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와 멍멍이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지식 그림책 4
이루리 지음, 주윤희 그림, 국립어린이과학관 기획 / 이루리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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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와 야옹이 일러스트기 호칭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 등장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고양이 강아지죠. 근데 모습이 가만 보면 좀 특이해요.

요즘은 생활 곳곳에 AI가 적용되는곳이 많아요. TV를 보면서 옆사람과 대화를 나눌때 느닷없이

지니가 나와서 내가한 말중 한단어를 찾기를 하지 않나. 음식점에 가도 AI는 이제 생활형으로 밀착되어 있지요.

국립어린이과학관에서 기획한 책답게 야옹이와 멍멍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우리 인간과 AI의 교류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경험을 하게되요. 참 신기하죠. 사람과 동물처럼 인공지능이 감정을 교류하고 소통할수 있으니 말이죠.

또 한가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가의 그림답게 캐릭터의 감정을 읽을수 있고 배경이 이를 또 뒷받침 해주어서 동화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야옹이와멍멍이

#이루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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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국립어린이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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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움직이는 물의 비밀
사라 가레.마리케 위스망스 지음, 웬디 팬더스 그림, 윤영 옮김 / 알라딘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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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환경오염 여러가지 문제로 지구에서 더 살수 없는 날이 언젠간 올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각 나라마다 앞다퉈 위성을 쏟고 새로운 행성 찾기에 특히 물이 있는 행성을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어요.

물만 있다면 지구의 삼라만상이 어디에든 생존할수 있으니까요.

몇일 굶어도죽지 않지만 물을 마시지 못하면 목숨이 위태롭기까지 하거든요. 우리 몸에

70%이상을 차지하는 물은 그만큼 소중한 자원이지요.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물 부족 국가들이

늘어가고 있어요. 누구보다도 물을 아껴야 하는 시대인 만큼 물에 대해 잘 알아두면 물을 소중하게 다룰수 있을거에요.

[지구를 움직이는 물의 비밀]은 물이 우리에게 까지 오는 과정을 그렸어요.

목차가 독특하고 흥미롭게 꾸며져서 눈길을 끄네요. 옛날에는 펌프라는 우물가에 있는 물 퍼올리는 기계로 지하수를 퍼서 사용했어요. 지금도 지하 깊숙한 곳에 물을 끓어다 사용하고 있지요. 이런 과정이 자세하게 그리고 퀴즈와 맞물려 재미나게 풀어가고 있네요.쓰나미가 왜 생기는 건지 기존에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들도 가득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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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민아원 지음 / 풀빛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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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게 모든 해결책은 아니에요. 물론 때때로 참아야할때도 있지만요. 이러한 감정을 그대로 쌓아두다보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분노가 치밀어 오를수 있거든요.

싸움도 건강한 싸움이 성장하는데 그리고 사회생활하는데 도움이 되어요.

[싸움]은 바로 그러한 싸움을 지향하는 동화에요. 쌍둥이 까지 남자아이가 도합 4명인 집인데

매일같이 전쟁를 치뤄야 하지요. 뭐든지 똑같이 해줘야하고 안그러면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고 그래요.

어른들도 쉽지 않는 대인관계에서 싸움이나 화가 날때가 종종 있지요. 하지만 크게 번지지 않게 모른척 하거나

피해주거나 이해해주거나등 싸움을 피하려고 할때가 더 많지요. 그런데 화가나서 싸울때는 가려야할 말들이 있어요.

그래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거든요. 살아가면서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에게 생기는 분쟁을 어떻게 현명하게

이겨나갈지 생각하게 해주는 동화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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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 나가고 싶지 않아요 북멘토 그림책 28
프란체스카 마스케로니 지음, 엘리사 카발리에레 그림, 이현경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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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살아가다 보면 용기가 필요할때가 종종 있어요. 좋아서 신나라 하는 일도 있을테고 하기 싫어도 해야할 일도 있고요.

살면서 좋은것만 할수도 없기에 기꺼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이죠. 사람에 따라 그 때는 조금씩 혹은 크게 다를수 있어요. 흔히들

대기만성형이라고 더디가 성공하는 경우도 있지요.

'알이 먼저 일까? 닭이 먼저일까?' 성장하려면 크나큰 용기가 필요할때가 있어요. 멋진 엄마아빠 닭이 되려면

알에서 깨어 나와야 하는데 여기 알밖으로 나오지 거부하는 알이 있어요.


부드럽게 때론 단호하게 부모의 양육이 필요할때가 있어요. 부모의 가르침으로 커다란 용기를 얻으며 사회에

적응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급한 성격으로 간혹 다그치고 혼을낸 적이 있었는데 후회하게되네요.

무엇이든 때가 있는 법, 사랑으로 믿음으로 용기를 주고 기다려 주면 우리모두 건강하게 잘 성장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지요. 두려워 하지 말고 쉬운것부터 하나씩 도전해보게 하는 성장동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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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복 디자이너 삐로 우리 그림책 48
언주 지음 / 국민서관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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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삐로, 이름도 디자이너 답게 부르기 좋고 독특하고 오래기억하기 좋은 이름이에요. 우주복을 디자인 하는 삐로, 정말 멋진데요. 우주속에 삐로 의상실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셧나요? 붕붕 떠다니면서 새로운 체험도 할수 있는 곳, 삐로의 가방은 빛이날 정도로 아름다워요. 우주복을 벗은 삐로의 모습을 어떤 모습일지 상상도 해볼수 있고요.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우주복 의로를 받은 삐로 디자이너, 스케치하느라 손도 저리고 아이디어도 전혀 떠오르지 않아 소민이 많은 삐로, 디자이너의 삶이 근사하고 멋지지만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어떤 디자인으로 할지 구상도 떠오르지 않고 그래서 집중할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수 있는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나게되는 삐로, 곳곳을 다녀보며 다양한 체험을 해봅니다. 우주복을 디자인해본다는 생각을 일상적으로 해보진 못했던거 같은데 그래선지 흥미로워요. 또 우주가 어떤 모습일지 함께 상상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우주복디자이너삐로

#국민서관

#우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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