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MY JOB 디자이너 미래를 만나는 진로탐험 학습만화 시리즈 7
최재훈 글, 박종호 그림, 김상규 감수, 김정아 구성, 안혜경.정영희 진로 탐색 콘텐츠 / 이락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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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천갈래 만갈래 가닥에 또이어 새롭게 정밀하고 세밀하게 생겨나는 다양한 직업의 층,

그 많고 많은 직업 장르에 우리는 어떠한 일을 택해야 내적성과 희망하는 수입과 또 글로벌화된

직업으로 미래지향을 할수 있는 여부등을 고려해볼때

정보나 지식만큼 도움이 되는것은 없을거에요.


디자인은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고 있고, 디자이너는 사고도 시대에 앞서가야할 만큼

감각적이고 창의적이며 스마트함을 요하는 직업이죠. 이러한 디자이너들이 가져야할

직업관 사명감 감각등을 어떻게 느끼고 깨달아 가야하는지를

재미난 만화로 한번 풀어주고 캡쳐가 끝나는 마당에 '엘피의 꿈틀연구소'에서 보다 심층적인

지식에 접근할수 있는 알찬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군요.




 




시각디자이너 , 특히 웹디자이너와 캐릭터 디지이너가 꿈인 아이와 함께 보게된 [Hello! my job, 디자이너]

는 나와 아이가 생각했던 디자이너에 대한 막연한 생각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아름답고 더 멋지고 실용적으로 직업정신에 투철한 생각을 갖게 해주는 역활을 해주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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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푼돈 목돈 재테크 실천법
맘마미아 지음 / 진서원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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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티클 모아 태산이라고 했으나

난 여전히 그 말은 옛말이라고만 치부하고만 살아온듯 싶다.

푼돈모아서 태산을 어느세월에 이룰까?

돈은 그저 목돈으로 정기적금을 하거나 해야한다는 재태크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가졌던 터라 사실 푼돈으로 하는 재태크는 어떻게 하는지 그 방법이 궁금해졌다.


푼돈으로 월 100만원을 모은다면 1년에 1200만원 원금만 따져도 작지 않은 돈이다.

그렇다면 푼돈으로 월 100을 어떻게 만들수 있을까 자못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10분일찍 일어나 자전거 타기,체크카드활용하기, 이벤트 경품 당첨 확률높이는 법,금재테크를 위한

적금통장만들기,비상금으로 외화통장 만드는 환테크,등등

생전 듣고 보도 못한 다양한 재테크거리들이 내 생활주변에 이토록 많을줄이야 싶었다.

읽을수록 돈 모으는 재미가 솔솔 느껴지는 [푼돈목돈 재테크]가 아닐수 없다.


 


여러명의 블로거들이 성공한 재테크의 실례와 초저금리시대 강추하는 적금에는 어떤것들이 있으며

이른바 통장 풍차돌리기는 어떻게 하는것인지 복리통장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이어주말 부동산 재테크까지

우리생활 곳곳에 재테크 다 있게 마련이다.

이어 육아 재테크, 주식 풍차돌리기 군인월급재태크, 대학생 재테크등을 꼼꼼하게 체크해가면서

재테크 에대한 접근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매일 지출해야할 돈에서 아끼고 아껴서 3만원씩 모아서 한달 만기로 붓는 적금이 있는가하면

나몰래 새는돈을 막아보기,공과금 줄이는 팁,보험료 다이어트,주유재테크, 대중교통비 아끼는법,

부자가 되는 기본 조건이 푼돈을 모아야 한다는것

그동안 내가 얼마나 안일하게 생활을 했으며

돈을 물쓰듯하며 살아왔는지를 새삼 반성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으며

쥐꼬리만한 수입으로 무섭게 오르는 물가로 생활하면서 돈을 모으기란 

결코 쉽지 않다. 푼돈이 목돈이 된다는 진리를 깨닫게 해준

[맘마미아 푼돈 목돈 재태크]를 지침서로 지금부터라도 부자되기에 심혈을 기울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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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영어 Must Carry
LTS 영어연구소 지음 / 사람in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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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가장 절실하게 느낄때가 바로 해외여행이 아닐까 싶다.

