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은 명화로 매일 시작할수 있어 벌써부터 행복하다. 내가 사랑하는 모네의 그림을 매일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나날이 될것만 같다.
새해라는것만으로도 설렘이 충만할텐데 , 명화를 함께 할수 있다면 더 신선하고 나날이 명품 인테리어
소품을 보는 기분으로 행복할거 같다. 여기에 기능적인 부분도 꽤 알차자 하루 일정을 메모하고 일정이나
체크리스트를 관리하기 위해서면 앞면을 명화를 좀더 크게 보고 싶다면 뒷면을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