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동화에요. 스토리텔링 개념의 0학년 수학동화, 그림동화를 통해 수를 읽고 덧셈과 돈 계산하는 법, 크기와 양 그리고 물건의 세기, 읽기등을 쉽고 재미나게 자연스럽게 수 학 개념과 응용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요.
동화속에는 다양한 화폐가 나와요. 신용카드 그리고 수표까지요. 라푼첼이 직접 수표도 만들어 보았지만 그건 사용할수 없는
가짜 수표에 불과하다는것도 알게되죠.
멋지고 근사한 성에 사는 라푼첼이 더 맛난 과자를 만들기 위해 성을 떠나요. 쫄깃쫄깃 맛있는 K 떡집, 해님,달님, 호랑이와 함께 떡카페를 오픈합니다.
매일 매일 손님들이 '라푼첼 얼마에요?'하고 묻다보니 라푼첼의 계산 실력이 척척, 그리고 쑥쑥 늘었지요.
책속의 부록 '엄마와 함께 하는 수학 놀이'로 원리에 대해 다시한번 꼼꼼하게 이해할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돈의 대한 개념과 돈 세기 에 약했었는데 동화책 두번 정도 읽고 나선 지금은 돈의 크기는 다 파악된거 같아요.
새롭게 알아간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얻게 되고 학업에 대한 흥미를 돋궈줘요.
명작으로 엮은 수학동화로 자연스럽게 수에 대한 개념을 익혀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