알아두면 좋은 여행 회화는 관심이 있어서 꾸준히 그와 관련된 책을 적지 않게 읽어보았지만

뭔가 하나 빠진듯한 만족함을 느낄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읽게된 [여행자의 영어 must carry]는 달랐다.


해외여행에 있어서 우리가 알아두어야할 준비부터 공항체킨 전과정,기내,환승,입국,분실물찾기

여행지에서의 교통편과 숙소, 식사, 여행하기,쇼핑,필요한 보험및 환전,sns 여행리뷰

까지 세밀하고 면밀하게 간지러운곳을 몽땅 찾아 시원하게 긁어준다고나 할까?

아무튼 이책 한권이면 해외여행에 있어 큰 문제 없이 맘껏 누리고 즐길수 있을거 같다.



오래전 유럽여행때 다양한 일들을 경험한 기억이 떠오른다.

프랑스여행때 수화물을 부쳤는데, 공항 실수로 다음 기편에실려 짐만 딜레이된 경우가 있다.

물론 프랑스에 입국해서 이를 신고하였고 가방 생김새라든지 제조사 이름등을 알려주고

내가 묶을 호텔 이름을 알려주어 별탈없이 짐을 받을수 있었지만

물론 그런 경험이 내게 살이되고  피가되었지만 굳이 경험하지 않아도 좋았을 일도 있어선지

제대로 된 여행가이드북을 만나는 일만큼 기쁜일은 없을것이다.



막상 영어를 보면 어려울거 없고 쉽게 대화할수 있지만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해외에서 사용한다는 왠지 모를 부담감에 아무것도 ? 아닌일조차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벙어리가 될경우가 있다.

이럴때 살짝 한번 봐두고 필요한 수속을 밟는다면 당황하지 않고 여유로운 여행을

할수있을것이다





한번은 이런 경험도 지금은 우리도 탄산수를 즐겨 마시긴 하지만

내가 여행했을 때만해도  탄산음료수 익숙치 않았을때이다.

위드아웃가스 로 생수를 주문했는데, 마시고 보니 위드가스...아뿔사

내 발음에 문제였는지 그 상점주인의 실수였는지...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

내주문을 제대로 알아들었는지 제확인할 필요도 있다는것을 그후로 깨닫게 되었다.


여러 나라 를 여행하다보면 다양한 음식을 접하게 될것이고

또 그중에 나 기호에 따라 가려내야할 식재료가 있게 마련이다.

어쩜 음식점에서 간단하게 주문을 하는것을 떠나 좋아하는 소스선택고 내게 맞지 않는

식재료를 선별해서 먹을수 있는 가이드까지 실려있는 영어책이라니 ㅎ





 


음식, 내 기호에 맞는 커피 주문하기, 약국에서 약 처방하기등 여행중에 반드시 있어야할 그모든것을

담고 있다.


여행을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문제가 생겨서 이를 해결해야할때가 있다. 이런때 언어 장벽으로 인해서

불이익을 당하거나 억울함에 처할수 있는데, 책은 여행에서 올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 꼼꼼히 챙겨주고있고

또 있을지 모를 불상사를 미리 알려주어 여행을 안심하고 편안한 맘으로 맘껏 즐길수 있게 톡톡한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 할수 있다.

이책을 들고 지금 당장이라도 유렵여행을 떠나보고 싶은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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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너테무니야의 지구 환경 보고서
서지원 지음, 김성주 그림 / 계림북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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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환경의 심각성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는것 누구나가 인지하고 있는 일이고

또 마음속엔 환경에 대한 걱정을 조금씩은 갖고 있을것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키는 일은 남녀노소 모두 함께해야할 일이며

무엇보다도 어려서부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켜야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미에서

[지구 환경 보고서] 를 읽는 어린이들에게 지구환경의 심각성을 연구사례등의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접근시켜주고 있다.


