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 먹도록, 노래가사를 닮았으나 오래전 몽땅 현금으로 집을 구입한 이래로 지금껏 주택구입에 있어 돈이 부족하단 이유로 가까운 미래에는 식으로 미루다 여기까지 오고 보니 집값은 천정부지로 올라있었다.
2017~2018년 집을 알아보고 다니던 그때 구입했어야 했어. 그런 후회를 한동안 갖고 있었지만 이제는 뒤로 흘려버리고
오늘 그리고 내일을 보고 내가 할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했다. 부동산 공부의 시작이 내게 맞는 집구하기 계획이라는걸
알게되었다. 청약,매매,경매 다양한 방법중에 내게 맞는 구입 방법을 찾아봄과 더불어 현명하게 돈을 모으고 쓸줄알아야
한다. 무엇보다도 이책에서 내가 배운점은 당장에 집을 살수없다면 집을 실제 구입하는 것과 같이 그 과정을 기록해 보라는거다. 집을 정하고 얼마의 금액으로 왜 그집을 샀는지등등 그렇게 1년이 흐르고 다시 주택 기준을 비교해 보라는거다. 경매 책을 공부하난후 혼자 임장을 다닌적이있었는데, 정작 이런 기록은 생각치 못했다.
사례를 비교해가며 수요와 공급을 분석하는 방법, 1년 동안 얼마를 모을지 계획을 세우고 목돈 로드맵 작성하기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