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퍼가 사랑하는 발리라고 하지만 , 나역시 보드가 가지런히 서 있는 풍경맘으로도 맘 설레게 되는데
발리가면 서핑은 꼭 한번 도전 해 보고 싶다. 서핑 뿐만아니라 래프팅도 기대가 된다.
국내 한탄강과 동강에서 래프팅을 한적이 있었는데 가물었을때 간 탓인지 그닥 스릴를 못느끼다가
태국에서 래프팅은 비트가 꽤 들어간 음악을 맞이하듯 스릴넘치고 좋았던 기억이다.,

발리가 단순한 여행지란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처럼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다채롭다니
한번의 여행으론 부족할거란 생각이 든다.
[우리들의 발리 여행]에서는 발리 여행의 준비부터 모든 과정이 알차게 들어 있어 발리 여행을 한결
순조롭게 도와주고 있다.
뜨리마 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