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의 언덕으로 이뤄진 롬
그중 베스타 여신 신전과 포르투누스 신전이 나란히 서있는 보카델리 베리타 광장에 진실의 입 광장이 있다.
용기백배해서 진실의 입에 손을 넣어야할거 같다.
조금 더 걸어나가면 로마인들이 낚시하는 풍경도 볼수 있는데
오늘날의 뜰채와 너무 다른 다소 로만틱해보이기도 하다.
명화 못지않은 근사환 일러스트를 보면서 로마의 과거와 현재를 담아본다.
바티칸시에 있는 성 베드로 대성당의 역사이야기를 만나다.
성당의 돔은 미켈란젤로가 설계했는데
로마 대부분을 돌다보면 미켈란젤로의 손길을 느낄수 있다.
톡특한건 전세계에서 로마로 신학 공부하려온$ 학생들의 옷이 각기 색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다는 점이다.
아 저학생은 미국에서 저 학생은 독일에서 왔구나 라고 느낄수 있을거 같았다.
퍼레이드 제복을 압은 카라비니에리 헌병대의 모습은 정말 근사하다.
이탈리아 대통령의 관저가된 퀴리날레 궁전의 모습도 참 고풍스럽다.
여느책과 다르게 특유의 종이질감 즉 문켄 용지로 그림의 기품을 더해준다.
페이지 한장 한장 넘길때마 분위기 있는 일러스트가 눈길을 잡는다.
절대 함부로 그려지지않은 명화풍의 품격이 느껴지는 그림을 볼때마다
액자에 담아 걸어놓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디스이즈 로마>
로마의 과거와 오늘을
그리고 로마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또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
남녀노소 불문하고 추천하고 싶은
#디스이즈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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