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영호의 최소한의 부동산 공부
표영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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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어렵지만 여전히 부동산으로 돈 버는것은 가능하다는것. 이무슨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소리?"냐는 부동산으로 돈을 벌수 있는 시대가 끝나가고 있는 싯점에서 많은 저자를 알아보는 사람들의 질문에 그는 이렇게 답을 한다.

부동산 가격은 시장에 의해서가 아나라 심리가 가격을 결정한다.

2024년 부동산 시장에서 정해진 미래2가지 중 하나는 '공급절벽',이고 또하나는 '인구감소' 다. 공급이 절벽이라고 집값이 오른다고 보지않는 다는 것은 아파트 값은 수요가 정한다는것 알려주고있다는것. 수요는 심리에 의해 변동 되므로 기회가 된다면 자본소득의 출발점이 되어줄 내집 마련 하기를 권한다. 이처럼 1장에서 부동산에 대한 궁금증 8가지를 선별해서 가감없이 솔직하게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가고있다.1장이 끝나는 부분에 각 챕터의 핵심내용이 5줄 요약의 한 칸씩 정리되어 있어 읽고난 내용을 다시한번 간결하게 읽어보면서 정리하기 좋다.무엇보다도 그동안 궁금증을 안고 있었던 부동산 관련 답을 들을수 있어서 유익했다.

정리하자면 입지를 바라보는 시선을 고정 시킬 필요는 없다. 내능력에, 맞는 입지를 찾아내는 안목을 기르는 공부, 임장하며 충분히 해당지역을 경험해야한다.



2장에서는 부린이 대상의 질문과 대답을 통해 지극히 기본적인 거지만 부린이들이 알아야할 부동산 용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대지 면적에 대한 건물의 연면적의 비율, 건축물에 의한 토지의 이용도를 보여주는 기준으로 용적률이라고 한다. 우리가 흔하게 썼던 평의 개념이 아닌 제곱미터의 개념에 익숙해져야 하며 전용면적 ,공급 면적, 계약면적은 무엇인지 , 공부하다보면 이렇게 왜 굳이 구분지어 놓았는지 은근 짜증 날때도 있지만 알아갈수록 흥미롭고 재미나기도 한다. 이밖에도 다가주 주택과 다세대 주택, 등기부등본이 무엇이고 어떻게 봐야 하나? 부동산 세금, 줍줍이란? 3대 핵심 업무지구등 에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6장까지 읽으면서 너무 흡족했다. 그동안 부동산 관련 재테크 서적을 쫌 읽어본 내가 새로게 접하는 생소한 부분도 꽤 많았을뿐더러 집사기 좋은 최적의 타이밍 보기등 [표영호의 최소한의 부동산 공부]는 최소한이라는 표현이 무색하게 이 책 한권만 읽어도 이땅의 부동산관련 탄탄한 기본기와 부동산의 미래를 보는 안목을 키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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