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 - 미래를 관통하는 청소년 액션 전략서, 2024 세종도서 선정
최서연.전상훈 지음 / 미디어숲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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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는 어떤 능력을 갖춰야만이 살아 남을수 있을까?

얼마전에 가족과 함께 패밀리 레스토랑에 다녀온적이 있다. 그곳에는 AI로봇이 다 먹은 접시를 나르는 서빙을 하고 있었는데, 테이블위에 쌓아놓지 않고 바로 바로 치울수 있어 참 편리하단 생각을 했다.

발전하는 것은 분명 긍정일텐데, 왠지 사람을 대체할수 있는 AI의 등장은 반가우면서 한편으론 장차 인간이 살아가는데 취업의 한계에 부딪히게 될까 하는 염려를 동시에 불러온다.

그렇다고 막연히 두려워하고 걱정만 해서는 안될 일이기에 'AI 시대에 정면으로 부딪히고 싶어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아무래도 지식은 필요하기에 과거를 더 많이 난 나와 미래를 더 많이 살아가야할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다.



경험은 단순히 '해보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행함으로써 어려움을 참아 내거나 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면서 자신과의 싸움이 있었을때 우리는 그것을 경험이라고 한다. p54

AI시대는 인문학의 부활이라고 한다. 경험이 단순한 행위적 경험이 아닌 , 경험과 정보에서 나온 지식을

분석하고 융합하면서 실력을 키우며 어려움을 이겨내고 보편적이지 않는 좋은 대우를 받을수 있게된다.

경험을 통해 겪은 고난에서 더 성숙해지고 미래를 보는 혜안을 얻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값진 경험에 도전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용기를 지녀야 한다.

삶은 매순간 용기와의 맞닿드리게 되는데 이때 회피보다는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듯이 진위 여부를 가리기 힘든 가짜뉴스가 만연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한 다양한 가짜 뉴스가 한때 판을 치고 있었다. 자칫 혼돈의 시대를 초래할 가짜뉴스의

무차별 생성은 우리 삶을 위태하게 한다.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보다 긍정적인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도보하기위해서 저작권 기준을 새롭게 설정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하니

기대된다.

어느새 AI는 이미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관여하고 인간과 공존하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인해 일자리 형태도 바뀔뿐더라 사라지기 까지 한다. 변화하는 시대에 부흥하지 못하면 도태될수 밖에 없다. 그런 의미에서

[AI,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우리사회 인공지능의 현 싯점과 더불어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따른 직업을 미리 그려 볼수 있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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