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호김심을 충분히 불러일으킬만한 재미난 책이네요

책에 달린 손전등으로 검은 필림속에 숨겨진 동물들의 모습을 찾아보는거에요.

외계인 써치는 우주의 정말 작아별 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어요.
써치는 함께 놀 친구가 필요했어요.
여러방법을 생각하던 써치는 <지구 탐험>책을 발견했고
왠지 지구에서 친구를 찾을수 있을것 같았어요.
비행접시를 타고 지구 푸른바다 한가운데 착륙한 써치,
멋진 바다친구들이 많았지만 하나같이 비행접시를 보고 도망다니기 바빴어요.
다시 써치는 친구를 찾으러 밀림으로 향했어요. 역시 많은 동물들이 있었지만
써치에게 친절하게 다가오는 동물은 없었어요.
동굴을 발견한 써치...
써치는 그렇게 지구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곳곳에 사는
동물들을 관찰하게됩니다.

푸른색의 써치는 구석구석 지구 여행을 끝마치고 다시 정말 작아별을 향해 출발했어요.
써치가 가는곳을 따라 친구들도 함께 구석구석 지구탐험을 시작한다는 재미난 스토리에요.
첨 접해본 아이들의 세상, 그속에 같은 모습이 아닌 다양한 동식물들이 함께 하고 있음을
아이는 알게되겠죠.
호기심 가득한 세계에 대한 동경의 눈으로 아이들은 책에 달린 요술손전등을 이용해서 스크린북속의
자연관찰을 한다는 내용이 얼마나 기발한 구상이였는지
책을 만나는 부모들은 담박에알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