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글쓰기 수업 - 글쓰기 동기부여, 이론 및 실습을 한 권에 담았다
이지니 지음 / 세나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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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가장 큰 로망 2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글을 잘쓰는것, 또 하나는 영어회화를 잘하는것이다.

회화야 어느정도 소통이 가능할 정도는 되지만 썩 잘하진 못한다. 학창시절엔 시 창작이나 수필, 단편 소설등 창작을 시도해 보기도 했지만 오랫동안 글쓰기와는 담을 쌓고 산지 수십년이 되었다. 그래도 그 꿈은 버리지 않고

품고 있기에 언젠가는 나도 수필 하나쯔음 쓰윽 지인들에게 내밀고픈 마음은 여전하다. 이제라도 [에세이 글쓰기 수업]에 참여해본다.

1강 글을 쓰고 싶은 진짜 이유가 뭔가요?

글을 쓰기위해선 동기 부여가 있어야 하는데, 글을 쓰는 이유가 생각보다 다양했어요. 그중에서 저는 '나를 브랜딩 하기 위해'서 에 가깝다고 느꼈다. 다양한 이유로 글을쓰고 글을 쓰기를 원하는데 이렇게 해서 글을 쓰다보면

내 자신도 모르게 바뀌는 것들이 꽤 있다는것에 놀랍다. 이많은 장점들을 갖기 위해서라도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더 다져진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도 작가 노트를 갖고 있듯이 작가가 되기 위해 메모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글만 잘쓰는게 다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작가이어야 하며, 글을 잘쓰기 위해 필사로 문장력, 글의 구성, 마음 치료까지 할수 있다. 필살 하되, 소리내어 읽으면서 필사하기다. 하루 한문장 영문장 이든 꾸준히 필사로 글 쓰는 토대를 닦으면 좋겠다. 글을 쓰다보면 문득 벽에 부딪혀 더이상 진행이 안될때가 있다, 이때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할수 있는 key가 [에세이 글쓰기 수업]에 있다. 1강부터 30강 까지 읽으면서 간단하게 글을 써본다면 구체적인 글쓰기 경험이 될것이다.

이해하기 쉽게 술술 읽으면서 글쓰기 수업을 할수 있다는 매력이 이 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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