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공부는 죽을때 까지해야 한다는 어떤, 저자의 말이 떠오른다.
부동산투자관련해서 어느정도 공부하면 투자마인드등은 생길지 몰라도 시대흐름에 따른 변화로 부동산 투자 에 대한 공부는 끝이 없음에 동의 하는 바이다.책의 범람에서 이제는 정보의 범람속에 살고있다. 수많은 부동산 투자정보들이 넘쳐 나고 있지만 진정, 네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취합해서 내게 맞는 정보로 체계화하고 이를바탕으로 종합적인 사고와 판단 그리고 전략이 필요하다.
우리가 알던, 부동산 투자는 끝났다. 과거 부동산은 시간에 비례한 소득산출의 근원지가 되어주었다.
압구정 현대아파트와 은마아파트 분양 당시에는 현장 추점으로 진행되고 또 그자리에서 당첨자는 적지않은 피를 받고 되팔수 있었다고 한다, 이들 아파트가 지금은 450배나 오르고 재건축을 앞에 두고있다, 요즘도 가끔 강남을 가게될때마다
신반포 원배일리 경우도 지인분이 말하기를 버티지 못하고, 팔고 나간 사람들도 많지만 그 지역 토배기 였던 그는
자신은 잘 버텨서 로또의 수익을 냈다고 자랑을 하는걸 보면서 책에서 처럼 투자와 관련된, 구체적 활돕 없이도 막대한 수익을, 얻을수 있었던 시대였다는걸 알수 있다,
이시대 부동산 상승에는 여러복합적인 요인들 가운데서 부동산 가격이 수직으로 상승했던 요인, 하나가 경부고속도로 와 강남개발이란 호재가 그역할을 담당했다. 정보불균형의 시대인 그때는 그런게 가능했다.
<부동산 투자 대격변 >은 급변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 대비하기 위해선 과거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발판으로 앞으로 50년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하여 투자를 바라보는 새로운관점을 다방면에서 확 넓혀주고 있으며 더불어 당신의 투자 마인드도 새롭게 확립시켜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