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을 살살, 조심조심 천천히 내려서 왼쪽, 오른쪽에 넣어 두둥!!
만들어진 멋진 풀장이 되었네요.
다음은 학교에서 자주 쓰는 스카치 테이프,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면
와우 멋진 헬리콥터, 엘리베이터가 있는 빌딩, 그리고 가로수와 그 길위에 즐비한 차량들,
파란 노트북은 풀장이되고 크고 작은 테이프는 다이빙대가 되네 신기방기한 동화책이에요.
그밖에 피리,탬버린, 캐스터네츠, 멜로디온이 모여 거대한 놀이동산이 되고,
또 자르고 펼쳐서......무엇이 될까요?
상상하지 못할 기발한 아이디어가 빵 하고 터져 나오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일상적인 물건들이 새롭게 다가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신기하고도 재미나는 동화에요.
흥미진진하고 창의력도 키울수 있는 미니어처 세상 [작고 작고 큰]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띠지에 있는 미니어처 종이인형을 오려서 함께 꾸며볼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작고작고큰
#타나카타츠야
#권남희
#우아페서평단