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갑 박사의 부동산 심리 수업>'부동산 시장은 팔할이 심리이며,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은 시장참여자의 불안심리에 비례한다! '
라는 글에 이끌려 이책을 보게 되었다. 여러 심리적인 요인에 기인해서 집값의 변동의 폭도 좌지우지 하는게 확실하다.
아직 집값이 더 떨어질거라는 사람과 이미 바닥이라 반등만이 남았다는 두부류가 대립하고 있는 싯점에서
나는 올 하반기 이후, 늦어도 내년 상반기가 주택 구입하기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한다.
올 상반기에 집값을 알아보고도 다녔을때에 비교하면 지금 가격이 그때보단 더 오르긴 했어도 아직 급락은 아니다.
이는 특정 지역에 한해서 일거란 생각이다. 코로나 전후 집값이 급등으로 치솟았으니 이제 급락이 올 때가 아닐까 싶다.
그랬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이기도 하지만 아직 집값의 풍선이 다 빠졌다고는 볼수 없다.
하지만 나의 이런 막연한 기대에 부동산 가격이 부응할지는 미지수다.
나는 지식을 배재한 이런 투기가 아닌 제대로된 투자를 하고 싶을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동산 재테크관련 부던히 지식을 쌓고 임장도 다녀봐야 한다.
매스컴에선 집값이 오르고 있다는 보도를 심상치 않게 하고 있지만 난 여전히 아직 집 값이 더 떨어질
1~2년의 유예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부동산은 한편으론 내가 보고 싶은것만 보고 믿고 싶은것만 믿으려는 위험한 심리도 있다.
부동산 가격의 변동과 사람의 심리에 대해 알고나니 집이 투자의 대상보다는 거주라는 인간적 가치에 더 중심을 두고 있다.
휙휙! 무엇이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부동산 시장의 심리 전을 파악하여 극으로 치우치지 않는 건강한 내집 마련,
부동산 재테크의 눈을 뜨고 싶다면 [박원갑 박사의 부동산 심리 수업]를 통해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심리전에 대해 알고
막연한 심리적 불안에서 벗어나 투기가 아닌 올바른 부동산 투자자가 되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