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육신의 장막은 허물어져도
하늘의 집은 영원하리니
심은 대로 거두고
행한 대로 베푸시는 것이
신의 셥리이기에
제집을 단장하듯
하늘에 있는 집도
힘써 가꿔야 하리!!
현생의 부구와 영생을
하늘에서도 하기를 ,
시인 이만수님은 그의 시에서 종종 느낄수 있듯이 목사님이시다,
그의 시가 더큰 위로가 되는것이 시에서 느낄수 있는 상념과 지난날에 댜한 회상과 어릴적 지녔을 순수함을
상기시겨볼수 있었음과 동시에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글투에서
사람의 영혼을 울릴수 있는 그의 깊은 믿음에서 또 한번 위로를 받게 된다.
가끔 시공간을 초월한 위로가 필요할때 이만수 시인님의 시집[사람이고 싶습니다]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