어서 경매에참여하는데

실리적인 도움이 될거 같다.


현시대는 돈을 갖고만 있다보면 손해가 난다고 한다.

투자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투자자들의 가치있는 투자 마인드를 알게되었다.

투자가들 마다 투자마인드가 서로 통하는 듯 하면서 투자물, 목표등의 따라 접근 법이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무엇을 투자하는 지에 따른 저마다 경험에서 오는 차이가 다양하다보니 이를 알고 싶고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히 늘어 나는거 같다.


저자는 2030대 젊은 층의 투자 전도사 답게

가감없이 아낌없이 던져주는 좋은 글, 그리고 귀감이 되는 값진 이야기에 순간 순간 감동을 받으면서 읽게되었는데,


'아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읽으면 좋겠다'생각도 하면서 경매고수가된 이야기

젊은 이들에게 <경매하는 직장인>은 통해 부동산 경매로 자산도 축적하고

또, 갖고 있는 자산을 지키는데 교도보가 되어줄 것이다.


#경매하는 직장인#650만원자본투자로40억#정규범#경장인#베가북스#성공적 부동산경매#경매#최소가격#투자가치#낙찰꿀팁#명도협상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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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설계 - 40만 구독 KBS 유튜브 머니올라가 제안하는
장한식.정인성.송승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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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인플레이션 시대, 투자를 하지 않으면 가만히앉아서 돈을 잃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경제와 돈의 흐름을 알지 못하면 이기는 투자가 어렵습니다.

......3층 연금은 재기할수 있는 힘의 원천 입니다. 자, 금융문맹을벗어나 부를 발견하는 긴 여정을 떠나봅시다.p18

​

​

화두를 통해 책에서 다룰 내용을 독자는 확장되는듯 그려집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촌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투자도 국내에서 국외의 시장으로 눈을 돌린지 꽤 되었죠.

글로벌 경졔를 통해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3층 연금, 1층 국민연금 2층 퇴직연금3층 개인연금 을 통해

부를 어떻게 설계를 해야하는지 접근하겠네요.

​


1부 부의 설계 1단계- 경제 흐름을 읽고 토대를 쌓아라

글로벌 경제를 주도하는 미국의 연방준비제도, 연준은 기축 통화는 달러를 발생하고 굵직한 경제 위기때마다

해결사 역할을 하며 아틀라스 처럼 세계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데요.

블랙스완(코로나)이 회색 코뿔소-발생할 개연성도 있고 파급력도 있지만 사람들이 간과하는 위험-를 깨워

난장판을 이룬 파티장이라 표현했는데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경제 용어도 이해하기 쉽게 흥미로운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딱딱하게 느껴 지지 않고 막힘없이 술술 읽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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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과 회색코뿔소(부채)로 전 세계 금융시장이 무너지고 곪아있던 부채가 터지기 일보직전인상황

1929년의 대공항이 재현될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나왔습니다. 이같은 초대형 위기가 닥치면 경제주체들은

미국달러부터 혹보하려고 하고 확보한 다음엔 눈치만 봅니다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돈이 혈액이라면 은행은 심장입니다.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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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태가 발생하면 금융시스템의 붕괴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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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연준이 꺼내든 4가지 카드가

기준금리를 0으로 낮추어도 금융위기이후 너무 많이 쌓인 부채로 약발이 받지않게도면 2차카드 를 꺼내는데 무제한 양적완화 즉 장기국채를 사서 시중에 돈을 공급하는 정책을 합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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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퍼링,추가 프로그램 중지, 기준금리인상과 양적긴축을 통한달러의 회수등 경제정상화를 위해 연준의 출구전략 각 1.2.3단계를 쓴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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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뒤의 바다를 볼줄 아는 눈, 표면에 드러나지 않은 저 멀리서 부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있는 경우가 경제에서도 일어나는데, 펀드 열풍이던 2008년, 미국에서 금융위기가 터지고 주가가 폭락 하면서 많은 사람들은 큰 손해를 보았고 이 상황에 우리나라와 전세계를 뒤흔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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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2차전지, 친환경, 5G 등 미래를 선도할 산업은 특정나라가 독점하지 않고 분어화되어 있는데

이로써 제품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고 지난10년간 저물가 시대를 이어올수 있었으나

지금은 기조 진서가 흔들리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이 치열해지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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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작되는 1부에서는 글로벌 경제 흐름을 주제로 다각도로 여러상황등을

실례를 들어가며 설명해주고 있어요. 뉴스를 통해 어렴풋하게 나마 알고 있었던

지식이 구체적으로 와 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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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에서는 요즘 사람들의 관심에서 급부상하기 시작한 EFT, 온전히 새로운 투자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투자에서 국경은 사라진지 오래고 동학 개미 . 서학개미. 중국개미...용어가 흔하게 되었습니다.

ETF의 투자분산 효과, ETF의 장단점, ETF를 활용한 투자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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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8장에서는 '거인들 어깨위에 올라타야 넓은 세상이 보인다.'

주식 천재들 중에서도 '가장 좋은 눈'을 지닌 사람은 위런 버핏으로 '주식 투자로 절대 돈을 잃지 말아라'

기 첫번째규칙이면서 두번째 규칙이며 제1의 원칙.

내공이 깊은 고수들의 조언으로 성공투자의 안목을 통해 부자가 되기위한 투자가들이 알아야할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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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머니올라'를 알게되었어요. 머니올라가 유튜브에서 움직이는 투자 경제학? 이라 표현 한다면

그 명망에 비해 미흡할지 모르겠지만, 누적조회수 6천만, 약 39.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니 놀라웠고 충분히

타당한 말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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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부의 설계> 출판의 의도를 100 분의 각 분야의 최고의 경제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외 경제 이슈등을 심층 분석을 통한

투자에 대해 유튜브에서 오래전부터 다양하게 올라 오고 있지만 사람들은 최신 소식에 관심을 둠으로써 아까운 내용들이 묻히는것을

안타까워서 펜(글)으로 옮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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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투자에 관심을 갖고 '부'관련 재테크 서적을 섭렵하기 막 시작한 저에겐

책을 읽는 내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의 동향을 살피는 식견을 갖게 되었고.

기존의 투자서와 180도 다른 각도에서 경제공부를 접할수 있는 행운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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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와 시장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지만 정작 제대로 파헤쳐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

해주려는 책은 드물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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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상대 즉 시장에 대한 이해와 분석에 주안점을 두고 접근했다는 부분이 기존의 투자서들과 다르다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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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어디로 어떻게 던져야 할지 막막해 하는 사람들을 위한 투자곙제학 개론서

전반적인 자산시장의 작동 원리와 함께 구체적 투자영역의 특징과 장단점등의 설명은

앞서 화두에서 저자가 말했듯이 거대한 인플래이션 시대에 투자를 하지 않으면 가만히 앉아서

돈을 잃는다고 했습니다. 글로벌 경제와 돈의 흐름에 대해 제대로 지식을 넓히고 싶으시다면

<부의 설계>를 하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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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설계#정한식#정인성#송승아#메이트북스#머니올라#40만구독유튜브#EFT#연준#연방준비제도#동학개미#금리차이#글로벌경제흐름#시장#3층연금#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체험단#전시#도서#공연#반도체#치킨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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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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