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오면서 가장 큰 로망 2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글을 잘쓰는것, 또 하나는 영어회화를 잘하는것이다.
회화야 어느정도 소통이 가능할 정도는 되지만 썩 잘하진 못한다. 학창시절엔 시 창작이나 수필, 단편 소설등 창작을 시도해 보기도 했지만 오랫동안 글쓰기와는 담을 쌓고 산지 수십년이 되었다. 그래도 그 꿈은 버리지 않고
품고 있기에 언젠가는 나도 수필 하나쯔음 쓰윽 지인들에게 내밀고픈 마음은 여전하다. 이제라도 [에세이 글쓰기 수업]에 참여해본다.
1강 글을 쓰고 싶은 진짜 이유가 뭔가요?
글을 쓰기위해선 동기 부여가 있어야 하는데, 글을 쓰는 이유가 생각보다 다양했어요. 그중에서 저는 '나를 브랜딩 하기 위해'서 에 가깝다고 느꼈다. 다양한 이유로 글을쓰고 글을 쓰기를 원하는데 이렇게 해서 글을 쓰다보면
내 자신도 모르게 바뀌는 것들이 꽤 있다는것에 놀랍다. 이많은 장점들을 갖기 위해서라도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더 다져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