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소중한 가치학교 1교시 [우리반 선플 특공대]를 읽으면서 역시 동화는( 학교) 이래서 좋은곳이야...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올바르게 길러주는곳...이란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을수 있었다. 선플이란 'full of sunshine'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햇살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선플,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사이버 공간상의 에티켓인 일명 네티켓을 일깨워 주는 운동이기도 하다. 가끔씩 개인혹은 기업에서 자신만의 이익이나 편리를 취하려고 타인의 불이익은 생각지도 않는 행동을 할때 우리는 분노한다. 그에 정당하게 맞서 싸우는 이가 있는가하면 큰 상처 받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사람들도 있다. 선플은 어찌보면 그런 의미에서 나만의 생각한 주의가 아닌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여 따뜻한 덧글 하나 달아줌으로써 상대방은 더한 힘을 얻고 따뜻한 덧글을 단 사람은 기분이 좋아지게 되는 행복 바이러스가 되어주기도 한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해 가는 세상에서 아이들 또한 예전과는 다르게 사회를 제대로 알기전에 또,예를 깨닫기도 전에 쉽게 접할수 있는 인터넷 환경이 또한 문제가 되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그런의미에서 [우리반 선플 특공대]는 아이들간에 충분이 있을수 있는 일을 계기로 반 아이들 모두 가 선플 특공대가 되어 인터넷 곳곳에 햇살 가득한 덧글들을 남기는 운동을 펼치게 됨으로써 학교와 친구를 두려워 하는 아이를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학교로 나오게 만들었고 더 나아가 힘없는 사람에게 용기과 꿈을 주게되었다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갈수 있는 방법을 어린이들에게 기분좋게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새삼 아이의 동화책을 함께 읽으면서 배우는것이 많은 나다. 처음 시작한 말은 꼬리의 꼬리를 물게되어 있다. 이왕 시작하는 말이라면 기분좋은 글로 해보기로 하자. 세상은 그만큼 아름다워지고 살만해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