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 연계로 사자성어 공부가 잘 만들어진 책이에요. 어릴적 학습한 한자는 평생을 간다는 말이 진리더군요.
제가 학창시절에 대부분 익힌 한자가 오늘날까지 기억속에 또렷한것을 보면 좀더 열심히 한자 공부를 할걸
하는후회도 조금 있는거 같아요. 한자공부는 암기가 다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상형문자인 만큼 한자의 유래에 대해서
알면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요.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장 사자성어]에서 처럼 사자성어에 대한 유래를 이해하고 사자성어의 한자를 따라 써보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다보면 절로 학습이 되어지는거 같아요. 한자를 암기한다고
절로되는게 아닌 만큼 충분한 이해와 공부 그에 따른 다양한 반복적인 학습이 오래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
또 교과서에 실린 사자성어를 공부하게 되므로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