주인공 너테무니야는 화성에서 온 외계인이다 겉모습에 비해 나이가 무려 100살이나 된다. 너테무니야는

위기에 처한 화성을 구하고저  지구를 찾아온다.

지구의 깨끗한 공기와 물, 건강한 흙고 씨앗,그리고 에너지 원을 찾아와서 화성의 과학기술을 이요햇 깨끗한

땅을 만들려는 너테무니야는 오염된 지구를 보고 완두를 비롯한 지구친구들과 함께 지구를 돌아 보면서

 지구가 오염이 되기까지와 온도변화로 인한 폐단들  그리고 그런 지구를 되살리기 위한 지금까지의 일련의

 사례를 예를 들어보여주면서 우리 환경(대기)오염등으로 인해 병들어 있는 지구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의 미래 얼마나 심각한지를 절실하게 느낄수 있해주고 있다






 

우주에는 헤아릴수 없이 수없이 많은 행성들있고 지구 가까이에는 화성이 있다.

화성탐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우리가 모르는 어느 행성에는 필시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막연한 생각은 갖고 있지만

과학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한 현재 로서는 수많은 행성은 물론이거나와  화성도 제대로 탐사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제2의 지구를 만들려는 인간의 노력은

흙속 미생물이 산소를 너무 많이 소비하고 이산화 탄소는 지니차게 만들어서 생태계의 균현을 깨지게되었고

결국은 바다가잇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러 이 계획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지구환경파괴로 인해서 1년에 3만종의 생명이 지구에서 사라진다는 것은 결국 인간의 생명에도

위협적인 일이 아닐수 없다.

오염은 또한 종의 생명을 위협함으로써 농작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게 되고 결국은 식량부족으로

살기위한 식량전쟁이 치뤄질수도 있다는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라고 할수 없는

심각한 현실이다.

우린 지금도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지구환경오염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면서도

나의 행동을 결코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하루 한컵의 물을 아끼는일, 화학제품을 덜 사용하는 일등 , 작은 실천이 모여 이 지구를 살릴수 있다는

것을 또 살기 좋은 미래를 위해서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습관을 지녀야할때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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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 1 -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공부가 되는 시리즈 52
조한서 지음, 조왕호 감수 / 아름다운사람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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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그 흐름을 우선 아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우리는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또 이어서 세부적으로 공부를 하게된다면 한국사는 공부가 아닌

재미난 이야기를 접하듯이 즐거운 공부가 되어줄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는 우리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술술 잘 풀어나가 읽기에도

매우 매끄럽고 이해하기도 쉬워했던거 같다.​

1장 인류의 탄생과 석기 시대를 시작으로 12장 통일 신라,세 나라로 나뉘다로 구분된

통일 신라시대까지의 이야기가 술술 읽혀져 나간다.상상해서 그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이 남방원숭이의 뇌가 지금의 인간의 뇌어 3분1정도 였다니​ 인류보다는 원숭이에 더 가까웠다고 한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20만년전쯤 인류와 비슷한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했고 이들은 석기를 만들어 사용할줄 알게되었다는거. 신기한것은 이들은 원시적인 종교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추운 빙하기가 끝나고 지구환경에 큰 변화가 일어났고,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신석기시대가

도래되었다.​

 

 


문장이 매끄럽게 이어지고 설명도 쉽고 상세해서 책을 읽으면서도 막힘이 없이 읽을수 있었다.

특히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것은 이렇게 알아야할 중요한 내용에 대한 칼라박스 처리로

아주 상세한 설명을 깃들인 점이다 이는 책을 무료하게 술술 읽다가 생길수 있는 지루함을 잠시

잊제 해줄뿐만아니라 집중력을 갖고 읽게 함으로써 그에 대한 암기도 수월하게 해주는거 같다.



두번째로 마음에 드는것은

지도를 곁들인 설명이다. 책을 읽으면서 지리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에 지도를 보고 이해함으로써

쉽게 이해할수 있을뿐만아니라 각 시대별 지도의 변화에도 관심을 갖게 해준다.

 

2권에서 이어절 삼국시대에 다양한 역사적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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