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마 안있으면 6.25도 다가옵니다. 이맘 즈음엔 전쟁을 겪어야 했던 부모님 세대의 고난을
그려보기도 하는데요, 춥고 배고프고, 온갖 포화소리로 공포심에 떨어야 하는 나날들을 어떻게
견디었을까 가늠키 어렵더군요.
또,종파갈등으로 시작된 시리아 내전이 지금은 미국과 러시아의 국제 대리전으로 수년째
내전이 지속되고 있어요. 지인이 사업을 그곳에서 하셨는데, 여성분들 생리대가 없어서
기금 모음운동을 하길래 저도 돈을 보태준적이 있어요.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전 여러종류의 전쟁속에서 군인이 아닌 민간인 특히
여성과 어린이이 피해를 보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