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여덟 기둥
Harry Kim 지음 / 더메이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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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일찌감치 부를 돈의 경제학을 꿰뚫어 보았던 유태인들의 경제개념이 궁금하다.

[부의 여덟 기둥]에서 유태인들이 구축한 부, 그리고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누릴수 있게된 그들이 가게된 길을

조명하고 있다. 돈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것 보다 더 그이상의 가치가 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돈에 대한 갈망이 다 강구하고자 읽게 되었다. 불혹의 나이를 훨씬 넘어서

삶이 어떤것인지 이제서야 아우룰수 있는 나이가 되다보니 책에서 하는 모든 이야기들이 절대적으로

수긍이 갔다.



돈이 없이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아무것도 할수 없다. 아니 제대로 원하는 바를 이룰수 없을뿐만

아니라 더불어 삶 자체도 피폐해 질 수 밖에 없다. 우리 옛말에 사람나고 돈났지 돈 나고 사람냤나라고 하지만

난 이 말을 부정하고 싶다. 어쩜 선인들도 내 마음 같은 생각을 역설적으로 표현한게 아닐까 싶다.



나도 메이킹 머니인 페시브 인컴을 하고 싶고 하루라도 빨리 경제적 , 시간적 자유를 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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