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가 어떨때? 상사에게 까이게 되는 것일까?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하는데 다른 부서나 기관이 엮여 있을때등 보고서에 담긴 업무에 문제가 생길때
보고서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에너지를 쏟아야 할때가 있다. 보고서는 꼼꼼하게 작성해둘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구두로 이야기를 나눴던 부분에 있어서 이후 사정이 달라질수도 있고, 구체적인 협조 내용이나 정도를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주최측이 기대한 협조가 이뤄지지 않아 막상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거나
행사를 목전에 앞두고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므로 사전협의 단계에서 의사를명확하게 확인하고 정확하게 문서화 해 놓으면 충분히 방지할수 있다. 적어도 책임소재가 직결되는 문제사 생겼을때를 상사가 지금 당신이 쓰고 있는 보고서에
예민하게 그리고 집중하는 까닭이다.
보고서는 조타수가 바뀌어도 항로가 변화도지 않도록 하는 나침반 역할을 해준다.p13
그만큼 맥락을 명확하게 담지 못한 보고서는 나침반 없이 망망대해를 항해하는것과 같다.p13
보고서를 작성히 그 방향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작성해야 하는데,왜 상사가 보고서의 조사하나 단어 하나에 상사가 예민한 이유가 충분이 납득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