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일찌감치 부를 돈의 경제학을 꿰뚫어 보았던 유태인들의 경제개념이 궁금하다.
[부의 여덟 기둥]에서 유태인들이 구축한 부, 그리고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누릴수 있게된 그들이 가게된 길을
조명하고 있다. 돈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것 보다 더 그이상의 가치가 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돈에 대한 갈망이 다 강구하고자 읽게 되었다. 불혹의 나이를 훨씬 넘어서
삶이 어떤것인지 이제서야 아우룰수 있는 나이가 되다보니 책에서 하는 모든 이야기들이 절대적으로
수긍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