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데믹이후 고궁행진한 집값 , 고금리,더불어 고물가 시대 상품투자가 아닌 전략에 투자하는 시대가 펼쳐지리라는 저자의 서론에 호기심 가득하여 책을 읽었다. 1.2차 산업혁명이 생산성 혁신을 바탕으로 한 산업혁명 이라면 3차산업혁명은 위대한 기술의 시대라 할수 있는 기술혁명, 인공지능의 아이폰 모먼트가 시작되었다고 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선언처럼 기술혁명의 시작이라 할수 있다.
트럼프의 대선 승리고 이모티콘이나 주식등의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이론적으로 금리인하와 함께 재정긴축이 병행되어야 하겠지만,
미국 대선을 앞두고 양당은 모두 기존의 감세 정책을 연장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상태다. 공화당의 트럼프 후보는 추가 감세까지 공언하고 있다. 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더라도 예산 규모를 줄이는 재정긴축은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인다.p36
몇몇 지인들과 함께 주식투자 공부를 하면서 함께 조금씩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꾸준한 성장주가 있는가하면 흔들리는 성장주도 있다.
금유위기 이후의 뉴 노멀 시대의 성장주가 아마존과 온라인 플랫폼으로 Fang 가 상징되었다면,팬데틱 이후엔 넥스트 노멀시대의 성장주는 엔비디아와 인공지능으로 상징되는 Magnificent7이다. 이 7개 기업이라 부르는 M7이 앞으로도 증시를 지배하느냐, AI라는 대세속에
미국 대통령이 누가되든 인공지능 산업을 계속 키워 미국의 힘을 보여주려할 거란 점은 변함이 없을거이란 생각이다.
'AI서비스 시대' 구글이 당연 거론될수 밖에 없다.
18년 간 채권투자 전략과 자산배분전략 분야에서 수차례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던 저자 < THE GREAT SHIFT 대전환기의 투자전략> 현상과 이론을 뛰어넘는 잘보이지 않는 이면의 구조적인 변화나 메가트렌드를 찾아낼수 있는 저력, 진퇴양난의 처지에서 어느길을 선택해야 하는지 경제와 금융투자 환경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등을 엿볼수 있어 유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